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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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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신한자산운용  통합 1년에도 인력 이탈 `홍역'... "인재관리 어렵네"

신한자산운용 통합 1년에도 인력 이탈 `홍역'... "인재관리 어렵네"

신한자산운용(대표 조재민·김희송)이 신한대체투자운용을 흡수 합병하면서 새롭게 출범한 통합 신한자산운용이 다음달 초면 1년을 맞는다.  신한금융그룹 소속이란 이름값을 하지못한 채 핵심인력이 줄줄이 퇴사하는 등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다.   회사가 내세운 보상이나 사내 커뮤니케이션문화로는 베테랑 인재의 유출을 막지 못하면서,  불황기를 돌파해야 하는 신한자산운용에는 큰 짐을 안게 됐다. 신한대체투자운용에 몸담은 주요

by원정호
파이낸스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2조 투자...해수부, 4차 개발 종합계획 마련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2조 투자...해수부, 4차 개발 종합계획 마련

오는 2030년까지 항만배후단지에 재정 5천655억원, 민간투자 1조4861억원 등 2조279억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부산항 등 전국 8개 항만의 항만배후단지에 3126만1000㎡의 항만배후단지가  조성된다. 항만배후단지는 화물의 보관, 분류, 조립, 재가공, 유통 등의 활동을 촉진하는 한편  항만 배후 산업단지와 연계해 고용창출, 외자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조성됐다.  국내외 물류기업, 물동량 창출 및 수출제조기업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부동산 투자자 "유럽 기피하고 미국·아시아 선호...현지 전문인력 채용은 난항 "

부동산 투자자 "유럽 기피하고 미국·아시아 선호...현지 전문인력 채용은 난항 "

글로벌 투자자 사이에  미국과 아시아 부동산은 인기가 높은 반면 유럽 부동산은 회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시아 투자가 늘어나는데 비해 현지 전문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18일  `아시안 인베스터'지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 침체와 자산가격 하락이 부동산시장을 강타하면서  투자자들은  전문인력 부족에도  미국과 아시아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고 있다. 유럽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내 최대 환경 민자사업 대전하수처리장, 1조2000억원 자금조달...정책금융이 원샷 해결

국내 최대 환경 민자사업 대전하수처리장, 1조2000억원 자금조달...정책금융이 원샷 해결

연말 유동성 경색을 뚫고 조 단위 메가 딜인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금융조달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건설 및 운영출자자 자본금을 제외한 대출금 및 재무투자자(FI) 모집액이 1조2400억원에 달해 단군 이래 최대 규모 환경 민자사업으로 꼽힌다.  다만 정책금융기관의 지원에 힘입은 자금 조달이라 민자시장의 자금난을 자칫 왜곡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16일

by원정호
인프라
KIND 사업개발본부장 후보 3파전 압축...다음달 선임

KIND 사업개발본부장 후보 3파전 압축...다음달 선임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차기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발굴, 사업개발, 금융지원을  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해외건설 전문 지원기관이다. KIND는  지난 10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개발본부장 선임을 위한 공모를 거쳐 10월 말  서류심사와 지난달 9일 면접을 각각 진행했다.   20여명이 서류 전형을 신청했으며 KIND 임추위는 면접 심사를 거쳐 4배수의 후보자를

by원정호
파이낸스
한기평 "신탁사 책임준공확약 우발부채, 현실화 가능성 높다"

한기평 "신탁사 책임준공확약 우발부채, 현실화 가능성 높다"

최근 수년간 부동산 신탁사의 실적 상승을 주도한 책임준공 확약상품(책준확약, 책임준공형 부동산관리신탁)이 우발 부채로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는 16일 '2023년 산업별 신용등급 전망-부동산신탁' 보고서에서  올 1~3분기 신탁사의 책준 확약 수주는 387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2% 감소했다고 밝혔다.  부동산업황 저하와 시공사의 경영악화에 따른 것이다.   무엇보다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이베스트투자증권 IB부문, 7개본부→ 5개본부 축소 `윤곽'

이베스트투자증권 IB부문, 7개본부→ 5개본부 축소 `윤곽'

이베스트투자증권의 투자금융(IB)사업부가 7본부에서 5본부로  축소된다. 2개 본부가 통폐합되는 대신 IB사업부 대표 아래 1개 직할팀이 신설된다. 15일 IB업계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IB사업부(대표 봉원석 부사장) 조직 통폐합 방안을 이번주까지 조율을 거쳐  마련하고 오는 20일 최종 확정해 시행한다. 조직 개편 방안에 따르면 IB사업부 내 7개 본부 가운데

by원정호
파이낸스
디지털인프라·LNG프로젝트, 글로벌시장서 PF조달 `활발'

디지털인프라·LNG프로젝트, 글로벌시장서 PF조달 `활발'

경기 불확실성으로 3분기 글로벌 PF시장이 둔화된 가운데 디지털 인프라(전자통신)와 LNG프로젝트(오일&가스) 중심으로 PF자금 조달이 활발했다. 14일 PFI(Project Finance International)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3분기까지 세계 PF시장의 규모는 2730억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동기 2756억달러에 비해 0.9% 감소했다.   포스트 코로나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에는 작년 상반기 대비

by원정호
파이낸스
CP금리 상승세 꺾여 한숨돌렸는데... 건설사 신용등급 전망 하향

CP금리 상승세 꺾여 한숨돌렸는데... 건설사 신용등급 전망 하향

기업어음(CP) 금리가 1년 8개월만에 상승세를 멈춘 데 이어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단기 자금시장의 불안 심리는 진정 기미를 보이지만 동부건설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되는 등 금융시장 경색에 따른 건설사의 재무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CP 금리(A1급 91일물 기준)는 전날(5.52%)보다 2bp(0.02%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침체기 겪는 상장리츠·맥쿼리인프라, "주주가치 높이자"

침체기 겪는 상장리츠·맥쿼리인프라, "주주가치 높이자"

고금리 부담과 부동산 등 대체자산 가격 조정 여파에 주가 부진을 겪은 상장리츠와 맥쿼리인프라가 주주가치 제고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채권 등 다른 경쟁 상품으로 이탈하는 투자자를 붙잡기 위해  이들 리츠·인프라펀드는 기존에는 볼 수 없던 다양한 주주 환원 방안을 내놓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삼성증권에 따르면 코람코에너지리츠는 최근 화정2호 반송대로 연산

by딜북뉴스2
건설부동산
PF조직 확대 개편한 농협은행, 내년 부동산·인프라시장 새 바람 예고

PF조직 확대 개편한 농협은행, 내년 부동산·인프라시장 새 바람 예고

농협은행의 투자은행(IB)부문 숙원이던 프로젝트금융국의  독립 부서 승격이 현실화됐다.  또한 이 분야 베테랑인 이상대 여신심사국 국장이 새해 초대 프로젝트금융부장을 맡아 복귀한다.  이에  부동산과 인프라 PF시장에서 농협은행의 새로운 바람이 예고된다. 이상대 농협은행 신임 프로젝트금융부장농협은행은 지난 11일 연말 정기 인사에서  내년 1월 초 신설될 프로젝트금융부장에 이상대 국장을 선임했다.  이 국장은 지난

by원정호
파이낸스
PF시장 경색에 중소 주택사,  LH 매입약정 개발사업 `인기'

PF시장 경색에 중소 주택사, LH 매입약정 개발사업 `인기'

중소 주택업계 사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 약정하는 개발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시장  냉각 속에서도 LH 보증으로 건설 자금이 지원되는데다, LH가 주택을 매입해주니 분양 리스크도 없어서다. 13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개발금융시장이 경색되면서 LH의 `민간 신축 매입약정 사업'에 눈돌리는 사업자가 늘고 있다.  민간 신축 매입약정이란 LH가  민간 사업자의 건설

by딜북뉴스2
건설디벨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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