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럭셔리호텔 객실공급 둔화...작년 2000실→ 올해 500실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2000실이 공급된 서울의 신규 럭셔리호텔 객실은 올해 500실 미만으로 떨어져 공급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이다. 10일 '리얼이스테이트 아시아'가 JLL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602실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 160실의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 1058실 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 카지노' 등 서울 및 인근 지역에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