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운용, 객실당 4억원에 을지로 'U5호텔' 매입...머큐어로 리브랜딩
U5호텔 전경(코람코)코람코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유파이브(U5) 호텔’의 잔금을 납입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호텔 매도인은 부동산 디벨로퍼 기반의 계산산업이다. 계산산업은 1965년 8월 설립된 회사로,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과 호텔 개발·운영업, 부동산
U5호텔 전경(코람코)코람코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유파이브(U5) 호텔’의 잔금을 납입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호텔 매도인은 부동산 디벨로퍼 기반의 계산산업이다. 계산산업은 1965년 8월 설립된 회사로,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과 호텔 개발·운영업, 부동산
딜북뉴스는 오는 3월 6일 저녁 7시 김성진 금융위원회 가상자산과장을 초청해 ‘디지털자산 제도 변화와 최신 동향’을 주제로 미니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전반을 아우르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입법 주요 내용과 향후 디지털자산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직접 나누는 자리도
펀드 구조도2월 중 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운용사를 공모한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재정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월 중 747억원 규모의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 공모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그간의 정책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 자본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개발 투시도코람코자산운용이 경기 의정부시 산곡동 소재 복합문화융합단지(리듬시티) 내 수전용량 100M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AI 복합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형 데이터센터(약 30~40MW)의 두 배 이상에 이르는 전력 확보와 인허가를 모두 마쳤다는 점이 강점이지만, 의정부가 데이터센터 입지로는 다소 생소하다는 점은 과제로 꼽힌다. ‘케이스퀘어데이터센터
한승훈 프로스타캐피탈 코리아 대표(사진=회사 홈페이지)인프라 전문매체 ‘인프라 인베스터(Infrastructure Investor)’가 한승훈 프로스타캐피탈 코리아 대표를 차세대 인프라 리더(Rising Stars) 20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27일 프로스타캐피탈에 따르면 인프라 인베스터는 전 세계 인프라 투자 업계에서 차세대 리더로 도약할 만한 40세 미만 전문가 20인을 매년 성과와 리더십, 미래
호주 에리나페어 내부모습(사진=에리나페어 홈페이지)국민연금이 호주 렌드리스(Lendlease)와 공동 소유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센트럴코스트의 대형 쇼핑몰 ‘에리나 페어(Erina Fair)’ 매각을 마무리했다. 거래 금액은 8억9500만 호주달러(약 8920억원)로, 호주 쇼핑센터 단일 자산 기준 100% 지분 거래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렌드리스와 국민연금은 호주 대형 쇼핑센터 ‘에리나 페어’
케어닥-교보리얼코, 금융권 유휴 부동산 시니어 하우징 전환 협력케어닥은 교보리얼코와 손잡고 운영이 중단된 은행 지점을 시니어 하우징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시중은행 영업점 통폐합이 이어지면서 금융권 유휴 부동산의 사후 활용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케어닥과 교보리얼코는 서울과 수도권 도심 주요 입지에 위치한 이들 유휴 부동산을 전략적으로 재활용해
진화하는 인프라 투자 기회(자료=브룩필드)글로벌 인프라 자산운용사 빅3 중 하나인 브룩필드(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2025년 12월 인프라 투자에 대한 2026년 전망을 담은 분석 보고서 ‘인프라 아웃룩(Infrastructure Outlook: Accelerating Growth, Embedded Resilience)’을 발표했다. 최근 디지털화(Digitalization), 탈탄소화(Decarbonization), 탈세계화(Deglobalization)라는 구조적 메가트렌드가 상호 인과관계를 가지며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투자사 KKR이 아시아(호주 포함) 지역에서 사모 기반의 우량 크레딧(privately originated performing credit investments) 투자에 집중하는 25억 달러 규모 펀드 조성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펀드 조성에는 KKR 아시아 크레딧 펀드 II(KKR Asia Credit Opportunities Fund II) 18억 달러와 함께, 동일한 투자 기회에 초점을 맞춘 별도 운용
매각대상 아모레퍼시픽 지역 거점사옥아모레퍼시픽이 부산 사옥을 포함해 보유 중인 지역 사옥 4곳을 매물로 내놨다. 세빌스코리아는 아모레퍼시픽이 보유한 지역 거점 사옥 4곳에 대한 매각 주간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매각 대상 자산은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주요 광역시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의 지역 사옥이다. 모두 중심상업지역 및 일반상업지역의 핵심 입지에 자리한 자산이다. 빌딩별
이도의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투시도이도가 청라아이디씨PFV를 통해 시행하는 인천 원창동 소재 50MW급(수전용량 기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도는 이 사업과 관련해 시장의 높은 관심 속에 최근 추가 투자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조만간 본PF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또한 국내 대기업과 데이터센터 임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도 측은 “대기업 임차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 전경(사진=로지스밸리 홈페이지)M&G리얼에스테이트가 연면적 7만평이 넘는 대형 물류센터인 경기 안산 소재 ‘로지스밸리 안산’ 지분 78.5%를 5123억원에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M&G는 아시아프라퍼티펀드를 통해 매입했으며, 사학연금과 한국소방공제회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두 국내 기관은 나머지 21.5% 지분을 보유한다. 매도자는 CBRE IM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