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수소발전 입찰 결과 SK에너지 등 사업자 4곳 우협 선정(업데이트)
하반기 수소발전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SK에너지 등 4개 사업자가 우선협상대상자(우협)로 잠정 선정됐다. 설비용량 기준 총 84MW(잠정치) 규모다. 전력거래소는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11월 중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31일 전력거래소와 발전업계에 따르면 전력거래소는 입찰서류 평가를 거쳐 이날 사업자 4곳을 우협으로 선정했다. SK에너지, 동서발전, 대우건설·삼천리컨소시엄, 일진파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