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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자산운용

용인 덕성리 데이터센터개발사업 7100억 PF대출 약정

용인 덕성리 데이터센터개발사업 7100억 PF대출 약정

게티이미지뱅크경기 용인 덕성리 소재 56MW급(IT 용량 기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7100억원 규모 본PF 모집이 완료됐다. 생산적 금융 기조 속에 시중은행 중심으로 대주단이 꾸려졌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용인덕성데이터센터PFV는 전일 대주단과 7100억원 한도의 PF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올해 들어 PF 금융 모집을 완료한 첫 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이다. 본PF 대출은 선순위 6100억원(

by원정호
인프라
은행권 부동산대출 회수 기조 강화...개발업계 유동성 '빨간불'

은행권 부동산대출 회수 기조 강화...개발업계 유동성 '빨간불'

게티이미지뱅크시중은행들이 만기 도래한 부동산 대출에 대해 연장보다 원금 회수를 우선하는 기조를 강화하면서 부동산 업계의 자금 압박이 커지고 있다. 시장 유동성이 여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은행들이 원칙적인 상환을 요구하자 업계는 급히 상환 재원을 마련하거나 대체 금융을 찾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자금 조달에 실패할 경우 신탁사 공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by원정호
파이낸스
엠디엠의 통 큰 결단, 홈플러스펀드 대주단에 5100억 대출금 전액 상환

엠디엠의 통 큰 결단, 홈플러스펀드 대주단에 5100억 대출금 전액 상환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디벨로퍼그룹 엠디엠(MDM)이 홈플러스 담보 대주단에 5100억원에 달하는 대출금을 일시 상환하면서 금융권을 놀라게 했다. ‘대주단에 피해를 끼쳐선 안 된다’는 엠디엠그룹의 경영 지론에 따른 것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아래에서 쉽지 않은 결단을 내렸다는 평가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 계열 엠디엠자산운용은 지난 27일 만기가

by원정호
파이낸스
엠디엠운용, 10개 홈플러스 매장 담보대출 1000억 상환 및 4100억 연장 추진

엠디엠운용, 10개 홈플러스 매장 담보대출 1000억 상환 및 4100억 연장 추진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엠디엠자산운용이 홈플러스 10개 매장에 투자한 부동산펀드와 관련해 만기가 도래한 5100억원 규모 담보대출 가운데 1000억원을 상환하고, 나머지 4100억원은 3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운용은 지난주 대주단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담보대출 연장 계획안을 설명했다. 다음 달 만기가 도래하는 5100억원 규모 담보대출(

by원정호
파이낸스
엠디엠운용, 홈플러스 10개지점 담은 펀드 만기 5년 연장

엠디엠운용, 홈플러스 10개지점 담은 펀드 만기 5년 연장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엠디엠자산운용이 홈플러스 지점 10곳을 인수해 조성한 사모 부동산펀드의 만기를 5년 연장했다. 오는 3월 만기가 도래하는 담보대출은 일부 상환한 뒤 연장한다는 계획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운용은 최근 수익자 동의를 거쳐 오는 29일 만기가 도래한 ‘카임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21호’의 만기를 2030년 12월 29일까지 5년 연장했다. 엠디엠운용은 이 펀드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엠디엠운용, 명동 'K파이낸스타워·인근주차장 부지' 품는다

엠디엠운용, 명동 'K파이낸스타워·인근주차장 부지' 품는다

K-파이낸스타워 전경엠디엠그룹 계열 엠디엠자산운용이 서울 명동권 오피스인 K파이낸스타워(K-파이낸스타워)와 부속 주차장 부지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명동 도심에 보기 드문 400평 이상 개발 가능 부지를 포함한 매각인 만큼, 원매자들이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자산 소유주인 싱가포르계 케펠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젠스타메이트는 지난 19일 엠디엠운용을 우협으로 선정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엠디엠운용 홈플러스펀드 12월 만기, 엠디엠플러스가 지점 매입하나

엠디엠운용 홈플러스펀드 12월 만기, 엠디엠플러스가 지점 매입하나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엠디엠자산운용이 홈플러스 지점 10곳을 인수해 조성한 사모 부동산펀드가 12월 만기를 맞는다. 펀드가 담은 10개 지점 모두 폐점 절차를 앞두고 있어, 엠디엠플러스가 펀드와의 매입 의무에 따라 지점들을 인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운용은 2020년 12월 5년 만기의 ‘카임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21호’를 설정해 홈플러스 가양점, 시흥점, 일산점,

by원정호
파이낸스
하나대체투자·엠디엠운용, 37.2MW 양양달래 육상풍력 개발사업에 25억 초기 투자

하나대체투자·엠디엠운용, 37.2MW 양양달래 육상풍력 개발사업에 25억 초기 투자

게티이미지뱅크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과 엠디엠자산운용이 37.2MW 규모 강원 양양달래 육상풍력 개발사업에 25억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8월 코오롱글로벌과 하나은행, 하나대체투자운용, 엠디엠운용 등 4사가 육상풍력에 공동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은 이후 첫 결실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대체투자운용과 엠디엠운용은 최근 양양달래 육상풍력사업에 초기 단계에서  각각 16억원, 9억원을 투자했다.  하나대체투자운용은 지난해 140억원(약정기준) 규모로 설정한  하나대체투자풍력개발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호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코오롱글로벌 육상풍력개발사업에 하나대체운용펀드와 엠디엠운용펀드 공동 투자

코오롱글로벌 육상풍력개발사업에 하나대체운용펀드와 엠디엠운용펀드 공동 투자

(왼쪽부터) 하나대체우자자산운용 정해성 대표, 하나은행 전호진 그룹장, 코오롱글로벌 박문희 부사장, 엠디엠자산운용 장성수 대표코오롱글로벌이 개발하는 육상풍력 사업에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펀드와 엠디엠(MDM)자산운용 펀드가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하나대체운용은 140억원 규모 전용 펀드를 설정하고,  엠디엠운용은 엠디엠인프라투융자회사를 통해 최대 80억원 투자한다. 코오롱글로벌과 하나은행, 하나대체투자운용, 엠디엠운용 등 4사는  20일 육상풍력개발펀드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SK에코플랜트-엠디엠운용, SOFC기반 연료전지펀드 조성한다

SK에코플랜트-엠디엠운용, SOFC기반 연료전지펀드 조성한다

19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열린 펀드 조성 업무협약식에서 배성준 SK에코플랜트 에너지사업단장(오른쪽)과 장성수 MDM자산운용 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에코플랜트와 엠디엠(MDM)자산운용이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발전사업 전용 투자 펀드 조성에 나선다. 작년 말 한화자산운용이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발전사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하자 이에 대응하는 성격으로 풀이된다. SK에코플랜트와 엠디엠운용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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