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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 클레임 대비하는 일잘러는?..."그림·표로 이벤트마다 정리"

개발사업 클레임 대비하는 일잘러는?..."그림·표로 이벤트마다 정리"

부동산 개발사업이나 건설사업에는 많은 이해관계자가 참여합니다. 특히 계약 금액이 큰 탓에 건축주와 건설사는 클레임 발생시 꽤 고단한 일을 겪습니다.   피하고 싶겠지만 현실적으로 개발사업에 클레임은 내재화돼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비일비재합니다.  클레임에 대비한 알뜰 지식으로 프레그넷(Fragnet) 용어를 설명하고 싶습니다. 프레그넷은 프레그먼티드 네트워크(FRAGmented NETwork)의 줄임말로서 파편화된 네트웍크 공정표입니다.

by김경희
건설부동산
무료 새마을금고, 집중호우 주민 대상 채무유예·대출금리 우대

새마을금고, 집중호우 주민 대상 채무유예·대출금리 우대

새마을금고가 7월 중순 발생한 집중 호우의 피해 지원에 적극 나섰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17일부터 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채무 만기연장 및 원리금 상환유예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금융지원은 8월 18일까지 접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기존 대출이 만기 일시상환 방식인 경우 접수일로부터 1년 이내까지 만기 연장이 이뤄진다.  원리금 상환 방식의 경우 만기 일시상환으로 전환하거나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산업은행, 데이터센터 개발PF 큰손 부상...3곳 투자 검토

산업은행, 데이터센터 개발PF 큰손 부상...3곳 투자 검토

kati 충주데이터센터 조감도(자료: 회사 홈페이지)산업은행이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집중 지원하고 나섰다.  지역개발 활성화와 신성장산업 지원이라는 일거 양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kati 충주데이터센터와 경북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등 3곳의 자금공급을 검토하고 있다. 26일 프로젝트금융(PF)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충북 동충주산업단지 내 중부권 최대 규모로 들어설 'kati 데이터센터'의 금융 주선을 검토하고 있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새금고중앙회 신규 대체투자 '당분간 개점휴업'

새금고중앙회 신규 대체투자 '당분간 개점휴업'

새마을금고중앙회의 대체투자본부가 신규 딜 투자 검토를 거의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투자 보다는 채권 투자비중을 늘려야 할 상황인데다 연체율 관리를 위해 기존 부동산PF  여신의 사후 관리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26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하반기 들어 신규 대체투자를 중단하다시피 했다.    100조원 가량의 자산을 운용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채권 투자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가장

by원정호
파이낸스
마스턴운용, 구로동 지산센터개발 2330억 대출약정...삼성증권 주관

마스턴운용, 구로동 지산센터개발 2330억 대출약정...삼성증권 주관

구로동 사업지 위치도(출처: 네이버지도 캡처)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구로구 구로동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2330억원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삼성증권이 이번 PF금융을 주관했다. 2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이 운용하는 마스턴제166호구로PFV는 이날 대주단과 233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마스턴제166호구로PFV는 구로동 646-6번지 등 3필지 일대에서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책임준공 의무를 부담한다.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동부간선 지하화 FI로 '맥쿼리인프라' 등판하나

동부간선 지하화 FI로 '맥쿼리인프라' 등판하나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의 재무적투자자(FI)로 맥쿼리인프라가 참여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25일 인프라금융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시행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은 오는 9월 PF금융약정 종결(딜 클로징)을 목표로 다음달 1조3000억원의 민간 투자금 모집을 본격화한다.  현재는 사업주인 대우건설과 공동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3개 금융기관이 금융조건(텀시트) 협의를 어느정도마무리하고  금융참여기관 태핑(수요조사)

by원정호
인프라
브릿지론 연장행렬에 NPL큰장 '기대가 실망으로'

브릿지론 연장행렬에 NPL큰장 '기대가 실망으로'

최근 부동산 개발시장에서 브릿지론의 연장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주단 협약 가동으로 만기 연장이 쉬워진데다 금융기관과 시행사 모두 시간을 좀 더 갖고  부동산시장이 살아나기를 기다리자는 시각이 우세해서다.  이에  당초 디폴트에 놓인 PF채권 급증으로 부실채권(NPL)  큰 장이 설 것으로 기대했던 운용사들은 투자처를 찾지 못한 채 실망감에 빠졌다. 브릿지론 사업장 대부분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우리금융, 운용사 2곳에 5000억 배분...정비사업 3000억-LH매입약정 2000억

우리금융, 운용사 2곳에 5000억 배분...정비사업 3000억-LH매입약정 2000억

사진:우리금융그룹 사옥우리금융그룹이 부동산PF사업에 지원할 5000억원을 자산운용사 2곳에 배분했다.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은 도시정비사업 지원용 3000억원을, 키움투자자산운용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약정 임대사업 지원용 2000억원을 각각 출자받았다. 2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우리글로벌운용과 키움투자운용은  이달 내 각각 도시정비사업과 LH매입 약정 관련 블라인드펀드를 설정한다.  우리글로벌운용은 우리은행 출자금 3000억원과 기관투자금 500억원, 운용사 자기자본투자(PI) 30억원을 합쳐 총 3530억원 규모로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신한 등 5개 은행, 한남3구역 금융주관사 선정..10월까지 2.5조 조달

신한 등 5개 은행, 한남3구역 금융주관사 선정..10월까지 2.5조 조달

한남3구역 전경사진(사진:용산구)신한은행 등 5개 시중은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한남3재정비촉진구역(한남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금융조달 주관사로 선정됐다.  이들 5개 은행은  조합 사업비로는 역대급인 2조5000억원을 오는 10월까지 끌어모을 계획이다. 24일 은행권에 따르면  한남3구역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거쳐 한남3구역조합이 신한은행 등으로부터 빌리는 사업비에 대해 채무 보증하기로 결의했다. 채무(차입)금액은 2조

by원정호
파이낸스
신용등급 하락한 태영건설, PF유동화시장서 비싼 수업료

신용등급 하락한 태영건설, PF유동화시장서 비싼 수업료

태영건설 여의도 사옥(사진:태영건설)부동산PF 유동화시장에서 태영건설이 신용등급 떨어진 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다.   태영건설이 자금보충인인 유동화증권 중 일부가 신용등급없이 발행돼 연장되거나 태영건설 등급이 추가 하락할 경우  차주가 대출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연장되고 있다.   신용평가사는 지난달 16일 태영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각각

by원정호
네오밸류
개발업계, '지분 투자 가능한 임차인' 확보에 총력

개발업계, '지분 투자 가능한 임차인' 확보에 총력

'지분 투자 가능한 임차인(테넌트)' 확보가 요즘  비주거시설 개발사업 성공의 지름길 역할을 하고 있다. 임차인이 선임대차 확약은 물론 지분을 투자하면 자본금이 늘어 PF금융 조달이 쉬워지기 때문이다.  임차인 측면에서는 개발사업 수익을 공유해 임차비용(임대료)을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나 물류센터 개발 시행사들이  잠재 임차인을 확보하고

by원정호
건설부동산
RM시각에서 바라본 민간투자(PPP)사업 수익구조

RM시각에서 바라본 민간투자(PPP)사업 수익구조

서울~용인 민자고속도로(사진: 회사 홈페이지)건축·주택사업 부서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RM(리스크관리) 관점에서 처음 민자 인프라사업(PPP사업)을 접했을 때 인상은 강렬했습니다. 먼저 스케일이 정말 큽니다.   "저기 저 산을 깎아 내 40만~50만평의 공유수면을 메우면 된다." 이런 구상 아래 실제 공사 착수계획을 짜 공정 프로그램을 돌리는 토목인들의 추진력을

by이지은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