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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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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촌토성역세권 주택개발 브릿지론 리파이낸싱...SK에코플랜트 보증으로 7개월 연장

몽촌토성역세권 주택개발 브릿지론 리파이낸싱...SK에코플랜트 보증으로 7개월 연장

송파구 방이동 56번지 일대 위치도(사진=서울시)케이스퀘어에코송파PFV가 시행하고 SK에코플랜트가 자금 보충하는 서울 '몽촌토성역 역세권 주택개발' 브릿지론이 리파이낸싱을 거쳐 7개월 연장됐다.  대출 기한을 추가 확보한  만큼 내달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내년 상반기 본PF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이 설립한 PFV인 케이스퀘어에코송파는 새 대주단과 2340억원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by원정호
파이낸스
민자 지하고속도로 통행료 10~20% 할증 추진...사업성 숨통 트이나

민자 지하고속도로 통행료 10~20% 할증 추진...사업성 숨통 트이나

도로 지하화 예시(사진=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가 민간 투자로 건설되는 지하고속도로의 통행료를 10~20% 할증해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공사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대심도 도로의 사업성을 높여 신규 사업 제안과 건설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최근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민간투자 30주년 기념 민간투자협력 컨퍼런스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신규 민자사업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이에

by원정호
인프라
코람코운용·스타우드캐피탈, 이천 고백리 물류센터 500억에 매입

코람코운용·스타우드캐피탈, 이천 고백리 물류센터 500억에 매입

이천 고백리 물류센터(사진=네이버 지도)코람코자산운용이 '스타우드 캐피탈 투자 펀드'를 통해 경기 이천 고백리 물류센터를 약 500억원에 사들였다. 채무불이행(EOD)을 선언하고 급매로 나온 자산이다. 19일 코람코운용에 따르면 회사는 이천 부발읍 고백리 327-2번지 일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3만3073㎡(약 1만평) 크기 상온 물류센터를 최근 매입했다.  거래가는 500억원으로

by원정호
스타우드캐피털
SK이터닉스, RE100 가입 기업과 40MW 태양광발전 PPA계약

SK이터닉스, RE100 가입 기업과 40MW 태양광발전 PPA계약

SK이터닉스 ‘솔라파크 부여 북고 1호’ 태양광 발전소SK이터닉스는 국내 대기업 계열사이면서 RE100 이행 기업 중 한 곳과 40MW 규모의 태양광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직접 전력거래계약(직접PPA)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회사는 2055년까지 30년간 RE100 이행 기업에 40MW, 총 1945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PPA계약 기업은 공개되지 않았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신한운용 데이터센터개발펀드, 1500억 목표 2호 자금모집 시작

신한운용 데이터센터개발펀드, 1500억 목표 2호 자금모집 시작

용인 죽전 데이터센터 조감도신한자산운용이 두번째 데이터센터개발펀드 설정 작업에 나섰다.  900억원 규모로 조성한 1호 펀드가 자금 소진을 앞두고 있어 이 보다 규모를 키워 후속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은 최근 1500억원 모집을 목표로 '데이터센터 전문투자 사모특별자산 블라인드펀드 2호'  마케팅에 들어갔다.  지난 6월 최초 설정해

by원정호
인프라
GTX A,B,C...개통 노선도 금융조달 노선도 난국

GTX A,B,C...개통 노선도 금융조달 노선도 난국

GTX A노선도(사진=국토교통부)수도권 교통난 해소와 공간 재편을 위해 추진되는 광역급행철도(GTX) A,B,C가 줄줄이 어려움에 직면했다.  GTX C와 B는 올 들어 파이낸싱을 시도했지만 민간 투자자를 구하지 못해 착공 이전 단계에서 멈췄다.  GTX A는 다음달 운정~서울역 노선이 부분 개통되지만  핵심 구간인 삼성역 미개통으로 연간 1000억원대 운영 손실을

by원정호
인프라
한전 참여한 호주 재생에너지허브 개발사업, 70GW급으로 확대 승인 신청

한전 참여한 호주 재생에너지허브 개발사업, 70GW급으로 확대 승인 신청

전찬혁 한전 해외사업개발단장(왼쪽)과 WGEH 최고경영자(CEO) 등이 작년 7월 그린수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인터콘티넨탈 에너지)호주 '웨스턴 그린에너지 허브(Western Green Energy Hub, WGEH)'  디벨로퍼들이 초기 사업 계획인 50GW급에서 70GW로 규모를 확대해 서호주당국에 환경 승인을 신청하고 나섰다. 그린수소 생산을 지원하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사당3동지역주택조합  4400억 본PF 확보...5개 증권사 합세

사당3동지역주택조합 4400억 본PF 확보...5개 증권사 합세

동작구 사당동 일대(게티이미지뱅크)연말 유동성 부족과 지역주택조합이란 상품적 열세를 극복하고 서울 사당3동지역주택조합이 4400억원의 본PF를 확보했다.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책임준공을 부담하고 주요 증권사 5곳이 합세하면서 PF딜 클로징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사당3동지역주택조합은 대주단과 총 4400억원 한도의 PF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금은 선순위 3950억원(한도), 후순위 450억원으로

by원정호
파이낸스
보미건설 준공  '원창동 물류센터' PF대출 만기 5개월 연장

보미건설 준공 '원창동 물류센터' PF대출 만기 5개월 연장

물류창고 예시사진(게티이미지뱅크)보미건설이 준공하고 KB부동산신탁이 관리형 신탁을 맡은 인천 중구 원창동 물류센터가 PF대출 만기를 내년 4월로 5개월 연장했다.  이 창고는 지난 8월 준공됐으나 시공사가 책임준공 의무를 이행하지 못해  대출채무를 중첩 인수한 사업장이다. 15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차주인 메가와이즈청라는  최근 2100억원 한도의 대출 만기를 맞아 1820억원 한도 변경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선순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현대건설, 이달 내 '잠실~청주 민자철도' 최초 제안

현대건설, 이달 내 '잠실~청주 민자철도' 최초 제안

게티이미지뱅크현대건설이 서울 잠실에서 충북 청주를 연결하는 민자 도시철도사업의 최초 제안서를 제출한다. 총 120km 노선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급 속도의 철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14일 인프라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컨소시엄은 이달 중  '서울~청주간 민자철도'의 정식 사업제안서(최초 제안)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한다.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동탄, 충북혁신도시를 거쳐 청주공항을 잇는 120km 노선이다. 현대건설은 GTX급 속도의

by원정호
인프라
효성중공업, 1.7조 화성과천고속화도로 민자사업 최초 제안

효성중공업, 1.7조 화성과천고속화도로 민자사업 최초 제안

사진=경기연구원 보도자료효성중공업 건설부문이 경기 '화성~과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최초 제안에 나선다.  총 연장 31.km에 1조70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1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수도권 남부지역인 의왕 군포 안산을 잇는 화성과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최초 제안서을 15일 경기도에 제출한다.  수익형 민자방식(BTO) 사업이다. 경기도는 제안서를 받은 뒤 사업 시급성을 감안해 12월 중  한국개발연구원(KDI)

by원정호
인프라
내년 1분기 책임준공 개선방안 마련...신탁사 토지신탁도 수술

내년 1분기 책임준공 개선방안 마련...신탁사 토지신탁도 수술

게티이미지뱅크국토교통부와 금융당국, 시행·건설·금융권으로 구성된 TF가 내년 1분기 중 책임준공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책임준공 연장사유를 확대하고 기한 경과에 따른 손해배상 범위도 구체화할 전망이다.   아울러 책임준공 신탁상품을 포함해 부동산신탁사의 자기자본 대비 토지신탁 한도가 도입되는 등 PF리스크 관리가 강화된다.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14일 발표한 '부동산 PF제도 개선방안'에 따르면 현 책임준공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