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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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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에도 국민銀,  복합화력PF로 16개 금융사, 7520억 모았다...고정금리 대출 연 4%찍어

금리인상기에도 국민銀, 복합화력PF로 16개 금융사, 7520억 모았다...고정금리 대출 연 4%찍어

금리 인상과 같은 불확실한 금융 환경 속에서도 국민은행이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7500억원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을 조달하는데 성공했다. SK가스 계열의 울산지피에스(울산GPS)는 1227MW급 액화천연가스·액화석유가스(LNG·LPG) 겸용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PF를 마치고 금융 약정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울산GPS의 총 투자비는 1조4120억원으로 자기자본은 3600억원이다.  타인자본은 회사채(ESG녹색채권) 3000억원과 국민은행이 주선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유럽 운용사 엠피라,  美 멀티패밀리 건설사업에 6억달러 베팅한 이유

유럽 운용사 엠피라, 美 멀티패밀리 건설사업에 6억달러 베팅한 이유

미국의 한 멀티패밀리(Pixabay로부터 입수된 Tori Cheatham님의 이미지)유럽계 자산운용사인 엠피라그룹(Empira Group)이  미국 주거용 부동산 투자펀드(EMPIRA Residential Invest US, ERI US)를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연간 수익률(IRR) 13.5%를 추구하는 이 펀드의 투자 규모는 6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펀드는 미국 선벨트(미국 남부 15개주에

by원정호
파이낸스
연체율 급등에 놀란 새마을금고, 부동산담보신탁대출 조인다

연체율 급등에 놀란 새마을금고, 부동산담보신탁대출 조인다

이달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연체율 급등을 이유로 부동산담보신탁 대출을 죄기로 했다. 새마을금고는 시행사의 분양 실적 저조에 따라  원리금 미상환과 연체가 이어졌다고 보고  연체 급증이 지속될 경우 관련 대출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간 새마을금고가 부동산 개발사업의 주요 자금줄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돈줄 죄기는 개발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

by원정호
파이낸스
GTX B노선, 내달 입찰공고 후 민간사업자 모집 착수...이달말 민투심 통과할듯

GTX B노선, 내달 입찰공고 후 민간사업자 모집 착수...이달말 민투심 통과할듯

GTX B노선도(사진: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민자 구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빠르면 내달 사업자 모집을 위한 기본계획 고시 및 입찰공고문(RFP)를 내고  우선협상자 선정작업에 착수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GTX B노선 건설사업을 위한 민자업계와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달 말 열리는 기업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에

by원정호
인프라
英액티스펀드,  7억7500만달러에 인도 6개 유료 고속도로 인수

英액티스펀드, 7억7500만달러에 인도 6개 유료 고속도로 인수

글로벌 인프라 사모펀드기업인  영국계 액티스(Actis)는  인도 웰스펀(Welspun) 그룹 계열 웰스펀 엔터프라이즈(WEL)로부터 인도 내에서 운영중 인 6개 유료 고속도로를 총 7억 75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 도로는  인도의 대표적인 남북고속도로를 포함해 인도 전역에 전략적으로 위치한 도로의  정부지급금(annuity)과 통행요금을 합해  수익을 낸다.

by원정호
인프라
내달 인가 한투리얼에셋운용, 7개 사업본부 꾸렸다

내달 인가 한투리얼에셋운용, 7개 사업본부 꾸렸다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대체투자 부분이 분사해 신설되는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무려 7개 사업본부를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외 부동산 개발사업을 포함한 실물 투자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1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대체투자 부분 스핀오프 기업인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은  내달 중 금융당국의 설립인가를 예상하고 있다.  이에 앞서 한투리얼에셋운용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 새 둥지를 트고 본격적인 영업

by원정호
파이낸스
"1000억이하 도로·환경사업, 통펀드를 활용하라"

"1000억이하 도로·환경사업, 통펀드를 활용하라"

지분투자와 선,후순위 대출채권을 모두 인수하는 이른바 통펀드 형태의 재원조달이 민간투자시장에서 여전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통펀드 구조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에 간간히 적용되다 지난 2016년 대형 도로사업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에  처음 적용되면서 보편화됐다. 그렇다면 통펀드는 어떤 장점이 있길래 탄생한 걸까.   인프라시설의 민간 자금 모집 시장에서  초기에 대출기관이 선보인 후  건설사와

by원정호
인프라
동부간선 지하화 또 다른 관전법..`대우건설-KDB' 관계

동부간선 지하화 또 다른 관전법..`대우건설-KDB' 관계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정식 실시협약 체결을 앞두는 등 본 궤도에 오르면서 1조원에 이르는  프로젝트금융(PF) 자금조달이 금융권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당초 시나리오대로라면 사업주인 대우건설이 KDB산업은행을 금융주간사(ML)로 선정하고 민간자금을 끌어들어야 하지만 주간사 선정을 놓고 내부에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대우건설과 금융권에 따르면 내년 첫 삽을 목표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by원정호
인프라
한국투자부동산신탁,   新토지신탁 4종 대거 선보인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 新토지신탁 4종 대거 선보인다

기존 차입형 토지신탁 구조도(자료:한국투자부동산신탁 홈페이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국내 토지신탁의 역사를 새롭게 쓴다.     부동산신탁사와 시공사, 금융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각각 부담하는 리스크에 맞게 4종의 토지신탁을  개발시장에 내놓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상품 이름도 관리형이나 차입형과 같이 전문업계나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이 아닌 `리스크분담형 토지신탁' A, B, C, D형으로 통일했다. 7일 부동산신탁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개발사업에서 담보신탁은 저당보다 여러모로 `우월'

개발사업에서 담보신탁은 저당보다 여러모로 `우월'

" 이제 새로 시작하는 시행사인데 무엇을 믿고 돈을 빌려주지?" "혹시라도 시행사가 쓰러지기라도 하면 빌려준 돈은 그대로 떼이는 건가."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대출금융기관은 원리금 미회수 리스크에 가장 민감하다.  사업성을 잘못 판단해 돈을 빌려줬는데 미분양이 났을 경우에는 어쩔 수 없지만 단지 시행사 부도로 여신이 부실화된다면 어처구니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시행사 리스크를 끊어내기 위해 생겨난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무료 신탁사에  동시다발 러브콜 수협은행,  부동산PF에 진심인 이유

신탁사에 동시다발 러브콜 수협은행, 부동산PF에 진심인 이유

Sh수협은행은  원래 부동산 개발금융시장에서 중소형 딜에 특화된 은행이다.  교회나 소형 호텔 PF, 중소 수익형 부동산 등에 공사비를 대출해주고 준공 뒤 자금을 회수하는 비즈니스를 했다.   이 외에 부동산신탁사가 사업 전반을 관리해 믿고 빌려줄 수 있는 관리형 토지신탁사업이 선호하는 대출 대상이다.  즉 크지 않은 건물, 공사 기간이 짧은 사업, 중소 시공사가 공사하는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잘나가는 `물류센터 투자', 2024년 이후 공급감소 우려

잘나가는 `물류센터 투자', 2024년 이후 공급감소 우려

지난해 국내 물류 투자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보이는 등 물류산업 투자가 활발했으나 오는 2024년 이후에는 물류센터 공급이 지연 또는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올 들어 금리 인상과 규제 강화, 원자재값 인상이 겹쳐서다.   3일 컬리어스(Colliers)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물류 투자규모는 11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다.  투자 가능한 오피스빌딩 매물이 줄어들면서 기관투자자들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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