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윈즈, 1125MW 인천 '한반도해상풍력' 전기사업 허가 획득
사진=오션윈즈오션 윈즈(Ocean Winds)가 산업통상자원부(MOTIE) 산하 전기위원회로부터 1125MW 규모의 '한반도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전기 사업 허가(EBL)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EBL 승인으로 오션윈즈는 인천시 해당 해역에 대한 독점 개발 권리를 확보했으며, 계통 연계 용량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환경영향평가, 부지 조사 및 주요
사진=오션윈즈오션 윈즈(Ocean Winds)가 산업통상자원부(MOTIE) 산하 전기위원회로부터 1125MW 규모의 '한반도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전기 사업 허가(EBL)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EBL 승인으로 오션윈즈는 인천시 해당 해역에 대한 독점 개발 권리를 확보했으며, 계통 연계 용량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환경영향평가, 부지 조사 및 주요
블랙스톤은 새 부동산 대출 펀드인 '블랙스톤 부동산 대출 전략 V(Blackstone Real Estate Debt Strategies V, 이하 BREDS V)가 총 80억 달러(약 10조 5000억 원) 규모의 자본 약정을 확보하며 최종 마감됐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부문이 몇 년간의 격동 끝에 회복되고 있는 청신호로 해석된다. 팀
게티이미지뱅크포스코이앤씨가 주거·케어·의료 전문 기업과 협력해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용산 한남동과 경기 오산에서 1호 개발사업 부지를 물색 중이다. 앞서 지난달 코람코자산신탁이 시니어하우징 사업 개발을 위해 케어링과 협력에 나서는 등 올 들어 시니어하우징 시장 진출이 늘어나는 모습이다. 포스코이앤씨는 6일 애스콧, 대교뉴이프, 차움의원, 차헬스케어와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협력을 위한
게티이미지뱅크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제11차 전기본)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는 민자 발전소 실적에 긍정적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크게 확대된 원자력 발전 비중이 유지되면서 민자 발전사의 수급 여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한국기업평가(KR)는 5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핵심 이슈와 시사점'을 통해 지난달 21일 발표된 11차 전기본’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수도권(광역서울권) 데이터센터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운영 용량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4일 발표한 '2024년 하반기 데이터센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말 수도권 데이터센터 시장 운영 용량이 520㎿로, 1년간 약 15% 증가했다. 공사 중이거나 개발이 예정된 데이터센터 용량을 포함하면, 향후 수도권의 총 운영 용량은 1GW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 SK오션플랜트 야드에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제작하고 있는 모습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해상풍력발전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해상풍력특별법)'이 국내 해상풍력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리오 제너레이션, 유니슨, CIP(코펜하겐인프라파트너스), SK오션플랜트 등 해상풍력 관련 기업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히며, 이번 법안 통과가 산업의
(출처=영국 붐파워 웹사이트)국내 태양광 솔루션 기업 탑선(Topsun)이 영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붐파워(BOOM Power)와 손잡고 현지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에 투자한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붐파워는 탑선과 공동 투자(Co-investment)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West Yorkshire) 지역에 위치한 ‘로우 팜 솔라팜(Low Farm Solar Farm)
게티이미지뱅크일본 인프라펀드 투자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기존의 기관투자 중심에서 개인 및 스타트업 투자까지 시장이 다각화되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향후 일본 인프라 시장의 성장은 물론 투자 기회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마루노우치인프라 2호 펀드 조성미쓰비시 상사그룹의 마루노우치인프라는 지난 1월 종합 인프라 투자펀드 ‘다이아몬드 인프라스트럭처 투자사업 유한책임조합( ‘다이아몬드 인프라 펀드’
게티이미지뱅크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학생 숙소(학생기숙사, 학생주택)가 부동산 투자자사이에서 새로운 유망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세빌스는 도시토지연구소(ULI)와 PwC가 공동 발간한 '2025 아시아 태평양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를 인용, 학생 숙소가 데이터센터, 헬스&웰니스, 시니어 하우징에 이어
왕숙3기신도시 하수처리시설 위치도(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가 27일 '왕숙 3기 신도시 조성에 따른 하수처리시설 신설·증설을 위한 민간투자사업(BTO-a)'에 대한 제3자 제안공고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한화 건설부문이 최초 사업 제안했는데 제3자의 제안을 받아 우수한 계획안을 선택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택하는 절차다 사업은 남양주‧왕숙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라 하수처리시설을 신설·증설하고 지상부에
롯데건설 본사(사진=롯데건설)건설업계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자산 매각을 본격화하고 있다. DL그룹이 보유한 호텔 포트폴리오를 매각한 데 이어 롯데건설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 부지 매각을 추진 중이다. 업황 악화로 중견·중소 건설사들의 법정관리 신청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들도 선제적인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DL그룹, 글래드 호텔 포트폴리오
댄 레터 프롤로지스 차기 CEO 내정자글로벌 물류 부동산 선도 기업 프롤로지스(Prologis)가 2026년 1월 1일부로 CEO 교체를 단행한다. 공동 창업자이자 현 CEO인 하미드 모하담(Hamid R. Moghadam)이 CEO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이사회 의장으로서 전략적 방향성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모하담의 후임으로는 현재 프롤로지스 사장(President)인 댄 레터(Dan L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