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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포스코이앤씨, 민자사업 개발펀드에 150억 증액

우리은행-포스코이앤씨, 민자사업 개발펀드에 150억 증액

기동호 우리은행 IB그룹장(왼쪽)과 제은철 포스코이앤씨 경영기획본부장이 미자사업 공동개발펀드 투자 약정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우리은행은 포스코이앤씨와 지난 2일 민자 도로 및 환경시설 공동개발을 위해 '칸서스 뉴딜인프라개발 펀드' 투자약정을 지체결했다.   칸서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이 '뉴딜인프라개발 펀드'는 우리은행과 포스코이앤씨가 추진하는 국내 민자사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지난 2021년 약정한 150억원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무료 구미 바이오가스시설 제3자 공고,  최초제안자 현대건설만 접수

구미 바이오가스시설 제3자 공고, 최초제안자 현대건설만 접수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위치도(사진=기획재정부)구미시 바이오가스화시설 민자사업의 제3자 제안공고를 마감한 결과 최초제안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만 제출했다.  이에 따라 사업제안 평가를 거쳐 현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3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날 한국환경공단이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BTO-a)의 1단계 참가자격사전심사(PQ)서류 제출을 마감한 결과 구미바이오에너지 1곳이 접수했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하이자산운용, RE100 자펀드 운용사로 선정..태양광·육상풍력 등에 투자

하이자산운용, RE100 자펀드 운용사로 선정..태양광·육상풍력 등에 투자

기업재생에너지펀드(RE100펀드) 투자 구조도(사진=에너지공단)에너지공단과 기업은행이 조성한 2500억원의 '기업 재생에너지펀드(RE100 모펀드)'를 굴릴 1차연도 자펀드 운용사로 하이자산운용이 선정됐다.  하이운용은 모펀드 자금과 민간자금을 합쳐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하고 연말부터 태양광·육상풍력 등의 신재생 투자에 본격 나선다. 3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에너지공단과 기업은행은 각각 2000억원, 500억원을 투자해 총 2500억원 규모의  ‘기업 재생에너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정기모임·고문단 등 인적네트워크', 무궁화신탁의 수주 1위 비결

'정기모임·고문단 등 인적네트워크', 무궁화신탁의 수주 1위 비결

무궁화신탁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4개 부동산신탁사  가운데 수주영업 1위를 달리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건설 및 금융업계 친목 모임과  베테랑급 고문단을 장기간 가동하며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을 쌓은 점이 부동산시장 침체 국면에서 빛을 발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신탁업계에 따르면 무궁화신탁은 올 1~9월 누적 기준 1162억원의 수주액을 달성하면서 신탁사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한화,  KB금융그룹서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7400억 조달

한화, KB금융그룹서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7400억 조달

서울역북부 역세권 개발 관련 이미지(사진=서울시)한화그룹이 서울역북부 역세권 개발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KB금융그룹으로부터 7400억원의 PF금융을 조달했다.  채권 금리 불안 이전에 파이낸싱을 서두른 덕에 7% 중반의 비교적 낮은 금리에 금융을 클로징했다. 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100% 출자한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은 지난달 26일 KB금융 계열사로 구성된 대주단과 7400억원 한도의 PF대출 약정을

by원정호
파이낸스
연말 일시에 4000억 납입 내건 LH, 여의도부지 매각 진정성 논란

연말 일시에 4000억 납입 내건 LH, 여의도부지 매각 진정성 논란

LH의 여의도 매각부지 전경(사진=네이버 지도 캡처)서울 여의도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부지가 매물로 나왔지만 대금 납입 조건이 최근 시장 현실과 동떨어져 논란이다.  고금리와 경기 침체 상황임에도 4000억원 이상을 연말에 일시납하는 조건이어서 자칫 매각 부지가 '그림의 떡'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토지주택공사(LH)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by원정호
LH
PIS 모태펀드 6000억 추가 설정한다

PIS 모태펀드 6000억 추가 설정한다

PIS펀드가 투자한 미국 텍사스 한화솔루션 태양광발전사업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지원을 위해 가동한 '글로벌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펀드'가  6000억원의 모태펀드를 내년 중 추가 설정한다.  이 2호 펀드 설정에 맞춰 주간 운용사와 하위 위탁 운용사도 공모해 새롭게 꾸려질 전망이다. 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PIS 모태펀드 2호에 6000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국회에서 최종 확정되면 내년 중

by원정호
인프라
산은-하나銀, 함안·화성 등 연료전지 발전 2곳 이달 금융클로징

산은-하나銀, 함안·화성 등 연료전지 발전 2곳 이달 금융클로징

산업은행과 하나은행이 이달 중 경남 함안과 경기 화성 등 연료전지 발전사업 2곳의 PF금융 주선을 마무리한다.   함안 사업의 경우 우리은행이 해결사 역할을 했고, 화성 사업은 자금조달을 서두른 덕에 각각 금융클로징이 가능했다는 평가다.   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경남 함안군 소재 함안 사내산단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1226억원 PF조달이 마무리돼 이르면 이달 중 PF약정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자금난에 오피스 투자시장 위축...우량 자산·기업 사옥용만 거래

자금난에 오피스 투자시장 위축...우량 자산·기업 사옥용만 거래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사진=게티이미지뱅크)상업용부동산 큰손 교보생명은 최근 오피스 투자 건을 투자심위위원회에  올렸다가 부결 통보를 받았다.  채권시장에 운용자금 배정을 늘리면서 어지간히 좋은 대체자산 상품이 아니면 투자 배정을 받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연내에는 기존 투자 약정된 건을 집행하고 신규 투자 약정은 자제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고금리 장기화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 결과 SK에너지 등 사업자 4곳 우협 선정(업데이트)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 결과 SK에너지 등 사업자 4곳 우협 선정(업데이트)

하반기 수소발전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SK에너지 등  4개 사업자가 우선협상대상자(우협)로 잠정 선정됐다.  설비용량 기준 총 84MW(잠정치) 규모다. 전력거래소는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11월 중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31일 전력거래소와 발전업계에 따르면 전력거래소는 입찰서류 평가를 거쳐 이날 사업자 4곳을 우협으로 선정했다.  SK에너지, 동서발전, 대우건설·삼천리컨소시엄, 일진파워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여의도 파크원, 1조7500억 담보대출 2년 연장...리파이낸싱 완료

여의도 파크원, 1조7500억 담보대출 2년 연장...리파이낸싱 완료

사진 가운데 여의도 파크원 전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1조7500억원에 이르는 여의도 파크원 담보대출의 리파이낸싱이 기존 대출금 만기에 맞춰 마무리됐다. 이번 차환에 따라 대출기간이  2025년 10월 30일까지 2년 연장됐다. 3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파크원 개발 및 임대사인 Y22프로젝트금융투자(Y22PFV)와 대표주간사인 NH투자증권은 이날 새 대주단과 1조7500억원 규모 2년 만기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제주 BESS사업자 선정 경쟁입찰 '흥행'.. 13곳 참여

제주 BESS사업자 선정 경쟁입찰 '흥행'.. 13곳 참여

전력거래소가 지난 9월 제주 장주기 BESS사업자 공모 관련해 3차 설명회를 연 모습.제주에서 '장주기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을 건설 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13곳이 참여했다.  '장주기 BESS'란 장시간 충전하고 방전하는 방식의 배터리 활용 ESS를 말한다. 30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7일 65MW(최대방전용량) 및 260MWh(최대 전력저장량) 물량의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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