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창고 공사비 절감방안(2)
흙막이 가시설 공사 예시 사진(본문 사업장과는 관련 없음)(사진출처=가우리안)지난 글에서 이야기한 '공사비 절감방안'을 요약하자면, 사업부지 특성에 맞는 적정한 건축 연면적을 찾고비(非)건축부분의 공사비를 줄여, 매출로 계산되는 임대면적 1평당 원가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이 때 임대면적의 전용면적 비율은 개발사 또는 건물주(임대인)의 기준이 아닌, 임차인이 인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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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막이 가시설 공사 예시 사진(본문 사업장과는 관련 없음)(사진출처=가우리안)지난 글에서 이야기한 '공사비 절감방안'을 요약하자면, 사업부지 특성에 맞는 적정한 건축 연면적을 찾고비(非)건축부분의 공사비를 줄여, 매출로 계산되는 임대면적 1평당 원가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이 때 임대면적의 전용면적 비율은 개발사 또는 건물주(임대인)의 기준이 아닌, 임차인이 인정할
효제동 오피스 공사예정 사업장(사진:네이버 지도)DL이앤씨가 서울 종로 효제동 자체 개발사업 상품을 오피스텔에서 오피스로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도심권(CBD)과 인접한데다 오피스시장 수요가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효제PFV는 서울 종로구 효제동 98번지 일대 7465㎡ 부지의 개발 사업 건축물을 업무시설로 변경해 인허가를 마쳤다.
유럽의 해빗 코리빙공간(해빗 홈페이지)글로벌 코리빙 1위기업인 ‘해빗(Habyt)’이 SK디앤디와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코리빙시장에 진출한다. 지난달 싱가포르 코리빙기업 위브리빙이 KKR과 손잡고 한국시장 진출을 선언한 데 이어 해외 코리빙기업들이 속속 국내에 발을 디디고 있다. SK디앤디는 ‘해빗(Habyt)’과 주거 솔루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서울 도심(게티이미지뱅크)상업용부동산시장이 점점 어려워지는 가운데 업계도 조금씩 재편되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특정 자산이나 섹터별로 전문성을 가지고 성장했던 부동산회사들의 옥석이 점차 가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그래도 안정적이고 우량한 자산을 보유한 곳들은 견딜만한 체력을 가지고 살아남을 것입니다. 이외에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대기업 계열의 회사들은 버틸만한 기초체력이 있어 큰 어려움은 없어 보입니다.
게티이미지뱅크예전 인터넷카페에서 토지분석가로 활동할 때 심심찮게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떤 토지가 좋은가요?' '이 지역의 토지는 괜찮은가요?' '이 토지가 주변 시세에 비해 싼 거 아닌가요?' 토지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서 일반적으로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좋은 토지란 "가치가 있는 저렴한 토지"입니다. 토지 위에 어떤 건축 행위를 할
계룡건설컨소시엄이 2021년 우협으로 선정됐던 이천중리 B4블록 단지 조감도(사진=LH)공사비 급등에 따른 사업성 악화를 이유로 건설사들이 포기했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리츠)'이 줄줄이 재공모에 들어갔다. 이번 공모부터는 연간 집값 상승률을 소폭 올려주는 등 사업성을 개선한 탓에 건설사들이 이 시장에 컴백할지 관심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1일 올해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게티이미지뱅크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신규 개발이 어려워지면서 5MW 이하 도심내 소형 엣지 데이터센터가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 국내 데이터센터시장의 한 축으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11일 세빌스코리아에 따르면 전세계 엣지 데이터센터 시장은 올해 이후 연평균 23%씩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아시아지역은 연평균 25%로 성장해 2028년에는 전세계 엣지 데이터센터 시장의 약 24%
위브리빙의 1호 자산인 더스테이트 선유호텔(사진=사친도시 위브리빙 CEO 링크드인)한국 임대주택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한 지 2주만에 위브리빙과 KKR의 합작법인(JV)이 1호 사업으로 서울 선유도역 소재 호텔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 호텔을 직장인 겨냥 고급 임대아파트로 탈바꿈해 위브의 플래그십 주거시설로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임대주택 투자사이자 운영사인 위브리빙은 KKR과의 도시형 주거 전략적
광화문 D타워 전경서울 도심권(CBD)의 광화문D타워(디타워)가 5% 이하 대출금리에 리파이낸싱을 완료하며 우량 오피스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건물주인 DL은 주관사를 선정하지 않은 채 클럽딜(Club Deal) 형태로 직접 대주를 모아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청진이삼프로젝트(PFV)는 광화문 D타워의 대출 만기에 맞춰 지난달 말 4900억원(
게티이미지뱅크올해 1분기 기준 서울 3대권역 A급 오피스의 평균 공실률은 2%를 기록,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임대료는 전년 1분기에 비해 약 7% 올라 임대료 오름세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낮은 공실률과 높은 임대료 상승을 보이는 한국 오피스시장은 침체된 글로벌 오피스시장과 달리 굳건한 펀더멘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에 여의도 소재 사학연금의 TP타워가 준공됐습니다. 키움증권
서울 서소문로 소재 씨티스퀘어빌딩 전경지난주 상업용 부동산업계에서는 씨티스퀘어 우선협상이 불발됐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어떤 이유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씨티스퀘어의 우협으로 선정된 현송문화재단은 시장에서 신용도가 높은 임차인 SI로 강남권역의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 입찰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풀에쿼티로 투자한다고 알려지면서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큰 기대감을 갖게 하는 임차인 SI였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뉴스에
센터플레이스 전면부(사진=네이버 지도)KB자산운용이 도심권(CBD) 소재한 '센터플레이스' 오피스 부문 매각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자문사를 선정한 데 이달부터 매각 마케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KB운용은 센터플레이스 매각을 위해 지난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NAI코리아, 에이커트리를 공동 매각 자문사로 선정했다. 이어 이달부터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티저 메모'를 배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