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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에 황우곤 쿠도에셋파트너스 대표 내정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에 황우곤 쿠도에셋파트너스 대표 내정

우리금융그룹 계열 대체투자 운용사인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에 황우곤 쿠도에셋파트너스가 대표가 내정됐다. 22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황우곤  신임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는 오는 28일 공식 부임한다.   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이 회사를 성장시킬 경영 전문가를 찾기 위해 헤드헌팅과 인터뷰 등을 거쳐 후보자를 물색했고 이번에 황대표로 낙점했다.   황 대표는 지난 1993년 장기신용은행에 입행한 뒤 1998년 국민은행에 흡수 합병될

by원정호
파이낸스
PF사업장 디폴트 발생시 대주단의 해법:  "공매 직행보다는 만기 연장이 적절"

PF사업장 디폴트 발생시 대주단의 해법: "공매 직행보다는 만기 연장이 적절"

최근 부동산 개발시장이 침체되고 현금 흐름이 막히면서 PF대출 원리금에 대한 미상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금리 인상과 공사비 증가에 따른 분양가 상승,  부동산 매수심리 위측 등으로 미분양이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 대구 등 지방을 중심으로 기한이익상실(EOD, 디폴트)을 선언한 사업장도 나타나고 있다.   차주인 시행사가 디폴트를 선언하면 대주단은 적잖이 당황하게 된다.  PF사업

by원정호
파이낸스
PF보증 부담 확대에 건설사 등급전망 줄하향...정부, PF ABCP→ 장기대출 전환 보증 신설

PF보증 부담 확대에 건설사 등급전망 줄하향...정부, PF ABCP→ 장기대출 전환 보증 신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지급보증에 따른 재무부담이 커지면서 롯데건설 등 건설사 4곳의 신용등급 전망이 무더기 하향 조정됐다. 정부는 부동산PF시장의 부실을 방지하기 위해 PF시장 연착륙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21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전일 한신평 롯데건설 신용등급 전망을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낮췄다.  이와 동시에 한신공영과 태영건설의 등급 전망도 각각 `BBB/안정적', ` A/안정적'에서 `BBB/

by딜북뉴스2
건설디벨로퍼
저축은행 부동산금융 영업전략?  "수익률 10% 이상, 담보대출 위주 취급"

저축은행 부동산금융 영업전략? "수익률 10% 이상, 담보대출 위주 취급"

부동산 경기 침체의  그늘에서  저축은행도 벗어나지 못했다. 수익성과 자산건전성 저하 여파에 지방의 소규모 저축은행의 PF대출 부실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BIS비율을 11% 이상 유지하라는 금융감독원 권고에 따라 투자 여력도 감소했다. 다만  부동산 투자 검토 자산군을 다변화하는 등 내년에도 부동산투자는 지속적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과거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와 비교하면 리스크를 꾸준히 강화해서다.   그렇다면

by원정호
파이낸스
용산 유엔사부지 브릿지론 3개월 연장...메리츠그룹이 1조 쐈다

용산 유엔사부지 브릿지론 3개월 연장...메리츠그룹이 1조 쐈다

부동산PF시장 복합 위기에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유엔사부지 복합시설 개발사업의 브릿지론이 3개월 연장됐다.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 등 메리츠그룹 3형제가 자체적으로 브릿지론 1조원을 조달했다. 2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전일 유엔사부지 시행사인 일레븐건설과  금융주간사인 메리츠증권은 1조원 규모의 브릿지론 만기를 내년 3월 20일로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이로써 시행사 측은  내년 4월 이후  최초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건설기간 대우건설, 운영기간 신한은행",  GTX-B사업 민간사업자 역할분담

"건설기간 대우건설, 운영기간 신한은행", GTX-B사업 민간사업자 역할분담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 사업자로 사실상 선정됐다.  건설 기간에는 건설 투자자(CI)가 주도하고, 운영 기간에는 재무투자자(FI)가 주도하는 등 CI와 FI의 장점을 두루 살린 전형적 민자사업 구조를 짠 것이 특징이다. 20일 국토교통부와 민자업계에 따르면 GTX-B노선 민자구간에 대한 사업신청서 접수를 전일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응찰했다.  지난

by원정호
인프라
마스턴투자운용, 인프라부문 키운다...조인순 삼성운용 대체투자본부장 영입

마스턴투자운용, 인프라부문 키운다...조인순 삼성운용 대체투자본부장 영입

부동산에 특화된 마스턴투자운용이 조인순 삼성자산운용 대체투자1본부장을 영입하며 인프라부문 확대에 시동을 건다.  신재생 에너지를 포함한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인프라부문이 대체투자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1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조인순 삼성자산운용 대체투자1본부장은 이달 중  회사를 떠나  다음달 마스턴투자운용의 인프라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조 신임 부문장은  불모지였던 삼성운용의 인프라부문을 크게 키워낸 바 있어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신한자산운용  통합 1년에도 인력 이탈 `홍역'... "인재관리 어렵네"

신한자산운용 통합 1년에도 인력 이탈 `홍역'... "인재관리 어렵네"

신한자산운용(대표 조재민·김희송)이 신한대체투자운용을 흡수 합병하면서 새롭게 출범한 통합 신한자산운용이 다음달 초면 1년을 맞는다.  신한금융그룹 소속이란 이름값을 하지못한 채 핵심인력이 줄줄이 퇴사하는 등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다.   회사가 내세운 보상이나 사내 커뮤니케이션문화로는 베테랑 인재의 유출을 막지 못하면서,  불황기를 돌파해야 하는 신한자산운용에는 큰 짐을 안게 됐다. 신한대체투자운용에 몸담은 주요

by원정호
파이낸스
`동부간선 지하화' 고작 1건 민투심 의결...민자업계, 실시협약 꺼리는 이유

`동부간선 지하화' 고작 1건 민투심 의결...민자업계, 실시협약 꺼리는 이유

"민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면 곧바로 금융조달에 들어가야 합니다.  만성적인 저수익률로는 지금같은 신용경색기에  자금 조달이 어렵습니다." (민자업계 관계자) 올해 4번째이자 마지막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가 지난 16일 열렸다.   기획재정부가 민간투자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은 올해 마지막 민투심 회의라 어떤 사업이 의결될지 민자업계의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고작 1건의 실시협약 안건만 의결됐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자사업' 실시협약(

by원정호
인프라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2조 투자...해수부, 4차 개발 종합계획 마련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2조 투자...해수부, 4차 개발 종합계획 마련

오는 2030년까지 항만배후단지에 재정 5천655억원, 민간투자 1조4861억원 등 2조279억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부산항 등 전국 8개 항만의 항만배후단지에 3126만1000㎡의 항만배후단지가  조성된다. 항만배후단지는 화물의 보관, 분류, 조립, 재가공, 유통 등의 활동을 촉진하는 한편  항만 배후 산업단지와 연계해 고용창출, 외자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조성됐다.  국내외 물류기업, 물동량 창출 및 수출제조기업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부동산 투자자 "유럽 기피하고 미국·아시아 선호...현지 전문인력 채용은 난항 "

부동산 투자자 "유럽 기피하고 미국·아시아 선호...현지 전문인력 채용은 난항 "

글로벌 투자자 사이에  미국과 아시아 부동산은 인기가 높은 반면 유럽 부동산은 회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시아 투자가 늘어나는데 비해 현지 전문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18일  `아시안 인베스터'지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 침체와 자산가격 하락이 부동산시장을 강타하면서  투자자들은  전문인력 부족에도  미국과 아시아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고 있다. 유럽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내 최대 환경 민자사업 대전하수처리장, 1조2000억원 자금조달...정책금융이 원샷 해결

국내 최대 환경 민자사업 대전하수처리장, 1조2000억원 자금조달...정책금융이 원샷 해결

연말 유동성 경색을 뚫고 조 단위 메가 딜인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금융조달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건설 및 운영출자자 자본금을 제외한 대출금 및 재무투자자(FI) 모집액이 1조2400억원에 달해 단군 이래 최대 규모 환경 민자사업으로 꼽힌다.  다만 정책금융기관의 지원에 힘입은 자금 조달이라 민자시장의 자금난을 자칫 왜곡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16일

by원정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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