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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건설과 디벨로퍼, 도시·부동산에 대한 콘텐츠입니다.

증권가, 신규 PF대출약정 뚝 끊겼다..."11월 성사 건 손꼽을 정도"

증권가, 신규 PF대출약정 뚝 끊겼다..."11월 성사 건 손꼽을 정도"

두자릿수로 치솟은 금리에다 대주단 마저 자취를 감추면서 증권가의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약정이 올스톱되고 있다.  11월 들어 신규 대출약정을 체결한 부동산 프로젝트는 손에 꼽을 정도다. 24일 투자금융(IB)업계와 신용평가사의 PF 신규 평가 자료를 종합하면 이달 들어 신규 PF약정 건이 눈에 띄게 급감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시행 경상이익이 12~13%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공급과잉과 캡레이트 상승에 내몰린 물류센터,  외국자본 장세오나

공급과잉과 캡레이트 상승에 내몰린 물류센터, 외국자본 장세오나

역대급 금리상승과 자금경색 한파에 상업용 부동산시장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물류부동산이 가장 큰 어려움에 놓여 있다. 오피스빌딩은 그나마 최저 공실과 공급 부족으로 임대료 인상이 가능하다.  물가와 금리 인상에 대한 방어(헤지)가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물류센터의 상황은 좋지 않다.  공급 과잉으로 임대료 인상이 쉽지 않으면서도 캡레이트(Cap rate, 수익환원률)가 오르면서

by원정호
파이낸스
(기고)부동산개발사업,  이자부담 줄이기

(기고)부동산개발사업, 이자부담 줄이기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시장이 여전히 얼어붙어 있습니다. 여유가 많은 디벨로퍼들은  시장을 관망하거나 숨고르기를 하면서 사업할 타이밍을 찾으면 되겠지요.  그렇지 못한 상당수 디벨로퍼는 PF 차입금 또는 금융 이자를 줄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등 여러 각도로 사업 전략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사업 전략이란 무엇을 선택하느냐와 직결됩니다.  금융 비용을 줄이기 위한 선택도 이럴

by김경희
건설부동산
英액티스, 영등포 데이터센터 PF약정 연내 체결..."대출 부족분, 자본 확충"

英액티스, 영등포 데이터센터 PF약정 연내 체결..."대출 부족분, 자본 확충"

영국계 사모펀드인 액티스(Actis)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프로젝트 파이낸싱(PF)금융 약정을 예정대로 연내 마무리하기로 했다.   금융시장 불안 여파에 1000억원대 대주단을 모집하지 못했지만 부족분에 대해 자본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정면 돌파하기로 했다. 2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양평동 데이터센터의 사업시행자인 액티스는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의 PF대출 자금 총

by원정호
파이낸스
우석건설 부도 다산월드메르디앙,  대창기업으로 시공사 변경

우석건설 부도 다산월드메르디앙, 대창기업으로 시공사 변경

경북 고령 다산월드메르디앙 엔라체의 시공사가 우석건설에서 대창기업으로 변경됐다.  우석건설 부도에 따라  대체 시공사를 찾은 것이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다산월드메르디앙 엔라체 시행사인 더월드와 부동산 신탁사인 하나자산신탁은 이 사업장의 시공사를 우석건설에서 대창기업으로  변경하고 최근 고령군으로부터 시공사 변경 승인을 거쳤다.   충남지역 건설업체이자 시공능력 202위인 우석건설은 지난 9월 납부 기한이 도래한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증권사 보증 PF ABCP, 이번주부터 매입 시작.. 다올, 태국법인 매각추진

증권사 보증 PF ABCP, 이번주부터 매입 시작.. 다올, 태국법인 매각추진

금융당국이 지난 18일 증권사 보증 PF(프로젝트파이낸싱)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 매입기구(SPC)를 설립하고 이번주부터 매입을 본격 개시한다. 2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증권사 보증 PF-ABCP 매입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현재 매입대상 심의가 진행중이다. 지난 18일 증권사 보증 PF-ABCP 매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이번주 중 매입을 개시할 계획이다. 앞서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미래에셋증권, 조영혜이사 소속된 본부서 올 600억 수익.."33세 임원할 만"

미래에셋증권, 조영혜이사 소속된 본부서 올 600억 수익.."33세 임원할 만"

조영혜 미래에셋증권 신임 이사가 소속된 본부에서 올해 600억원의 영업이익(이자 배당 수수료 수익 등)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 이사는 지난 16일 미래에셋그룹 정기 인사에서 33세의 나이에도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이, 성별에 관계 없이 철저한 실적 위주로 평가하는 그룹 인사 정책의 표본이 됐다는 분석이다. 18일 투자금융(IB)

by원정호
파이낸스
한자신 백진혁 전무 "내년 중반 이후 분양가능 사업장에 연 10% 신탁계정 대여"

한자신 백진혁 전무 "내년 중반 이후 분양가능 사업장에 연 10% 신탁계정 대여"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개발사업 자금 조달이 중단되다시피 했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 2금융권 할 것 없이 자금 공급에 손사래를 치면서 PF금융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발 자금을 공급하는 곳이 있다면 부동산신탁사들이다. 다만 소형 신탁사는 재무여력이 부족하고, 금융지주 계열 신탁사는 일부 책임준공 확약만 선별적으로 취급하며  보수적인 움직임을

by원정호
파이낸스
미래에셋증권 33세 임원된 조영혜 이사...부동산IB업계 샛별

미래에셋증권 33세 임원된 조영혜 이사...부동산IB업계 샛별

부러움 대상 vs 사내 견제 우려도 부동산 투자금융(IB)업계에 샛별이 탄생했다.   대형 증권사에서 33세(1989년생)의 젊은 여성 임원이 나온 것이다. 주인공은 미래에셋증권 부동산개발3팀의 조영혜 선임매니저. 그는 지난 16일 미래에셋그룹의 정기 인사에서 부동산개발팀 이사로 승진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조 이사의 발탁 배경에 대해 "부동산 개발금융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년간 탁월한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유동성 부족에 부동산개발사업 리파이낸싱 `난항'..차주-증권사 실랑이

유동성 부족에 부동산개발사업 리파이낸싱 `난항'..차주-증권사 실랑이

시장 유동성이 메마르면서 신규 부동산개발 관련 대출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기존 개발사업의 리피이낸싱(재융자, 자금재조달)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등이 다른 금융기관의 대환 대출을 꺼리는데다, 담보인정비율(LTV)도 하락하면서 마땅한 리파이낸싱 금융기관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 최근 증권가 부동산IB업계에서는 기존 개발사업의 리파이낸싱 해결이 화두로 떠올랐다.   기존 대주단의 대출금

by원정호
파이낸스
기관들, 해외 대체투자 조기에 문 닫은 3가지 이유

기관들, 해외 대체투자 조기에 문 닫은 3가지 이유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인프라펀드(GIF) 시리즈의 최신 펀드인 7호 소진 이후 후속 펀드를 설정하려 했으나 펀드에 투자할 기관투자자(LP)를 찾지 못해 내년 이후로 연기했다.  신규 해외인프라신재생펀드의 투자를 유치하려 해도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해외 대체투자 문을 걸어 잠근 탓이다.  이에 신한자산운용은 펀드 투자시장이 풀리는 상황을 봐가며 펀드 설정에 나서기로 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얼만 전

by딜북뉴스2
건설부동산
불황기 부동산 개발사업, 지주공동사업이 뜬다

불황기 부동산 개발사업, 지주공동사업이 뜬다

올해를 세계적인 불황의 원년이라고 보고  필자의 과거 경험을 기준으로 해석하면  앞으로 5년 정도가 어려운 시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 시기에 부동산 개발업계는 어떻게 돌파해야 할까요? 개빌사업의 각 참여자 간에 리스크를 나눠 가져야 합니다. 물론 수익도 나눠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금리가 고공행진하는 현실을 감안해 금융 비용을 최소화하고 사업 집행의

by김경희
건설디벨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