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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4일부터 제3자 제안공고

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4일부터 제3자 제안공고

서울~양주고속도로 사업노선도(자료:국토교통부 누리집)국토교통부는 동부간선도로(의정부시)와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양주시)를 연결하는  '서울~양주 고속도로사업' 민자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4일부터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진행한다. 추정 사업비 8607억원으로 약 21.6km, 왕복 4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동부간선도로와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를 연결해 동두천시~양주시!의정부시구간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경기 북부 지역의 수도권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성도이엔지, 안성 물류센터개발 리파이에 350억 보증·자금보충

성도이엔지, 안성 물류센터개발 리파이에 350억 보증·자금보충

성도이엔지가 안성 코스모스 물류센터 개발사업 리파이낸싱과 관련, 모두 350억원의 연대보증 및 자금보충 약정을 제공했다.  또한 380억원의 유동화증권을 조달해  만기 도래한 기존 차입금 중 일부를 상환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안성 물류센터 시공사인  성도이엔지는 이 사업 시행사 코스코스로지스가 기존 대출금 중 일부를 1년 만기로 리파이낸싱하기 위해 유동화증권(에이제이제사차)을

by원정호
파이낸스
시공사의 도시정비사업 관리체계 엿보기

시공사의 도시정비사업 관리체계 엿보기

시공사가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를 인식하는 시점'은 매우 중요하며, 각 시공사의 내부 방침에 따라 다릅니다.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다수 조합원의 표를 받아 선정 안건이 결의되는 날을 시공사의 수주시점으로 기표하는 곳이 있구요. 사업시행인가 시점을 수주인식 시점으로 채택하는 시공사도 있습니다. 사업시행인가 시점에는 아파트단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동배치, 세대수/층수, 단위세대 평면 등)가 거의 정해집니다.

by이지은
건설부동산
DS네트웍스운용, 도미넌트운용으로의 매각 중단

DS네트웍스운용, 도미넌트운용으로의 매각 중단

대형 디벨로퍼 DS네트웍스의 계열사인 DS네트웍스자산운용이 도미넌트자산운용(옛 아이스텀자산운용)으로 매각되는 절차가 불발됐다.  대신 다른 자산운용사 몇곳이 관심을 갖고 실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DS네트웍스운용은 지난 4월 도미넌트운용과 매각 계약을 체결하고 금융감독원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변경 인가 절차에 들어갔다.  부동산시장 업황이 좋지 않자 DS네트웍스는'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증권·운용업에서

by원정호
파이낸스
"사업비 증액 시급"..BTL 건설사들 연명서로 뭉쳤다

"사업비 증액 시급"..BTL 건설사들 연명서로 뭉쳤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하는 건설사들이 뭉쳐 발주처(주무관청)를 상대로 사업비 증액 건의 연명서를 돌리고 있다.  공사원가 상승에 따른 사업 손실이 큰 데도 발주처의 뚜렷한 구제책이 없자 집단적인 움직임에 나선 것이다. 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전국 44개  BTL사업시행사(SPC)들은 사업비 현실화를 위한 연명부를 각 주무관청에 제출하고 있다.  계룡건설 금호건설

by원정호
인프라
마스턴, 여주삼교 물류센터PF 1년 연장..포스코이앤씨 후순위 490억 채무인수의무

마스턴, 여주삼교 물류센터PF 1년 연장..포스코이앤씨 후순위 490억 채무인수의무

마스턴투자운용의  '마스턴제123호여주삼교PFV'가 여주 삼교동 물류센터개발사업의 PF대출 만기를 1년 연장했다. 금융주관사가 하이투자증권에서 메리츠증권으로 바뀌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후순위 490억원의  채무인수 의무자로 참여했다. 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123호PFV는 여주 삼교동  복합물류센터(어코신 물류센터)개발과 관련, 기존 PF대출(205억원 한도) 만기를 3개월 앞두고 지난달 말 대주단과 1690억원의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상환순위로 볼 때

by원정호
파이낸스
우이신설경전철 9월께 새 사업자 공모

우이신설경전철 9월께 새 사업자 공모

우이신설도시철도차량(사진:우이신설경전철 홈페이지)자금난을 겪는 우이신설경전철이 이르면 9월께 기존 사업시행자와 실시협약을 해지하고 새 사업자 선정 입찰에 들어간다. 공모를 위해 사업방식을 수익형민자사업(BTO)에서 제한적 운영비보전(LCC, limited Cost Conpensation)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1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우이신설경전철 사업설명회를 열였다.  시는 다음달 예정인

by원정호
인프라
SK리츠, 수처리시설 인수하고 목표주가 하향

SK리츠, 수처리시설 인수하고 목표주가 하향

이천 수처리센터 내외부 모습(사진:IR자료)최근 SK하이닉스로부터 수처리시설을 매입하기로 결정한 SK리츠의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됐다. 삼성증권은 SK리츠의 목표주가를 5700원으로 설정해 종전 대비 19%  낮췄다고 1일 밝혔다. 수처리시설 편입에 따른  주식가치 프리미엄 희석에다 유상증자 이후 주식수 증가를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이경자 삼성증권 대체투자팀장은 "범용성이 낮은 자산을 편입해 자산가치 상승 여력이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책준확약했다가 채무인수 공포에 떠는 건설업계

책준확약했다가 채무인수 공포에 떠는 건설업계

사진: Unsplash의Shivendu Shukla책임준공(책준) 기한 경과에 따른  채무인수가  중소·중견 건설업계의 가장 큰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책준확약 공사를 맡았다가 기한 내 준공하지 못해  채무를 인수하고 결국 자금난으로 부도에 이른 건설사들이 적지 않아서다.  이에 건설업계는 책준기한을 탄력적으로 연장할 것과 채무인수 시점도 합리적으로 조정해 줄 것을 금융당국에 건의했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A건설은 지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 치열한 눈치작전 예고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 치열한 눈치작전 예고

서부발전이 운용중인 한 연료전지발전소(사진:서부발전 보도자료)국내 처음 개설된 상반기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5개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일단락됨에 따라  빠르면 9월 시작되는 하반기 입찰시장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반기 최종 낙찰자 선정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하반기 입찰에는 사업자간 더욱 치열한 눈치작전이 벌어질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입찰시장관리기관인 전력거래소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난관 뚫고 PF조달 성공한 지식산업센터 비결은?

난관 뚫고 PF조달 성공한 지식산업센터 비결은?

부산 신평동 지식산업센터 투시도(사진:대보건설)고금리와 공사비 급등으로 부동산PF 금융조달이 침체기에 놓인 가운데 본PF 전환에 성공한 개발사업이 나오고 있다.  바로 지식산업센터다.  지난달 말 부산 신평동에 이어 최근 서울구로구 구로동 지신산업센터가 PF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어려움을 뚫고 금융조달에 성공한 이들 지식산업센터의 비결은 뭘까.  대형 시공사의 분양불 조건 사업이거나 부동산신탁사의 신탁계정 대여를 합친

by원정호
파이낸스
상반기 PF유동화 살펴보니... '시공사〉증권사' 신용보강 역전

상반기 PF유동화 살펴보니... '시공사〉증권사' 신용보강 역전

자료:한국신용평가건설사들이 PF유동화증권 신용보강의 최대 주체로 떠올랐다.  수년간 최대 신용보강자였던 증권사들이 리스크 관리를 위해 관련 보증을 축소하면서 건설사들이 그 자리를 메운 것이다. 한국신용평가가 28일 펴낸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PF론 유동화 발행규모는 11조9000억원으로 전년 상반기(23조4000억원) 대비 반토막(49.1% ) 규모로 감소했다. 특히 올 1분기의 발행금액은 3조8000억원으로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