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단협약 30곳 살펴보니.. 저축銀·수도권·브릿지론 '다수'
대주단 협약이 적용된 30개 PF사업장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이며 저축은행업권의 브릿지론 사업장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위원회의 '부동산PF 사업정상화 추진현황' 자료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총 30개 사업장에 대해 'PF 대주단 협약'이 적용됐다. 이 중 19개 사업장이 기한이익 부활, 신규자금 지원, 이자유예, 만기연장 등의 사업 정상화가 추진되고 있다. 진행 단계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