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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마스턴운용, NH증권과 손잡고 캐피탈시장 진출

마스턴운용, NH증권과 손잡고 캐피탈시장 진출

마스턴투자운용  게열의 마스턴캐피탈이 여신전문금융업 등록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으로 캐피탈시장에 진출했다. 마스턴캐피탈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여신전문금융업(여전업) 승인을 받아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마스턴캐피탈의 최대주주는  50.5% 지분을 확보한 마스턴운용이다. NH투자증권이 39.5%, 김대형 마스턴운용 대표의 개인기업인 마스턴이 10%를 각각 갖고 있다. 자본금은 200억원 규모로 출범했다. 마스턴캐피탈이 라이선스를 받은 여신전문금융업에는 신용카드업과 비(非)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체감경기 악화에 부도 지라시에 건설업계 `뒤숭숭'

체감경기 악화에 부도 지라시에 건설업계 `뒤숭숭'

"부도, 부도임박, 고위험, 위험" `건설사 부도 리스크 보고'라는 출처 불명의 지라시가 2일 증권가에서 유포되면서 이에 언급된 건설사들이 하루종일 곤욕을 치렀다.   주요 건설사도 명단에 포함돼 이들 건설사에는 진위 여부를 묻는 문의가 잇따랐다고 한다. 그러나 도급 순위나 내용 상당수가 사실과 달라 잘못된 정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라시에서 다뤄진  일부 회사는 경영상 피해를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내년 본PF금리 14%이상..위기 극복 위해 PF배드뱅크 설립해야"

"내년 본PF금리 14%이상..위기 극복 위해 PF배드뱅크 설립해야"

내년에 부동산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금리가 14%대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고금리와 금융권의 대출상환 움직임에 PF사업장 부실화가 잇따를 것으로 우려되자 PF부실 채권을 신속히 인수하는 배드뱅크(정상화뱅크)를 설립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배드뱅크란 금융기관의 부실자산이나 채권만을 사들여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기관을 말한다. 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2일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3년 건설·부동산

by원정호
파이낸스
맥쿼리 림 대표"글로벌투자자, 亞인프라에서 성장기회 발굴..디지털 인프라 유망"

맥쿼리 림 대표"글로벌투자자, 亞인프라에서 성장기회 발굴..디지털 인프라 유망"

아시아 인프라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다.  아시아에 정통한 투자자들은 최근 들어 새로운 관점으로 아시아의 인프라에서 투자 기회를 찾고 있다. 맥쿼리그룹의 베레나 림 아시아 대표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이 새로운 장기 성장 기회 발굴에 집중되면서, 아시아 내 투자 기회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투자는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또한 주의해야 할 부분도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건설사 리스크 관리, 프로젝트 앞단에서 해야 효과적

건설사 리스크 관리, 프로젝트 앞단에서 해야 효과적

부동산 개발과 건설 과정 전반에 위험 요소가 잠복한다. 사업성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요인부터 안전사고, 품질 결함, 공기 지연, 예산 초과 등의 다양한 위험 요인이 사업기간 내 내 숨어있다. 한마디로 리스크가 많은 산업이다. 리스크는 위험과 기회의 양면성을 지녔다. 중국말 중에 플러스, 마이너스 양면성을 의미하는 ‘풍험(風險)’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리스크와 같은

by김경희
건설디벨로퍼
무료 민자도로 코로나영향 탈피...맥쿼리인프라 3분기 운용수익 9.6% `껑충'

민자도로 코로나영향 탈피...맥쿼리인프라 3분기 운용수익 9.6% `껑충'

맥쿼리인프라는 3분기 운용수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6%, 8.4% 증가한 708억원, 557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3분기 13개 유료도로 투자자산의 통행량 및 통행료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 6.8% 및 2.7% 늘었다.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인천대교와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는 지난 4월부터 회복돼 3분기 통행량은 전년 대비 24% 급증했다.

by딜북뉴스2
인프라
대우건설 조성 `베트남신도시 복합개발' 우여곡절 끝 2,9억달러 PF약정

대우건설 조성 `베트남신도시 복합개발' 우여곡절 끝 2,9억달러 PF약정

대우건설이 조성하는 베트남 스타레이크시티 복합개발사업의 금융조달 약정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말 체결됐다.  당초 후순위 대주단으로 참여키로 했던 기관 2곳이 발을 빼면서 파이낸싱 차질이 장기화할 뻔 했지만 대우건설이 자금 공백을 메웠다. 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스타레이크 신도시 B3CC1블록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과 KB증권은 사업 시행자인 대우건설과 2억9000만달러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약정을

by원정호
무료 산업기반신보,  프로젝트별 보증한도 7000억원으로 확대

산업기반신보, 프로젝트별 보증한도 7000억원으로 확대

- GTX,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대규모 민자사업  우선 적용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은 대규모 민자사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사업당 최대 신용보증 한도를 5000억원에서 7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산기반신보는 GTX와 동부 간선도로 지하화 등 대규모 민자사업에  우선 보증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5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시행령’

by딜북뉴스2
인프라
[부동산 개발금융 세미나] "부동산금융 '돈맥경화' 연기금·리츠로 풀어야"

[부동산 개발금융 세미나] "부동산금융 '돈맥경화' 연기금·리츠로 풀어야"

금리인상·경기침체·인플레이션 등 복합 위기에 닥친 부동산개발 금융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자금조달 방안으로 리츠·연기금 등 투자자금을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 최근 수요가 커지고 있는 신성장 부동산상품으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주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딜북뉴스>와 <서울파이낸스>는 31일 서울 강남구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대강당에서 '2022 부동산 개발금융 세미나'를

by딜북뉴스2
파인내스
P-CBO 금리도 10% 육박...큰손 국민연금,  매입확대 '주목'

P-CBO 금리도 10% 육박...큰손 국민연금, 매입확대 '주목'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을 거쳐 발행하는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의 발행금리가 두배 가까이 치솟았다. 31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P-CBO 금리는 최근 10%에 육박했다. 기업별로는 넥스타테크놀로지(발행금액 12억8000만원, 9.103%), 개명건설(5억, 9.103%), 금강유리(7억6000만원, 9.263%) 등이  9%를 훨씬 웃도는 금리를 주고 P-CBO를 발행했다. 대기업도 8%에

by서울파이낸스
파이낸스
캐피탈사 부동산PF 회수 신호탄? OK캐피탈 "만기여신 무조건 상환해야"

캐피탈사 부동산PF 회수 신호탄? OK캐피탈 "만기여신 무조건 상환해야"

"금리 연 19.9%에 연장 아니면 만기 도래 대출금은 무조건 상환받아야 합니다." 캐피탈사의  부동산금융 익스포저(위험 노출액)가 전체 금융권 가운데 가장 빠르게 확대돼 건전성 우려를 낳는 가운데 오케이캐피탈(OK캐피탈)이 만기도래  대출금은 무조건 상환하도록 영업 부서에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피탈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상환 요청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대전 하수처리장 1조 자금조달 스타트...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장점 내세워 유동성 악재 뚫는다"

대전 하수처리장 1조 자금조달 스타트...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장점 내세워 유동성 악재 뚫는다"

민간 투자비만 1조원에 달하는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금융조달에 나섰다.    정부 보조와 안정적 현금 흐름을 겸한 친환경사업이라는 장점을 부각시킬 계획인데,  최근의 유동성 부족을  뚫고  연내  딜 클로징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전 하수처리장 사업주인 한화건설과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은  최근, 시중 은행과 보험사를 상대로 프로젝트파이낸스(PF)자금 모집에 나섰다.  산은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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