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SOC 등 신유형 민자사업 늘리는 서울시, 절차 줄이고 수익성 보완해야"
시니어주거 대상지 공모형으로 나온 서초소방학교 부지(자료=서울시)500억원 미만 사업 경제성 분석 간소화 제안 부대사업 활성화·전담조직 신설 과제로 서울시가 도로와 철도에 집중됐던 민간투자사업을 문화·복지·환경 등 생활SOC로 확대하기 위해 사업 절차와 수익구조를 손질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공공이 유휴부지를 제시하고 민간이 사업계획을 제안하는 ‘대상지 공모형(민관동행사업)’을 활성화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