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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선매입 기관들, 올해 실제 매입 이행 가능할까...시장 우려 고조

물류센터 선매입 기관들, 올해 실제 매입 이행 가능할까...시장 우려 고조

전문가들은 올해 물류자산 시장이 힘든 시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한다.   공급 과잉에  따른 매물 적체와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성장 둔화세, 대출·투자기관의 유동성 부족 등 악재가 한꺼번에 겹쳤기 때문이다. 특히 과거 저금리 시대에 3,4%대 낮은 캡레이트(투자수익률)를 적용해 선(先)매입 확약(준공 조건부 매입)한 기관들이 준공에 맞춰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금융권, 새해 부동산PF 투자 재개했지만 여전히 관망세...HUG PF는 각광

금융권, 새해 부동산PF 투자 재개했지만 여전히 관망세...HUG PF는 각광

지난해 조기 북 클로징(장부 마감)을 단행했던 금융권이 새해 들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투자시장 문을 열었다.  그러나 부동산경기 침체와 금융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아직은 관망하는 분위기가 짙다. 사업성이나 건설사 등급이 우량한 사업장을 찾는 한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주택금융공사(HF) 등의 보증부 PF대출을 선호하는 등 전반적으로 대출 취급에 보수적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리스크 관리(RM)를 해야 하는 5가지 이유

리스크 관리(RM)를 해야 하는 5가지 이유

부동산개발 및 건설 프로젝트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관리 업무는 '일정(Progress)과  리스크(Risk)'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레스 관리는 '인허가 관리 일정과 공사기간 관리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프로젝트가 불확실성으로 감싸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역시 반드시 필요한 매니지먼트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저(PM)는 프로젝트가 제 시간에, 예산 내에서, 원하는 범위 내에서

by김경희
건설부동산
정부 지원책에도 대토리츠 설립 부진한 이유

정부 지원책에도 대토리츠 설립 부진한 이유

신도시 등 택지개발 시 현금 대신 땅으로 보상받는 대토보상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토리츠가 도입된지 올해로 13년을 맞는다.   대토리츠란  토지주가 수용 토지의 보상금으로 받을 토지(대토보상권)를 출자한 리츠를 말한다. 대토리츠는 대토 토지 개발로 얻은 이익을 출자자(토지주)에 나눠주게 된다. 정부는  지난 2010년 부동산투자회사(리츠)법에 대토개발리츠를 도입하고, 공익사업법을 개정해 대토개발리츠에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롯데건설 돈맥경화 해소 스토리:  `금융위'가 아닌 `메리츠증권'이 풀었다

롯데건설 돈맥경화 해소 스토리: `금융위'가 아닌 `메리츠증권'이 풀었다

"롯데건설의 단기자금  미스매치(일시적인 유동성 불일치)만 해결되면  신용 경색도 해소하고 고금리도 낮출 수 있을텐데..." 메리츠증권의 곽영석 부사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어닥친 PF시장 경색으로 롯데건설이 재무 위기에 처하자 이를 해결할 방법을 골몰했다.  부동산금융 경험이 적지않고 구조화금융본부장을 오랫동안 역임해  곽 부사장은 구조화금융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롯데건설이 괜찮은 부동산 개발 사업지를 확보한데다 기초체력(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사모대출(PD)시장 판 커진다...삼성자산운용, PD본부 출범

사모대출(PD)시장 판 커진다...삼성자산운용, PD본부 출범

금리 상승 기조로 은행권의 대출 여력이 축소되면서 세계적으로 사모대출펀드(Private Debt Fund, PDF)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삼성자산운용이 국내 대형 운용사 가운데 처음으로 사모대출을 전담하는 PD본부를 신설하는 등 PDF시장 공략에 나선다. 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삼성운용은  대체투자부문을 기존 1,2본부 체제에서 새해부터 인프라본부와 PD본부로 나눠 개편했다.  본부별 대체투자상품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by원정호
파이낸스
선진국 PPP시장 진출시 수출입은행 금융 활용하기

선진국 PPP시장 진출시 수출입은행 금융 활용하기

선진국 민관협력사업(PPP) 시장이 한국 건설사에  기회의 땅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가 위험이 낮은 데다,  안정적인 AP(가용 지불, 가용 결제, Availity Payment) 구조라  대금 회수 위험도 낮아 투자자 모집 및 차입금 조달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법적 체계도 잘 갖춰 있어 건설사업의 위험 관리 측면에서 개도국에 비해  유리하다.  그러나 그간은 현지 디벨로퍼와

by원정호
인프라
부동산 디벨로퍼를 위한 투자전략(2023년 1월)

부동산 디벨로퍼를 위한 투자전략(2023년 1월)

코로나 팬데믹은 화폐경제에 유래 없는 큰 도전을 안겼다. 화폐경제는 유래 없던 통화확대로 대응해 위기를 모면했지만 이후 급격한 통화긴축과 금리인상이 부동산가격의 급락을 불러오고 있다. 한국 정부는 이 위기가 금융시스템 위기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2023년도를 시작한다. 어떤 이에게는 큰 기회의 시기이고 어떤 이에게는 큰 위기의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친환경 데이터센터의 3가지 중요한 요소

친환경 데이터센터의 3가지 중요한 요소

'친환경(그린) 데이터센터'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전기를 많이 쓰고 폐기물이 많이 나오는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의미 있는 개선이 필요한 게 엄연한 현실입니다.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기 위한 기획 단계부터 친환경, 에너지 절감, 탄소 감축 등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설계, 시공 그리고 운영까지 관련 아이템을 반영해야 하겠습니다. 전 세계 전기의 1%가 데이터센터에서

by김경희
건설부동산
세경산업, 필리핀서 풀 에쿼티로 1000억 주택건설사업...KIND도 110억 투자

세경산업, 필리핀서 풀 에쿼티로 1000억 주택건설사업...KIND도 110억 투자

단열재 생산 및 건설기업인 세경산업이 필리핀 세부에서 1000억원 규모의 서민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나서 관심을 모은다.   금융시장 불안을 고려해 풀 에쿼티(차입 없이 자기자본으로 투자)로 건설사업을 진행하며,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110억원의 투자금을 지원한다. 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IND는 오는 3월 세경산업과 세부 서민주택건설사업에 11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투자계약서를 체결한다.   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KDB인프라운용, 김무준 본부장 발탁...인프라금융계 드문 80년대생 본부장

KDB인프라운용, 김무준 본부장 발탁...인프라금융계 드문 80년대생 본부장

KDB인프라자산운용이 80년대생  팀장을 신임 자산운용2본부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국내 인프라금융계를 60,70년대생의 민자 업무 초기세대들이 주도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젊은 본부장 선임이 업계에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무준 KDB인프라자산운용 자산운용2본부장(사진:KDB인프라자산운용 홈페이지)6일 인프라업계에 따르면 김무준 KDB인프라운용 발전·플래트팀장이 새해부터 자산운용2본부장(상무)으로 승진했다. 전임 장경환 자산운용2본부장은 일선에서 물러났다. 김 본부장은 전통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DL이앤씨의 민자 실험...  "최초 제안부터 금융권과 손잡고 민자 인프라시장 공략"

DL이앤씨의 민자 실험... "최초 제안부터 금융권과 손잡고 민자 인프라시장 공략"

최근 인프라금융권의 주요 인사들이  DL이앤씨로부터 임원 채용 관련 제안을 받았다고 한다.  DL이앤씨의 토목사업본부 내  신설되는 인프라투자총괄 임원(상무~전무) 포지션이며, 하는 일은 인프라 딜로 새 수익을 창출하는 업무다.   구체적으로 딜 전략과 계획을 수립하고 인프라 자산을 발굴하는 한편 지분투자나 인수합병(M&A), 전략적 제휴 형태로 진행하되 재매각이나 상장을 통한 투자

by원정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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