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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KKR 등 대형 인프라펀드 자금모집 '훈풍'

맥쿼리·KKR 등 대형 인프라펀드 자금모집 '훈풍'

맥쿼리그룹·KKR 등 글로벌 운용사들이 내놓은 대형 인프라펀드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금융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탈탄소화, 디지털전환, 순환경제 등의 뉴이코노미 확대 흐름을 타고 인프라사업이 높은 운영 성과를 내고 있어서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맥쿼리유럽인프라스트럭처펀드7호(MEIF7)에 80억유로(11조5000억원)의 자금 모집을 완료했다고 지난 2일 발표했다. 이로써 MEIF7은 유럽 인프라에 투자하는 최대 규모 펀드에 랭크됐다.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서해종건 '군포 벌터·마벨지구', HUG보증 업고 4250억 본PF 조달

서해종건 '군포 벌터·마벨지구', HUG보증 업고 4250억 본PF 조달

서해종합건설이 경기 군포 '벌터·마벨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4250억원의 본PF 자금을 조달했다.  선순위 3950억원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PF보증을, 후순위 300억원은  시공사인 대우건설의 보증을 각각 활용했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해종합건설은 자체사업장인 벌터·마벨지구 B-1블록 공동주택 신축사업과 관련, 선순위 3950억원 및 후순위 300억원 등 총 4250억원을 조달하는 PF대출약정을 지난달 17일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신탁사 신탁계정대 4조원 돌파...역대 최고

부동산신탁사 신탁계정대 4조원 돌파...역대 최고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부터 개발시장의 대안금융 역할을 하며 공급이 증가한 부동산신탁사의 신탁계정대가 역대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부실 전이를 염려한 금융당국은 사업성 없는 PF사업장의 신탁계정대 예상손실을 100% 인식할 것을 주문했다.   5일 금융통계정보시스템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작년 9월 말 기준 14개 부동산신탁사의 신탁계정대 잔액은 4조800억원으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작년 6월 말 3조4100억원이던 것이 불과

by원정호
파이낸스
(CRE시황)기관들이 언제쯤 오피스시장에 컴백할까

(CRE시황)기관들이 언제쯤 오피스시장에 컴백할까

게티이미지뱅크상업용 부동산시장의 주요 투자자인 기관투자자 가운데 공무원연금과 사학연금이 지난해 수익률이 좋았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공무원연금의 경우 대체투자 비중을 높인다는 전략이지만 에쿼티보다는 대출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사학연금의 국내 대체투자 성과는 7.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호실적에 힘입어 올해에는 상업용 부동산시장에 기관투자자들이 투자를 재개할지가 업계에서의 큰 관심사입니다. 하지만 현업에서

by민성식
건설부동산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 금융주선사에 국민·우리은행 선정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 금융주선사에 국민·우리은행 선정

게티이미지뱅크40MW급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사업 시행사인 이지스컨소시엄이 이 사업 금융주선사로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을 선정했다. 이지스컨소시엄은 5월까지 금융조달을 종결하는 등 사업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상반기 내 착공에 나설 방침이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컨소시엄이 설립한 SPC(유에이치파워)는 최근 입찰을 거쳐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을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소 금융주선사로 선정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자회사인 이지스투자파트너스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기업인 에퀴스 등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냉동·냉장 물류센터는 전기료와의 싸움

냉동·냉장 물류센터는 전기료와의 싸움

내동물류창고 내부(게티이미지뱅크)저온 물류창고 임차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높은 임대료와 함께 비싼 전기료입니다. 5년 전 4200여평 냉동창고를 관리자로서 운영한 적이 있는데요.  창고 운영과 관련 사업수지를 파악하면서 5년간 월별 전기료 납부액을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 냉동, 냉장(전실 포함) 비율이 대략 50대 50으로 냉매는 효율좋은 암모니아였습니다. 당시 전기료를 계산했더니 전용 면적

by조종환
건설부동산
캄스퀘어안산데이터센터 "先우선주 투자자-後 대주 모집"

캄스퀘어안산데이터센터 "先우선주 투자자-後 대주 모집"

캄스퀘어안산데이터센터 조감도80MW급 '메가 프로젝트'인 캄스퀘어안산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1조원의 사업비 조달을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자금 모집 규모가 워낙 커 최대 2000억원의 우선주 투자자를 먼저 모집한 다음 7000억원 이상의 본PF 조달에 나서는 등 투스텝 전략을 밟을 방침이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캄스퀘어안산데이터센터PFV는 1500억~2000억원 규모의 우선주 모집을 위해 대형 은행 및 공제회를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20MW급 보은 연료전지발전, 이달 중 1145억 금융약정

20MW급 보은 연료전지발전, 이달 중 1145억 금융약정

보은 연료전지발전소 조감도20MW 규모의 충북 보은 수소연료전지발전사업이 이달 중 1145억원의 PF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우리은행이 주관하는 국내 인프라PF사업 가운데 올해 처음 클로징하는 딜이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융그린파워, 동서발전, SK디앤디가 공동 시행하는  '금양에코파크 보은연료전지 발전사업'이 이달 중 1145억원의 금융조달을 마무리한다.  대표 주관사는 우리은행, 공동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현재 대주단 승인은 마친 상태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쌍용건설, 디벨로퍼TF팀 만든 이유는

쌍용건설, 디벨로퍼TF팀 만든 이유는

쌍용건설 본사 전경. (사진=쌍용건설)새해 들어 쌍용건설이 디벨로퍼TF팀을 신규 발족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른 대형 건설사들이 리스크가 낮은 도시정비 영업에 집중하고  민간 개발사업 수주를 최소화하는 분위기와는 다른 행보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최근 5명 인원으로 디벨로퍼TF팀을 구성했다.  TF팀장은 박영진 전 건축영업팀 부장이 맡았다.  박 팀장은 27년 회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신용등급 하락 GS건설, PF우발채무 차환 괜찮을까

신용등급 하락 GS건설, PF우발채무 차환 괜찮을까

GS건설 사옥 전경(사진=GS건설)GS건설의 신용등급이 떨어지면서 이 회사가 신용 공여한 PF유동화증권의 만기 차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건설사들의 부동산PF에 대한 시장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정부의 영업정지 처분과 이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 악재가 터지면서  GS건설 보증 전단채(ABSTB)에 대한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다만 보유 자산과 영업현금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창천동 맹그로브 임대주택개발사업, HUG 공공리츠에 매각

창천동 맹그로브 임대주택개발사업, HUG 공공리츠에 매각

지난해 2월 준공된 맹그로브 신촌 코리빙주택 공용구간(MGRV 홈페이지)맹그로브 운영사 MGRV가 시행하는 서울 창천동 임대주택(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사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리츠(공공지원 민간임대)에 매각됐다.  이로써 HUG의 자본금 출자및 PF대출 보증을 받아 브릿지론을 상환하는 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1일 시행업계에 따르면 HUG의 민간임대허브제4호리츠(공공 모리츠)는 지난달 170억원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체력 고갈된 증권사PF...증권사 보증 유동화 42%↓

체력 고갈된 증권사PF...증권사 보증 유동화 42%↓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증권사가 신용보강한 PF유동화증권 발행액이 전년보다 42% 급감한 10조8000억원을 나타냈다.  그간 유동화증권을 보증하며 개발사업의 파이낸싱을 주도하던 증권사 역할이 크게 위축됐음을 보여준다. 31일 한국신용평가가 발행한 '2023년 자산유동화증권 시장 분석 및 2024년 전망'에 따르면 작년 PF유동화 발행규모는 24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3.1% 감소했다. 이 중 증권사 신용보강 구조의 PF 유동화증권 발행액은 10조8000억원을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