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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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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수처리장 1조 자금조달 스타트...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장점 내세워 유동성 악재 뚫는다"

대전 하수처리장 1조 자금조달 스타트... "안정적이고 친환경적 장점 내세워 유동성 악재 뚫는다"

민간 투자비만 1조원에 달하는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금융조달에 나섰다.    정부 보조와 안정적 현금 흐름을 겸한 친환경사업이라는 장점을 부각시킬 계획인데,  최근의 유동성 부족을  뚫고  연내  딜 클로징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전 하수처리장 사업주인 한화건설과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은  최근, 시중 은행과 보험사를 상대로 프로젝트파이낸스(PF)자금 모집에 나섰다.  산은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금융 암흑기에도 임대주택PF는 `잘 나가네'

부동산금융 암흑기에도 임대주택PF는 `잘 나가네'

금리 인상과 레고랜드 사태가 겹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이 암흑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임대주택 건설 관련 PF에는 개발 자금이 모이고 있다.  정부의 임대주택 인센티브 지원책이 탄탄한데다,  미분양 우려가 있는 분양형 부동산에 비해 사업 안정성이 부각되고 있어서다. 서울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사진= 서울시) 28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by원정호
파이낸스
돈맥경화 해소책 속속 윤곽...시장 냉각심리 풀리나

돈맥경화 해소책 속속 윤곽...시장 냉각심리 풀리나

정부가 지난 23일 발표한 `자금시장 안정 조치'들이 속속 실행되면서  꽁꽁 언 시장 심리가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면  이번주를 고비로  레고랜드 사태 이전 상황으로 채권시장이 돌아갈 것이란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그러나 부동산 PF관련 유동화증권의 고금리가 지속되는데다  일부 건설사의 자금난이 여전해 불안심리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은

by원정호
파이낸스
금융그룹, 부동산PF發 위기관리 '사활':"한도 줄이고 심사 강화"

금융그룹, 부동산PF發 위기관리 '사활':"한도 줄이고 심사 강화"

부동산경기 침체와 자금조달 시장 경색 등으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PF) 부실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금융그룹들이 일제히 PF 사업장 전수조사에 돌입하는 등 리스크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대규모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익스포저(위험노출액)는 크지 않다는 게 금융그룹들의 판단이다. 하지만 향후 경기가 더 나빠질 수 있는 만큼 PF 심사를 강화하거나

by서울파이낸스
파이낸스
무료 PF(Project Finance)의 비애

PF(Project Finance)의 비애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스)가 국내에 본격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IMF외환 위기 이후이다. 1998년 4월 신탁업법 제15조의2 제1항과 동법시행령 제11조는 은행이 불특정금전신탁으로 모은 신탁재산으로 부동산 매입이나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정됐다. 이로써 은행이 부동산 신탁상품을 판매해 자금을 모집하고 이를 부동산개발 시행사에 대출하는, 즉 초기 PF의 길이 열렸다. 2000년대 초반 PF

by김갑진
파이낸스
브릿지론 탈출하는 법" 토담대 전환하거나 대형건설사 보증· 기관 보증서가 답"

브릿지론 탈출하는 법" 토담대 전환하거나 대형건설사 보증· 기관 보증서가 답"

금리 인상과 레고랜드발 후유증으로 브릿지론( 토지매입을 위한 단기금융)시장이 그야말로 꽁꽁 얼어붙었다.    부동산금융업계는 신규 브릿지론 발굴을  거의 못하고 기존 론의 만기 연장에  집중하고 있다.   내년 초로 연장한 이후 부동산 및 금융시장 안정화 이후 개발사업을 재개하겠다는 의도다.  그러나  법정 최고금리인 20%를 줘도 대출기관 구하기가 쉽지 않아 기한 연장에 애를 먹고

by원정호
파이낸스
리츠업계, 금리상승 충격 방어하는 3가지 키워드

리츠업계, 금리상승 충격 방어하는 3가지 키워드

"비용절감+임대료인상+오피스 집중" 차입시장 불안 여파에 이달 들어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겪은 리츠(부동산투자회사)업계가 금리 상승 파고를 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전략의 3가지 키워드로는 차입비용 절감과 임대료 인상,  주력인 오피스로의 회귀로 요약된다. 25일 리츠업계와 삼성증권에 따르면 먼저 천정부지로 치솟은 대출금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리츠업계는  이자비용

by원정호
파이낸스
건설업계, 대형 민자사업 수주경쟁 꺼리는 이유

건설업계, 대형 민자사업 수주경쟁 꺼리는 이유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자사업에 군침을 흘렸던 하나은행은 제3자 제안 마감일인 지난 19일까지 PQ사업제안서를 제출하지 못했다.   재무투자자(FI)주도형 컨소시엄 구조를 짰던 하나은행은 설계업체를 구했지만 건설업체를 찾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건설사간 민자사업 수주 경쟁을 꺼리는 분위기가 완연하면서 손잡을 건설사를 찾지 못한 것이다.   최초 사업 제안자인 GS건설컨소시엄만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 GS건설은 현대건설과

by원정호
인프라
`10·23 자금시장 안정방안' 주요 내용과 영향, 한계

`10·23 자금시장 안정방안' 주요 내용과 영향, 한계

레고랜드발 디폴트사태 이후 금융시장이 급격한 신용 경색을 보이자 정부가 23일 회사채 및 단기 자금을 포함한 자금시장 안정방안을 발표했다. 서울 은행회관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통해서다.  이날은 휴일임에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 경제수석이 총출동했다. 50조원 이상의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을 가동하는게 시장

by원정호
파이낸스
농협, 내달 4일부터 부동산개발 신규·대환 공동대출 취급 중단

농협, 내달 4일부터 부동산개발 신규·대환 공동대출 취급 중단

상호금융인 농협이 11월 4일부터 부동산 개발 관련 대환 및 신규 공동대출 취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개발 관련 부실 위험 증가와 부동산 PF대출 연체율 급등 등 위험 징후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규제 강화에 나선 것이다. 22일 상호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다음달 4일부터 적용되는  `공동대출 취급 기준 추가 강화  조치'를 마련해 전국 단위

by원정호
파이낸스
리츠 자산관리사  설립붐 '주춤'..."내년 재활성화 전망"

리츠 자산관리사 설립붐 '주춤'..."내년 재활성화 전망"

지난해 가파르게 늘던 리츠(부동산투자회사) AMC(자산관리회사) 설립이 올 들어 주춤하고 있다.  최근 고금리과 경기 침체 여파로 부동산 투자심리가 약화되면서 리츠에 대한 매력도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관련업계는 리츠의 성장성이 여전한 만큼  AMC 설립이 다시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현재 운용중인 리츠 AMC는 총 59개다. 이 중

by서울파이낸스
건설부동산
국방광대역통신망BTL 25일 금융약정...6000억 자금조달 성공

국방광대역통신망BTL 25일 금융약정...6000억 자금조달 성공

민간자금 조달액이 6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임대형 민자사업(BTL)인 국방광대역통신망 사업이 25일께 금융 약정을 체결한다.  빅스텝(한번에 0.5%p 기준금리 인상)과 레고랜드 채권 디폴트에 따른 금융시장 혼란 이전에 서둘러 자금을 모집한 덕에 파이낸싱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사업의 공동 금융 자문 및 주선기관인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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