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PF 딜 한산... 강남권PF만 선별적 성사
Pixabay로부터 입수된 cskkkk님의 이미지 입니다. 금리 급등과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여파로 증권사의 부동산 프로제트파이낸싱(PF) 주관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 강남권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PF자금 조달이 성사되고 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최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22차 재건축 사업에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표 주관기관을 맡았다. 신한은행(485억원), 미래에셋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