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하나은행 등 5곳, HUG 표준PF 주간사 재선정...CD+1.5% 금리로 대출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표준PF‘ 주관금융기관으로 국민은행, 부산은행, 수협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5개 은행이 선정됐다. 또 ‘후분양 표준PF‘ 주관금융기관으로는 부산은행, 우리은행, 수협은행 등 3개 은행이 뽑혔다. HUG는 주택사업자의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표준PF‘ 및 ‘후분양 표준PF‘ 보증의 주관금융기관을 이같이 신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PF보증’이란 주택건설사업의 미래 현금수입과 사업성을 담보로 주택사업자가 대출받는 토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