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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GTX B노선 사업권 입찰, `대우건설-신한은행' 1강 분위기에 다른 금융사들 `할게 없네'

GTX B노선 사업권 입찰, `대우건설-신한은행' 1강 분위기에 다른 금융사들 `할게 없네'

이달 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민자 시설사업기본계획(RFP)가 고시된 가운데 물밑 사업 신청자로 `대우건설-신한은행'컨소시엄의  1강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이에 사업 참여를 기대했던 은행 등 금융사들은 막상 뚜껑이 열리자 싱거운 게임이 되는 것 아니냐며 아쉬워하고 있다.   29일  민자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현재 노선 설계와 함께 포스코건설 및 현대건설을 상대로

by원정호
인프라
증권사 부동산금융 여걸, 자산운용사 잇단 CEO행

증권사 부동산금융 여걸, 자산운용사 잇단 CEO행

증권사의 부동산금융 여걸들이 잇따라 자산운용사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자산운용업이 비교적 증권사보다 제약이 덜한데다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참여가 활발해지자 자신의 이름을 걸고 비즈니스 승부를 걸어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최미혜 IBK투자증권 구조화금융본부장(상무, 사진)은 이달부터 신생 운용사인 FL자산운용사의 대표로 취임했다.  IBK증권 관계자는 "기존 운용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최 대표가 자신의 지분도 취득한 것으로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이지스네오밸류운용 복준호 새 대표.."젊은감성 빌딩 개발 및 투자로 차별화"

이지스네오밸류운용 복준호 새 대표.."젊은감성 빌딩 개발 및 투자로 차별화"

이지스자산운용의 개발투자부문을 이끌던 복준호 대표가  이달부터 자회사인 이지스네오밸류자산운용의 새 공동 대표를 맡았다.  복 대표는 앞서 선임된  이랜드그룹 개발 전문가 출신의 홍경일 투자부문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로 선임돼 회사의 경영 부문 대표를 맡는다. 복준호 대표는 27일 "이지스의 시니어매니징파트너(SMP)로서  자회사 성장의 임무를 받고 왔다"면서 "이지스운용과  좀 더 시너지를 창출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깐깐해진 부동산PF대출...은행들 "스프레드부터 미리 정하자"

깐깐해진 부동산PF대출...은행들 "스프레드부터 미리 정하자"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은행들의 대출 태도가 보수적으로 바뀌면서 시행사와의 금리 협상 때부터 스프레드(기준금리에 얹는 가산금리)를 미리 확정하려는 은행들이 최근 늘고 있다.  경기는 둔화되는 반면 기준금리는 계속 오르자 마진(이익) 수취를 확실히 하려는 은행들의 속내로 풀이된다. 27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스타레이크시티 B3CC1블록 복합개발사업의 대주단 모집 과정에서  기준금리에 스프레드를

by원정호
파이낸스
산업은행 PF3실 `인력 이탈'에 몸살...증권사로 엑소더스

산업은행 PF3실 `인력 이탈'에 몸살...증권사로 엑소더스

산업은행 프로젝트금융(PF)본부 내 PF3실이 인력 이탈로 홍역을 앓고 있다.   지난해부터 1년 반 동안 이 부서에만 5명이 떠나 증권사로 이동한 것이다. 산은 측은 젊은 인재의 민간 금융회사 이동에 대해 아쉬워하면서도 이직을 방지할 만한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답답해 하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2분기 들어 산은 PF3실 소속 2명의 직원이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부동산전문 운용사 PAG, `PAG리누어블스' 런칭...신재생사업 강화

부동산전문 운용사 PAG, `PAG리누어블스' 런칭...신재생사업 강화

아시아를 위주로 5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인  PAG는 최근 신재생 에너지 사업 진출을 위해 PAG리뉴어블스(Renewables) 을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100% 자회사인 PAG리뉴어블스는 아시아에서 재생 에너지 관련 개발, 건설, 운영 및 투자에 나선다.  PAG는 앞으로 몇 년간 이 플랫폼을 통해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PAG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박현주 회장의 유튜브 재출연을 바라며

박현주 회장의 유튜브 재출연을 바라며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을 유튜브 방송에서 다시 볼 수 없을까.  박 회장이 유튜브에 재출연해 지금의 혼란하고 불투명한 증시 환경 속에서 투자자를 상대로 조언과 방향을 잡아주면 어떨까.   이는 생애 겪어보지 못한 증시 침체에 기겁한 MZ세대나  갈피를 잡지 못하는 주린이에게 잠시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난해 증시 활황을 타고 개인연금을 은행·보험의 원금

by원정호
파이낸스
블랙스톤,  역대급 300억 달러 규모 부동산펀드 조성 막바지 단계

블랙스톤, 역대급 300억 달러 규모 부동산펀드 조성 막바지 단계

미국의 사모펀드 거인인 블랙스톤이  동종 펀드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303억달러의 부동산펀드를  조성하는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블랙스톤은  자사의 부동산 펀드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블랙스톤 부동산 파트너스 X(Blackstone Real Estate Partners X)' 펀드와 관련,  총 241억 달러의 약정을 체결했다고 지난주 밝혔다. 블랙스톤이 고유 자본을 약 3억 달러 투입할 예정인 가운데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구분소유 오피스 `기피는 옛말'...저평가 벗고 `귀하신 몸'

구분소유 오피스 `기피는 옛말'...저평가 벗고 `귀하신 몸'

과거  투자 기피 대상이던 구분소유 오피스빌딩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도심지역 핵심 오피스에 대한 투자 경쟁이 워낙 치열하자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구분소유 오피스빌딩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동했기 때문이다. 자료:젠스타메이트22일 젠스타메이트 부동산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올 들어 전체 오피스 거래 가운데 구분소유 오피스의 거래 비중이 증가세다. 지난 2018년 약 6% 수준까지 떨어졌던 구분소유 오피스의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맥쿼리 GIG 계열 코리오 한국대표,  "국내 해상풍력 개발시 자본 금융 기술 등 3가지 국산화할 것"

맥쿼리 GIG 계열 코리오 한국대표, "국내 해상풍력 개발시 자본 금융 기술 등 3가지 국산화할 것"

맥쿼리(Macquarie) GIG(Green Investment Group) 계열의 해상풍력 개발사인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이 한국 해상풍력 개발에 본격 기지개를 켠다. 자본과 PF금융, 기술(시공) 등 3가지를 모두  국산화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우선 한국 기업으로부터의 자본 유치에 시동을 건다. 한국코리오제너레이션의 최우진 대표는 22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울산 귀신고래(Gray Whale)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물류센터 시행사들, 3중고에 선매입자 구하기 활발

물류센터 시행사들, 3중고에 선매입자 구하기 활발

대출금리와 건축비, 보험료 등 3중 인상고에 시달리는 물류센터 시행업계가 선(先)매입업체 구하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에 좀 더 싸게 물류센터를 사들이려는 선매입 전문 운용사들의 입맛과 맞아떨어지면서 양질의 물류시설 위주로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비용 부담이 커지는데 맞춰 선매입 시장이 위축될 경우 공사 지연이 속출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0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남부발전-카인드, 美 950MW급 트럼벌 가스복합 발전사업 투자

남부발전-카인드, 美 950MW급 트럼벌 가스복합 발전사업 투자

한국남부발전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카인드)와 손잡고 미국  트럼벌(Trumbull) 가스복합 발전사업에 투자한다. 2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카인드는 다음주 이사회를 열어 트럼벌 가스복합 사업에 대해 6000만 달러 투자하는 안건을 승인한다. 앞서 남부발전도 지난달 말 이사회에서 미국 트럼벌 복합사업 특수목적법인의 지분 인수·출자안을 의결했다.   이번 투자 승인을 마무리하면 남부발전은 트럼벌 사업의 60%

by원정호
그린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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