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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BESS사업자 선정 경쟁입찰 '흥행'.. 13곳 참여

제주 BESS사업자 선정 경쟁입찰 '흥행'.. 13곳 참여

전력거래소가 지난 9월 제주 장주기 BESS사업자 공모 관련해 3차 설명회를 연 모습.제주에서 '장주기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을 건설 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13곳이 참여했다.  '장주기 BESS'란 장시간 충전하고 방전하는 방식의 배터리 활용 ESS를 말한다. 30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7일 65MW(최대방전용량) 및 260MWh(최대 전력저장량) 물량의

by원정호
그린에너지
"6%는 되고, 5%는 안되고" PF조달 나선 연료전지발전 2곳 명암

"6%는 되고, 5%는 안되고" PF조달 나선 연료전지발전 2곳 명암

칠곡에코파크 조감도 (SK디앤디 제공)최근 PF금융 조달에 나선 연료전지 발전사업사업 두 곳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함안 사내산단 연료전지는 5% 후반대 금리를 제시한 탓에 파이낸싱 차질을 빚는 반면  칠곡에코파크는 6%초반 급리로 금융을 모집, 조만간 대출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국고채 금리 급등에 따라 신재생 발전의 주요 자금공급원인 보험사들의 대체투자의 요구 금리 눈높이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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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연료전지 5개 패키지 매각 "없던 일로"

서부발전, 연료전지 5개 패키지 매각 "없던 일로"

한국서부발전 본사 전경(사진:서부발전)서부발전이 연료전지  5개소 사업부를 매각하려고 금융권의 인수의향서까지 접수했으나 매각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 1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서부발전과 매각주간사인 삼정회계법인은 최근 서부발전의 연료전지 패키지 매각 딜을 중단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사업성 재검토를 거친 결과 매각을 보류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 계획은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서부발전이 중도에 매각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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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글로벌PF시장 동향 "선진국&신재생이 대세"

상반기 글로벌PF시장 동향 "선진국&신재생이 대세"

게티이미지뱅크상반기 글로벌 PF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위축된 가운데  지역별로는 유럽 및 미국 선진국이, 섹터별로는 신재생 에너지분야가 PF시장을 이끌었다.  이에 따라 우리 건설사 및 금융사들이 선진국 투자 기회 확대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짜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IJ글로벌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PF시장 규모(금융 종결 기준)는 3065억 달러로 전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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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AIM운용 인프라펀드 첫 투자는 봉화·영광 태양광 개발사업

교보AIM운용 인프라펀드 첫 투자는 봉화·영광 태양광 개발사업

게티이미지뱅크교보AIM자산운용의 인프라 블라인드펀드가 1호 투자대상으로 경북 봉화와 전남 영광 등 2곳의 태양광 발전 개발사업을 정하고 1000억원의 투자를 약정했다. 6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AIM운용은 지난달 5100억원 규모 'ESG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신탁제1호'를 설정했다. 정통 사회간접시설(SOC)과 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다.  펀드 출자자는 교보생명(5000억원)과 한화손해보험(100억원)이다. 블라인드펀드는  프로젝트나 기업의 지분(에쿼티) 또는 대출채권(론)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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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해상풍력 발전시장의 빛과 그림자

대만 해상풍력 발전시장의 빛과 그림자

대만의 한 해상풍력 발전시스템(사진=게티이미지뱅크)올 들어 해상풍력발전 시장은 프로젝트 개발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위험과 인플레이션으로 공급망이 취약해지고, 이에 따라 기자재 가격과 금리가 상승해 자본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네덜란드 라보뱅크(Rabobank)는 유럽의 해상풍력산업이 비효율적인 프로젝트 허가 절차, 기자재 및 물류비용 증가, 기자재 수입 의존, 공급망 병목현상, 대형

by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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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SK디앤디 분할 이후 부동산전문사와 에너지전문사 성장전략은?

SK디앤디 분할 이후 부동산전문사와 에너지전문사 성장전략은?

사진=SK디앤디 홈페이지SK디앤디가 15일 부동산과 에너지 사업으로 인적분할을 결정, 공시했다. 오는 2월 주주총회를 거쳐 2024년 3월1일 나눠진다.  분할하는 이유는 이종 사업에 따른 주가 할인을 해소하고 회사 성격을 뚜렷히 해 핵심역량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그간 이질적인 사업 특성으로 투자자에 혼란을 주고 기업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인식을 받아왔다. 존속회사인 SK디앤디는 기존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해상풍력금융 큰장 열리나..환경영향평가 속속 완료

해상풍력금융 큰장 열리나..환경영향평가 속속 완료

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전경(사진=남동발전)올 들어 올스톱됐던 해상풍력발전사업의 금융조달이 재개될 조짐을 보이면서 금융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남 신안우이,  전남 영광안마 등의 사업이 중요한 관문 중 하나인 환경영향평가를 속속 마치면서 내년 1분기부터는 프로젝트당 수조원에 달하는 해상풍력PF 큰 장이 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10일 풍력업계와 환경영향평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하반기 들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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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수소발전 입찰등록 시작...공격적 가격제안 예고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등록 시작...공격적 가격제안 예고

게티이미지뱅크지난달 31일 공고를 시작으로 하반기 수소발전 입찰 경쟁이 시작됐다.  상반기 고배를 마신 사업자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거래소는 오는 4~8일 수소발전 입찰자 등록을 받는다. 이어 10월 6~13일 입찰제안서를 제출받아 서류 평가를 거쳐 10월 31일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한다.  이의 신청을 거쳐 최종 낙찰자는 11월 중 발표된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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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포스코이앤씨-에퀴노르, 울산 반딧불이 해상풍력 협력

(브리프)포스코이앤씨-에퀴노르, 울산 반딧불이 해상풍력 협력

포스코이앤씨가 23일 해상풍력발전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인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社와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인 '울산 반딧불이'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도현 에퀴노르 전무, 톨게 나켄 에퀴노르 총괄디렉터, 온상웅 포스코이앤씨 인프라사업본부장, 김동현 포스코이앤씨 그린해양사업추진반장 (사진=포스코이앤씨)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3일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사와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인 '울산 반딧불이' 프로젝트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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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독일 '헤 드라이트 해상풍력' 금융클로징의 의미

독일 '헤 드라이트 해상풍력' 금융클로징의 의미

He Dreiht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 위치도(출처=EnBW 홈페이지)코로나19 이후 기자재값 상승과 금리 인상, 경기 침체 우려 등의 영향으로 세계 해상풍력발전 관련, 개발사업의 불확실성이 큰 실정입니다. 대만의 경우 아시아에서 가장 앞서 있지만 최근 윤린 해상풍력(Yunlin OWF·Offshore Wind Farm )사업의 초과비용 조달과 하이롱 해상풍력(Hai Long OWF)사업의 금융약정

by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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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EIP운용·SK에코플랜트·KIND, 美 6000억원  태양광 발전사업 수주

(브리프)EIP운용·SK에코플랜트·KIND, 美 6000억원 태양광 발전사업 수주

박희준 EIP자산운용 대표(오른쪽)와 미국 텍사스 콘초 태양광 개발사업자 하이로드에너지마케팅의 데릭 유진CEO(왼쪽), 크리스 컥시 부사장(중앙)이 지난 17일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미국 텍사스 콘초 태양광 사업권 인수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기업과 민간기업, 정책펀드 등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6000억원 규모의 미국 태양광 사업 개발 수주에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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