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Blog

"대출취급 수수료 취소해달라"..둔촌주공조합 민원에 대주단 `부글부글'

"대출취급 수수료 취소해달라"..둔촌주공조합 민원에 대주단 `부글부글'

둔촌주공 재건축조합이 총 대출금의 2%대에 이르는 취급수수료 부과는 과하다며 수수료 취소 등을 요구하자 대출취급기관(대주단)이 발끈하고 있다.  12%대에 이르는 고금리 단기자금을  6%대 장기 자금으로 대환해줬더니  돈 받고 나서 이제 와 딴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둔촌주공의 태도 돌변이 앞으로 재건축조합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조합사업비 대출 관행에도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작년 PF유동화시장, 만기 3개월 이하 전단채 쏠림 심화..금리 불안 반영

작년 PF유동화시장, 만기 3개월 이하 전단채 쏠림 심화..금리 불안 반영

지난해 전체 유동화증권 발행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부동산PF의 만기 3개월물 이하 전자단기사채(전단채, ABSTB) 발행 쏠림이 심화됐다. 전단채를 3개월 이하로 발행하면 절차가 간소한데다 금리 인상 속도가 가파르면서 만기 3개월 이상 전단채를 찾는 투자수요도 적었기 때문이다. 1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금리 인상 여파에 2022년 말 유동화증권 발행잔액(348조8362억원)이 전년 말에 비해 15.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국내 최대 물류센터 6000억 리파이낸싱 돌입...브룩필드, 인천 원창동 `준공  후 대환' 관심

국내 최대 물류센터 6000억 리파이낸싱 돌입...브룩필드, 인천 원창동 `준공 후 대환' 관심

글로벌 자산운용사 브룩필드가 매입해 작년 말 완공한 국내 최대 물류센터가  6000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에 돌입한다.  금리 급등으로 국내 부동산금융시장이 크게 위축된 상황이어서 브룩필드는 국책은행 중심으로 자금 모집 어려움을 타개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브룩필드는 빠르면 이달 중 인천 서구 원창동 물류센터의 60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에 들어간다.  본PF를 `준공후 담보대출'로

by원정호
파이낸스
(심층)글로벌 인프라펀드,  국내  환경·신재생 투자플랫폼에 꽂힌 이유는

(심층)글로벌 인프라펀드, 국내 환경·신재생 투자플랫폼에 꽂힌 이유는

글로벌 인프라펀드가 국내 환경·신재생 관련 전문투자기업(플랫폼기업)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플랫폼기업에 투자하면 덩치를 키워  차익을 남기고 재매각하기 쉬운데다  기업 자체를 보유하더라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어서다. 1일 인프라금융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소재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 3호는 한국 태양광개발 사업자 투자 플랫폼인 `써미트 에너지 얼라이언스(Summit Energy Alliance·SEA)'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맥쿼리아시아 계열 태양광플랫폼 CEO에 방희석 한강에셋운용 대표 영입

맥쿼리아시아 계열 태양광플랫폼 CEO에 방희석 한강에셋운용 대표 영입

맥쿼리 출신의 인프라금융 전문가가 맥쿼리 계열 최고경영인(CEO)으로 컴백했다. 다만 이번에는 한국맥쿼리가 아닌 맥쿼리아시아가 투자한 태양광플랫폼회사다.  주인공은 방희석 전 한강에셋자산운용 대표. 3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방희석 전 한강에셋운용 대표는 다음달 중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이하 SEA, SUMMIT ENERGY ALLIANCE LIMITED)의 대표로 부임한다. 방희석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 신임 대표SEA는 맥쿼리그룹이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삼일PwC가 제안한 브릿지론 탈출방안 2가지

삼일PwC가 제안한 브릿지론 탈출방안 2가지

부동산 금융업계가 시장 침체로 브릿지론 만기 연장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삼일회계법인(삼일PwC)이 브릿지론 엑시트(탈출)방안 2가지를 들고 나왔다.  브릿지론별 맞춤형  대응을 위해  센토피아 및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삼일PwC는 브릿지론을 2가지로 나눠 정상 브릿지론은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전환하고,  부실화가 우려되는 브릿지론(NPL채권 포함)은 프로젝트펀드로  매각하는 솔루션을 각각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 시행업계에 족적 남긴 고  거평그룹 나승렬 회장 스토리

부동산 시행업계에 족적 남긴 고 거평그룹 나승렬 회장 스토리

나승렬 전 거평그룹 회장이 지난 2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8세.  고인은  한국의 인수합병(M&A)역사와 부동산 디벨로퍼 산업에 족적을 남겼다. 필자는 지난 2020년 나 회장을 여러차례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마주했다.   인터뷰는 생전에 자신의 일생과 공과를  정리하고 싶다는 나 회장과 가족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다. 인터뷰를 통해 본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증권형 토큰'시대 개막...KB·키움·신한證 등  서비스준비 속도전

`증권형 토큰'시대 개막...KB·키움·신한證 등 서비스준비 속도전

KB, STO 플랫폼 TFT 운영···상반기 서비스 출시 키움-한국정보인증, 페어스퀘어랩과 업무 협약 금융당국이 증권형 토큰(STO) 발행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증권사들이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증권형 토큰이 증권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증권사들의 경쟁은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by서울파이낸스
파이낸스
부산북항 랜드마크부지 사업자공모에 3~4곳 관심...사업성은 "글쎄"

부산북항 랜드마크부지 사업자공모에 3~4곳 관심...사업성은 "글쎄"

부산 북항의 랜드마크부지(해양문화지구)의 사업자 공모 마감이 1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략 3~4개 컨소시엄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실제 공모가 흥행에 성공할지는 장담할 수 없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가 복합 개발하는 3만4000평 규모의 부산북항 해양문화지구의 사업제안서 제출기한이 2월 10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작년 `인프라·부동산·인수금융' 주선실적...KB금융-신한금융-산은 順

작년 `인프라·부동산·인수금융' 주선실적...KB금융-신한금융-산은 順

지난해 금융기관별 `인프라·부동산·M&A인수금융'의 금융주선 실적을 집계한 결과 KB금융지주가 201억7900만달러의 주선 거래액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7일 블룸버그의 리그테이블(국내 딜 기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KB금융지주는 인프라와 부동산, 인수금융 관련  주선거래 총액 201억7900만달러(주선 딜 개수 131건)로 금융주선시장(리그) 점유율 33.42%(거래액 기준)를 차지했다. 이어

by원정호
인프라
제2 민간투자 붐 오나...올 신규 민자사업 13조원+ɑ 발굴

제2 민간투자 붐 오나...올 신규 민자사업 13조원+ɑ 발굴

스마트물류센터 민자 방식으로 도입 추진 정부가 올해 신규 민간투자사업(적격성 조사 이전 제안사업)을 13조원 이상 발굴하기로 했다.  아울러 신성장 산업으로 뜨는 스마트물류센터를 민자 방식으로 개발하는 한편 민자사업 추진단계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민자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기로 했다.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27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김형태 KDI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 최지은 부산연구원 민간투자팀장, 최상호 대한건설협회 본부장,

by딜북뉴스2
인프라
KB금융그룹, 1조 규모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 내놓는다

KB금융그룹, 1조 규모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 내놓는다

브릿지론(토지매입자금대출) 시장의 돈맥경화를 풀기 위해  KB금융그룹이 1조 규모의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을 출시한다. 신용등급 A등급 이상의 우량 건설사가 보증한 브릿지론을 매입해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형태로 유동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구조화금융 먹거리를 창출하고 정부의 PF시장 안정화정책에도 부응할 계획이다.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B금융이 1분기 중 건설사 보증 브릿지론의 유동화상품을 1조 규모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광고 ad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