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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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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PF보증 15조로 늘지만 우량 사업장 선별 지원..."효과는 지켜봐야"

HUG PF보증 15조로 늘지만 우량 사업장 선별 지원..."효과는 지켜봐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보증이 15조원으로 크게 확대된다.   이는 지난해 보증 실적인 3조원에 비해 5배나 많은 것이다.   기 실행된 PF대출금(PF ABCP등) 상환을 위한 PF보증과 미분양 대출보증상품이 신설된다.  다만 HUG 부실을 막기 위해 우량 사업장에 선별 지원할 예정이어서 자금경색 해소 효과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HUG는  내부 규정 마련을

by딜북뉴스2
건설부동산
NH올원리츠 "땡큐 은행"... 분당스퀘어, 7% 금리로 리파이낸싱

NH올원리츠 "땡큐 은행"... 분당스퀘어, 7% 금리로 리파이낸싱

부동산금융시장 경색 와중에도 NH올원리츠가 분당스퀘어의 리파이낸싱 대주단을 농협은행과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1금융권으로 채웠다.  그 덕에 연 9%대를 요구한 2금융권에 비해 낮은 연 7% 초반(올인 기준) 금리로 기존 대출금 대환에 성공했다. 3일 부동산금융업계에 따르면 NH올원리츠는 만기 도래한 분당스퀘어 담보대출 1180억원을 리파이낸싱(대환 대출)하기 위해 이날 1270억원을 차입(인출)

by원정호
파이낸스
포스코건설,  임차보증금 담보로 534억 자금조달

포스코건설, 임차보증금 담보로 534억 자금조달

포스코건설이 534억원의 임차보증금을 유동화해  자금을 조달했다. 1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오는 12월 돌려받을 534억원의 임차보증금을 담보로 1년짜리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을 발행해 지난해 말 자금을 조달했다.  유동화 자산은 포스코건설이 111건의 부동산 임대인에 낸 임차보증금이다. 주간사 및 자산관리자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업무수탁자는 교보증권, 국고채 선도계약 상대방은 한화투자증권이다. 포스코건설은 고정금리 수수료를 미리 내고  임차보증금을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인프라금융계,  베테랑 인사 중용...불확실한 시장 정면 돌파

인프라금융계, 베테랑 인사 중용...불확실한 시장 정면 돌파

'구관이 명관'  민자 인프라금융업계에 새해 맞이 조직 개편과 인사 이동이 한창이다.  정부의 민자 활성화와 기후 변화 관련 인프라시장 확대는 새해의 기회요인이 되고 있다.  반면 계속되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 딜 가뭄과 자금난을 악화시키고있다.  이처럼  불확실성이 업계의 화두가 되면서 관련 시장을 잘 아는 베테랑을 조직으로 불러들이거나  전문가를 승진 또는 영입하는 식의 인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구조조정· 계열사 매각' 이병철 다올금융 회장, 유동성위기 뚫고 권토중래할까

`구조조정· 계열사 매각' 이병철 다올금융 회장, 유동성위기 뚫고 권토중래할까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은 요즘 제 살을 도려내는 것과 같은 심정 속에 있다고 그의 지인들은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다올투자증권의 과감한 구조조정도 부족해 그룹 내 핵심 계열사를 팔고 있어서다. IB인력을 중심으로 최대 30%로 추산되는 인력이 다올투자증권을 떠났다. 뜻하지 않게 임직원과 헤어지는 것도 싫을텐데 구조조정 과정에서 사내 갈등을 포함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출범 1년 맞는 우리금융F&I, 올해 은행NPL 투자 2위

출범 1년 맞는 우리금융F&I, 올해 은행NPL 투자 2위

우리금융그룹의 부실채권(NPL) 전문 투자회사로 설립된 우리금융F&I가 다음달 7일 출범 1년을 맞는다.  올 한해 유암코(연합자산관리)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은행 NPL채권에 투자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F&I는 올해 NPL대출채권 원금 기준 4500억원, NPL 실투자액 기준 3800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이는 NPL터줏대감 유암코에 이어 2번째

by원정호
파이낸스
금성백조, 190억 가로주택정비사업 브릿지론 보증 대위변제로 가닥

금성백조, 190억 가로주택정비사업 브릿지론 보증 대위변제로 가닥

금성백조주택이 서울 송파 방이동 광동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의 190억원 브릿지론 보증을 대위 변제하고 이 사업에서 발을 뺀다. 28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금성백조주택은 이달 말 만기 도래하는 시행사 한성플래너스의 브릿지론에 지급 보증한 190억원을 갚기로 했다. 그리고 한성플래너스가 추진중인 광동주택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장 참여를 포기한다.   금성백조는 내년에도 침체된 주택청약시장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란 판단 아래

by원정호
파이낸스
`PF자금난 새 대안' 전남해상풍력, 글로벌 은행 앞세워 6000억 딜 클로징

`PF자금난 새 대안' 전남해상풍력, 글로벌 은행 앞세워 6000억 딜 클로징

전남해상풍력이 6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금융을 조달했다.  레고랜드발 자금 한파와 국내 금융사의 북 클로징(회계장부 마감 결산)이라는 악조건을 뚫고 외국계 은행의 풍부한 자금력을 앞세워 PF약정에 성공한 것이다. 사업성과 미래 성장성이 있으면 외국 자금을 끌어들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지만, 해외 자금을 유치하려면 국제 스탠다드에 맞게 사업개발을 준비해야 한다는 시사점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증권사  부동산금융 우려 관련 궁금증풀이 4가지(feat 한기평·한신평)

증권사 부동산금융 우려 관련 궁금증풀이 4가지(feat 한기평·한신평)

신용평가사들이 잇따라 내년 증권업 업황을 부정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금융의 우발부채 등 위험자산이 부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서다.   최근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내년 국내 증권회사의 사업환경을 비우호적,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각각 제시했다. 나이스신용평가도 증권, 캐피탈, 부동산신탁, 저축은행 등 4개 업종의 내년 신용등급 방향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부동산 PF로 증권, 캐피탈, 저축은행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증권사의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보험권 신지급여력제도(K-ICS) 1월 도입...부동산투자 영향은?

보험권 신지급여력제도(K-ICS) 1월 도입...부동산투자 영향은?

새해 1월1일부터 보험사 신지급여력제도(K-ICS)가 시행된다.  기존에 보험사의 자본적정성 평가 및 규제인 RBC(리스크 베이스 캐피탈)를 대체하는 제도다. 모든 자산·부채를 시가로 평가하고,  평가 대상인 5가지 리스크 범주(보험, 금리, 시장, 신용 운용) 큰 틀은 유지하면서 하위 항목으로 세분화했다. 또 위험 측정방식을 정교화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RBC대체하는 K-ICS란?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남천메가마트부지 인수한 대우건설 공동파트너,  `DS네트웍스→큐브프라퍼티'로 변경

남천메가마트부지 인수한 대우건설 공동파트너, `DS네트웍스→큐브프라퍼티'로 변경

부산 수영구 남천동 소재 부산도시가스 및 메가마트 부지 매입과 관련, 대우건설의 공동 시행 파트너가 DS네트웍스에서 큐브프라퍼티로 바뀌었다.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이후 DS네트웍스가 참여 철회 의사를 밝히자 대우건설이 새 파트너로 큐브프라퍼티를 영입한 것이다. 2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컨소시엄은 지난 20일  부산도시가스가 소유한 부산 수영구 남천동 본사 사옥과 메가마트 부지 3만596㎡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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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계열 편입하는 파빌리온운용 펀드에  8000억 공급

교보생명, 계열 편입하는 파빌리온운용 펀드에 8000억 공급

교보생명이 자회사로 편입하는 파빌리온자산운용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이 회사 펀드에 8000억원의 대규모 자금 공급방안을 추진한다.   신규 경영진이 자금 모집 부담 없이 이 회사를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로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내년 1분기 파빌리온자산운용의 공식 계열 편입과  경영진 선임 이후  이 운용사가 설정할 블라인드펀드(투자 대상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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