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종건, 군포 주택개발 시공사로 대우건설 유치..연대보증 활용 220억 조달
대우건설 본사서해종합건설이 경기 군포 벌터·마벨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 시공사로 대우건설을 선정하고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사업비 조달을 위해 대우건설의 연대보증을 받아 200억원의 PF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금융권에 따르면 서해종합건설은 자체사업장인 벌터·마벨지구 B-1블록 공동주택 신축사업과 관련, 대우건설과 2904억원 규모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5월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했다. 내년 3월 착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