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LX, `리츠' 활용해 전국 27개 자산  유동화 추진

LX, `리츠' 활용해 전국 27개 자산 유동화 추진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공모 리츠(부동산투자회사)를 설립해 전국에 있는 자산을 유동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LX는 지적측량을 포함한 국토정보 조사ㆍ관리 전문기관이다. 20일 LX와 금유투자(IB)업계에 따르면 LX는 지난 7일  리츠업계 및 투자기관을 상대로 `자산유동화 리츠활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앞서 LX는  지난해 말 딜로이트안진으로부터 LX의 자산 유동화 방안 컨설팅을 받은 바

by원정호
파이낸스
위기의 PF유동화시장, 다음달까지 차환발행 집중 `고비'

위기의 PF유동화시장, 다음달까지 차환발행 집중 `고비'

지난달 말 강원 레고랜드사업의 PF대출을 기초 자산으로 한 유동화기업어음(ABCP)이  디폴트를 낸 이후 유동화증권 발행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유통금리가 급등하고 만기가 짧아지는 등 레고랜드발 후폭풍이 거세다.  특히 다음달까지 차환발행 물량이 집중돼 있어 유동성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평가다. 19일 나이스신용평가가 발행한  `PF 유동화증권 차환발행 위험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레고랜드 PF

by원정호
파이낸스
중도금·잔금대출도 말라간다.. 수협銀·신협 동향은?

중도금·잔금대출도 말라간다.. 수협銀·신협 동향은?

금융권이 유동성 확보에 집중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금융(PF)에 이어 집단대출인 중도금과 잔금의 자금줄도 말라가는 모양새다.   수협은행이 중도금을 시공능력 순위 50위이내로, 잔금을 사업장별 50억원 이내로 각각 좁혔다. 신협중앙회는 집단대출 신규취급을 연말까지 잠정 중단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중도금 집단대출의 시공사 조건을 올해 도급순위 50위 이내로 못박았다.  금리의 경우 보증서가 있으면 기준금리(

by원정호
파이낸스
리츠도 외형 확장보다 리스크 관리: 코람코더원리츠, 강남 빌딩 편입 포기

리츠도 외형 확장보다 리스크 관리: 코람코더원리츠, 강남 빌딩 편입 포기

금융시장 불안에 따라 리츠(부동산투자회사)도 외형 확장세를 마감하고 리스크 관리 모드에 들어갔다.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가 강남 에이플러스에셋타워를 소유한 코람코더원강남1호리츠의 편입 계획을 한달여만에 전격 철회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람코더원리츠는  관계사인 코람코더원강남1호리츠가 발행하는 1000억원의 우선주 취득 계획을 취소했다고 이날 정정 공시했다.   코람코더원강남1호리츠는 강남역 인근에 지하 7층~지상 22층, 연 면적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천마산터널 `신의 한수', 빅스텝 전인 지난달 가산금리 0.4%p 낮춰

천마산터널 `신의 한수', 빅스텝 전인 지난달 가산금리 0.4%p 낮춰

천마산터널이 지난달 리파이낸싱(자금재조달)을 통해  선순위대출금의 가산금리(스프레드)를 0.4%p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시장 불안을 가져온 한국은행의 두번째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 단행 이전이어서 가까스로 `대출금리 낮추기'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대주주로 있는 천마산터널은 지난달 리파이낸싱을 거쳐 대주단과 프로젝트금융(PF) 변경 약정을

by원정호
인프라
금융시장 불안, 데이터센터 PF에도 `불똥'

금융시장 불안, 데이터센터 PF에도 `불똥'

최근의 금융시장 불안과 시중 유동성 경색 여파에 데이터센터 개발시장에도 불똥이 튀었다.  주거용 부동산에 이어 데이터센터의 자금조달도 막히면서  은행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줄 차단이 전방위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1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PF자금 모집에 차질을 빚고 있다. 시중 은행 2곳이 대주단 참여 약속을 철회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영국계

by원정호
파이낸스
일손 못잡는 산업은행, 시장혼란기에 해결사 역할복원 시급

일손 못잡는 산업은행, 시장혼란기에 해결사 역할복원 시급

올 봄 은행연합회에서는 산업은행 출신의 20대 경력직 입사가 화제였다.  입사 난이도나 수행 업무 등을 고려할 때 산은이 은행연합회와 비교가 되지 않지만 이 직원은 부산 이전설로 뒤숭숭한 전 직장을 떠났다. 산은 직원의 엑소더스는 이제 흔한 일이 돼 화제에 잘 오르지 않는다.   올 들어 `탈 산은'한 이직자가 40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산은 프로젝트금융(

by원정호
파이낸스
5%대 금리로 보험사 유치한 석문연료전지발전, 금융약정 `코앞'

5%대 금리로 보험사 유치한 석문연료전지발전, 금융약정 `코앞'

충남 당진시 석문면에 건설되는 석문연료전지 발전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약정이 이달 말 체결된다.   최근의 금리 인상 추세를 봤을때  5% 초반의 비교적 낮은 금리로 대출기관을 유치한 올해 마지막 PF사업이 될 전망이다. 13일 정부와 금융권에 따르면 석문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동서발전 등 3개사와 금융주간사인 하나은행은 이달 말 PF금융약정을 체결한다.   공동 사업주는 동서발전과 지엔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기준금리 3%시대... PF 선순위 금리는 두자릿수 넘본다

기준금리 3%시대... PF 선순위 금리는 두자릿수 넘본다

한국은행의 빅스텝'(기준금리 0.50%p 인상) 영향으로 기준금리가 10년만에 3% 시대에 진입하면서 부동산 개발업계도 긴장하고 있다.   PF 선순위 대출 금리(올인 코스트 기준)의 두자릿수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가뜩이나 사업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개발시장을 더욱 냉각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는 금리 인상 쓰나미를 잘 버티자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금융 실탄이 충분하지

by원정호
파이낸스
물류센터 개발시장 개점휴업...매입확약 필수

물류센터 개발시장 개점휴업...매입확약 필수

작년 말 삼성증권이 전망한 올해 물류센터 공급량은 121만평이었다.  그런데 올 1분기 80만평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 싶더니 2분기 말 다시 69만평으로 낮췄다.  요즘 분위기로 봐선 이 공급 규모를 또 다시 낮춰야할 것 같다.   건축 원가와 금리 급등, 시공사 분쟁 등이 겹쳐 공사 지연이 속출하더니 이제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이 개점휴업을 맞고 있기

by원정호
파이낸스
`저금리시대 수익률'에 갇힌 민자사업...투자자 눈높이와 괴리

`저금리시대 수익률'에 갇힌 민자사업...투자자 눈높이와 괴리

새마을금고 인프라금융부는 최근 한  금융주간 은행으로부터 민자 인프라사업의 투자설명서(IM)을 받아 사업 참여를 검토하다 접었다.   금리가 6% 이상은 나와야 대주단 참여가 가능하지만  사업주가 제시한 금리는 5%대였다. 새마을금고는 그간 국내 민자사업 자산을 많이 늘려왔지만 수익이 맞지 않아  앞으로는 해외 인프라로 눈을 돌릴  방침이다. 금리가 고공행진하는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민자사업

by원정호
인프라
`돈줄 죄기'에 개발시장 디폴트 증가...자금공급 대안 모색해야

`돈줄 죄기'에 개발시장 디폴트 증가...자금공급 대안 모색해야

부동산 개발시장의 자금 경색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시행사들의 기한이익 상실(EOD, 채무불이행) 사례가 늘고 있다.   가뜩이나 금리 급등으로 돈맥 경화에 빠진 상황에서 금융사들이 앞다퉈  리스크 관리에 나서면서 개발업계의 자금난을 더욱 부채질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금융감독원은 자금 경색이 개발사업은 물론 대출 부실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우려해 원활한 금융지원을 당부하지만 마땅한 대안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

by원정호
건설디벨로퍼
광고 ad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