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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시행 우협에 '한수원·KB·IBK운용 컨소시엄' 선정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시행 우협에 '한수원·KB·IBK운용 컨소시엄' 선정

서남권 해상풍력 800㎿ 공모 사업부지(자료=전북도)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 사업 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컨소시엄의 금융 파트너는 KB자산운용(KB금융그룹)과 IBK자산운용(IBK금융그룹)이다. 전북도는 지난 2월 공고한 사업에 대해 1단계 사업수행능력(PQ) 평가와 2단계 사업제안 평가를 거쳐 부안 800MW 공공사업 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북해상풍력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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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1200억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 조성

신한자산운용, 1200억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 조성

게티이미지뱅크신한자산운용이 해양진흥공사와 손잡고 PF형 항만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12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한다. 항만배후단지와 친환경 에너지 시설, 해상풍력 전용항만 등을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과 물류 효율화를 아우르는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조성한다. 펀드 규모는 약 1200억원이다. 해양진흥공사가 최대 출자자(앵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현대ENG·美 UGTR컨, 1.2GW 세르비아 태양광 금융조달 본격화...무보 9억유로 보증

현대ENG·美 UGTR컨, 1.2GW 세르비아 태양광 금융조달 본격화...무보 9억유로 보증

세르비아 태양광 개발사업 대상지(사진=UGT리뉴어블스 웹사이트)현대엔지니어링과 미국 디벨로퍼 UGT리뉴어블스(UGTR)가 1.2GW급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해 19억유로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에 본격 착수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9억유로 규모의 대출보증 승인을 완료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UGTR 컨소시엄은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위해 대주단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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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퀘어드·GS건설, 태양광·BESS 플랫폼 출범...2035년 1.5GW 목표

아이스퀘어드·GS건설, 태양광·BESS 플랫폼 출범...2035년 1.5GW 목표

22일 GS건설 허윤홍 대표 (사진 왼쪽)과 아이스퀘어드 캐피털 첸화 셴(Chenhua Shen) 펀드 파트너(사진 오른쪽)가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GS건설)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퀘어드캐피탈(I Squared Capital)이 GS건설과 손잡고 국내 태양광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BESS)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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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잠비아 국영전력회사와 KS에코솔루션의 PPA계약 체결사진(출처=잠비아에너지부)국내기업 KS에코솔루션홀딩스(KS Eco Solutions Holdings Limited)가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5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과 원자력발전 개발을 추진한다. 잠비아국영전력회사인 ZESCO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으며 총 투자 규모는 최대 9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1일 잠비아 에너지부(Ministry of Energy Zambia)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KS에코솔루션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무료 막힌 전력망, 건설 후 이전(BT) 방식이 해법이다

막힌 전력망, 건설 후 이전(BT) 방식이 해법이다

게티이미지뱅크전력 동맥경화와 치명적인 공간 매스매치한 국가의 전력망은 국가 에너지 안보의 근간이자 미래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전력 계통은 지리적 수급 불균형, 이른바 ‘공간 매스매치(Mismatch)’로 인해 심각한 전력 동맥경화 현상을 겪고 있다. 한반도 서남부 지역에는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집중돼 있는 반면, 이를 소비할

by황우곤
오피니언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 인수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 인수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하나금융그룹이 그린하버자산운용과 손잡고 전남 완도금일 해상풍력 개발사업 지분 48.5%를 인수했다. 이번 지분 인수와 공동 개발을 계기로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금융주선권을 확보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컨소시엄은 지난 12일 영림산업으로부터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를 이전받는 지위이전계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이 신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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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대란에 뜨는 태양광·BESS...美 기회구역(OZ) 투자금 몰린다

AI 전력대란에 뜨는 태양광·BESS...美 기회구역(OZ) 투자금 몰린다

게티이미지뱅크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급증 세제혜택 더한 OZ 투자 확대 "세후 IRR 4%p 이상 개선 효과"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저소득 지역 투자에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구역(Opportunity Zone·OZ) 제도와 결합할 경우 안정적인 장기 수익과 세금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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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당진솔라팜, 2000억 리파이낸싱...신한銀·크레디아그리콜 공동주선

GS당진솔라팜, 2000억 리파이낸싱...신한銀·크레디아그리콜 공동주선

GS당진솔라팜 조감도(자료=LS일렉트릭)GS에너지 자회사 GS당진솔라팜이 이달 중 2000억원 규모 당진 태양광발전소 리파이낸싱을 완료한다. 기존 대리금융기관인 신한은행과 함께 프랑스계 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이 신규 참여해 두 은행이 공동 주선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GS당진솔라팜은 대주단과 2000억원 규모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달 중 자금을 인출할 예정이다. 금융 주관은 신한은행과 크레디아그리콜이 맡았다. 이번 리파이낸싱은 준공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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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솔브, 태양광·ESS자산 KKR플랫폼에 매각...SK 재생에너지 통합 막바지

엔솔브, 태양광·ESS자산 KKR플랫폼에 매각...SK 재생에너지 통합 막바지

SK이노베이션 E&S 계열 엔솔브 홈페이지SK이노베이션 E&S 계열 엔솔브(옛 부산정관에너지)가 태양광발전소(P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매각하고 사업구조를 재편한다. 인수자는 KKR이 SK와 함께 설립한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이클립스(Eclipse)다. 11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엔솔브는 태양광발전소 및 ESS 운영사업과 관련한 영업 일체와 비유동자산을 이클립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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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발해인프라, 제주 한동평대해상풍력 지분 투자

KB발해인프라, 제주 한동평대해상풍력 지분 투자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대상지(사진=회사 홈페이지)상장 인프라펀드인 KB발해인프라가 제주 한동평대해상풍력 개발사업에 신규 투자한다. 초기 단계부터 사업에 참여해 연말 본PF 조성 과정에서 추가 지분 투자와 PF대출 참여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의 KB발해인프라는 지난 2일 사업시행법인 한동평대해상풍력 보통주에 4억13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는 초기 투자금으로, 향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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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지원 BEP, 태양광·BESS 자산 1.3GW 확보

블랙록 지원 BEP, 태양광·BESS 자산 1.3GW 확보

BEP가 보유·운영 중인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 태양광 발전소/사진제공=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블랙록이 지원하는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태양광·BESS(에너지저장장치)를 합쳐 1.3GW 규모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원자력발전소 1기(약 1GW)를 웃도는 규모로, 2020년 사업 개시 이후 5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2022년 100MW를 넘어선 발전자산은 2024년 500MW, 2025년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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