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Blog

맥쿼리그룹의 내년 부동산시장 전망? "변동성과 공간 재배치가 기회 창출"

맥쿼리그룹의 내년 부동산시장 전망? "변동성과 공간 재배치가 기회 창출"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최근 2023년 시장전망 보고서를 내놓고 내년 주식, 채권, 리얼에셋(실물자산) 등 주요 자산군 투자 환경과 투자 실적에 영향을 미칠 핵심 테마를 짚었다. 이 가운데 실물자산은 내년에 도전적인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개월간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고 영국과 유럽, 미국 등에서의 경기침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부동산분야는 시장 변동성이 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아스터개발, 1750억 브릿지론받은 역삼동 오피스텔부지 판다...마스턴운용과 MOU

아스터개발, 1750억 브릿지론받은 역삼동 오피스텔부지 판다...마스턴운용과 MOU

시행사 아스터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부지(아스터개발제11호역삼)를 매각한다. 매수 의향자는 마스턴투자운용의 부동산펀드다. 9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아스터개발은 최근 아스터개발제11호역삼부지 매각을 위해 마스턴투자운용과 매매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는 법적 구속력이 없다.  마스턴운용은 전략적 투자자(SI) 겸 펀드 투자자(LP)를 구하는 조건부로 매수 MOU를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유현일 케이지티운용 본부장 "내년 신규 시행사에 기회온다..기존 시행사는 리스크 관리해야"

유현일 케이지티운용 본부장 "내년 신규 시행사에 기회온다..기존 시행사는 리스크 관리해야"

유현일 케이지티(KGT)자산운용의 부동산운용본부장은 "새로운 시행업을 준비하는 디벨로퍼에 내년에 기회의 시기가 돨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 본부장은 다만 기존 PF사업장을 가진 시행사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본부장은 9일 <딜북뉴스>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디벨로퍼를 위한 주택개발시장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그는 "한국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무료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무보 "중동·아프리카는 태양광, 유럽은 해상풍력 공략해야"

"중동 아프리카에서는 태양광이,  유럽에서는 해상풍력에서 수출기회가 많을 것이므로 이들 시장을 집중 공략해야 합니다."   이희윤 무역보험공사 인프라금융부장은 9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에너지 공급난 여파에 신재생 대체에너지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부장은 "원전산업이나 수소산업도  미래의 중요한 수출 먹거리이지만 시간이 걸리고 아직은 제약이 많다"면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내년 기관들 투자자산 배분전략?  "채권〉인프라〉부동산"

내년 기관들 투자자산 배분전략? "채권〉인프라〉부동산"

`전통 자산은 뜨고 대체 자산은 지고.'   내년  기관투자자의 자산 배분 전략은 이렇게 요약된다.    안전 자산으로서의 장점과 금리인상의 속도조절 기대감에 힘입어 채권 비중이 확대될 전망이다.  반면 고금리의  충격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대체투자 시장은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나마 대체투자 자산 가운데 인프라가 부동산에 비해선 자산 비중을 늘려야 할 분야다. 8일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돈 가뭄기에 산업은행·기업은행,  대형 개발사업 자금줄 역할 `톡톡'

돈 가뭄기에 산업은행·기업은행, 대형 개발사업 자금줄 역할 `톡톡'

신용경색 와중에도 산업은행(산은)과 기업은행(기은)이 대형 개발사업에  자금을 공급하면서 금융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 하반기 들어 민간 금융플레이어들의 자금 공급이 위축된 사이 이들 국책은행은 하수처리장과 데이터센터 등의 펀딩 부족분을 채우면서 딜 클로징(거래 종결)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산은과 기은은  대전

by원정호
파이낸스
금융당국 "채안펀드 5조 추가 캐피탈콜...회사채 발행지원 P-CBO 5조 가동"

금융당국 "채안펀드 5조 추가 캐피탈콜...회사채 발행지원 P-CBO 5조 가동"

금융당국이 채권시장안정펀드(채안펀드)에 대한 5조원 추가 캐피탈콜(펀드자금 요청) 절차를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하는 등 단기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지원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7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상임위원 주재로 '제2차 금융권 자금흐름 점검·소통 회의'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우선 현재 채안펀드의 5조원 추가 캐피탈콜 절차가 진행중으로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나이스신평 "국내 PF잔액 159조원, GDP 대비 15%...PF익스포저 큰 기업 주시"

나이스신평 "국내 PF잔액 159조원, GDP 대비 15%...PF익스포저 큰 기업 주시"

나이스신용평가는 "국내 PF 채무증권 잔액이 159조3000억원으로 국내 GDP 대비 15%의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며 "내년에 PF익스포저 큰 기업이 주요 모니터링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7일  `2023 주요 Credit Risk 전망 : 인플레이션, 고금리, 저성장'과 금융업 신용위험 전망- 달라진 사업환경, 계속되는 디레버리징 등 두 스페셜리포트를 발표했다. 두개 리포트를

by원정호
파이낸스
PF유동화증권 1~2개월 단기물 증가...금액도 쪼개 발행

PF유동화증권 1~2개월 단기물 증가...금액도 쪼개 발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채권을 기초로 한 유동화증권(ABCP, ABSTB)의 만기가 단기화되고,  금액도 쪼개 발행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금리 인상기인데다 단기자금시장이 경색되면서 PF유동화증권 투자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6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시행사인 오성디앤씨는 지난달 30일 발행하려던 30억원 규모 제2차 비욘드운교제일차(SPC)  유동화증권 3개월물 차환 발행을 취소하고  2개월물과 1개월물로 나눠 차환

by원정호
파이낸스
지방 건설사 줄도산 위기 현실화?..."내년이 더 걱정"

지방 건설사 줄도산 위기 현실화?..."내년이 더 걱정"

부동산시장 자금 경색이 심화된데다 미분양 현장이 쌓이면서  지방 건설사의 줄도산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   시장 침체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만큼 미분양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돈줄이 말라붙은 지방 중견건설사부터 연쇄 부도를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리급등과 인플레,  레고랜드발  단기 자금시장 경색이 맞물리면서 제도권 금융 대출이 어려운 소규모 지방 건설사부터

by서울파이낸스
건설디벨로퍼
오피스 대출금리 6%대 급등 후폭풍...`딜 클로징' 쉽지 않네

오피스 대출금리 6%대 급등 후폭풍...`딜 클로징' 쉽지 않네

금리 급등 바람을 타고 오피스 담보대출금리도 6%대로 뛰어오르면서 오피스빌딩시장 거래를 급격히 위축시키고 있다.  금리 인상에 따라 오피스시장이 역레버리지 상황이 되자  4분기 들어  딜 클로징(거래 종결)에 본격적인 악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5일 젠스타메이트와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오피스빌딩의  담보대출금리(LTV내 선순위)가 6%대로 올라섰다.  최근 리파이낸싱(자금 재조달)

by원정호
건설부동산
BNP파리바은행 수출금융 아시아헤드에 김태균씨

BNP파리바은행 수출금융 아시아헤드에 김태균씨

BNP파리바은행의 수츨금융 부분 아시아헤드(아시아대표)에 김태균 서울지점 수석본부장(사진)이  선임됐다. 5일 외국계 투자은행(IB)에 따르면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의 김태균 수석본부장이  이 은행의  수출금융 아시아헤드에 최근 선임돼 아시아 부문을 이끌게 된다.   김 대표는 SC은행 기업금융(RM) 담당을 거쳐  BNP파리바 서울지점에서 프로젝트금융 및 연불수출금융을 맡았다.   브라질 CSP 제철소 프로젝트의 금융을

by원정호
BNP파리바은행
광고 ad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