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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전남 고흥 BESS사업 조감도(사진=BS한양)전남 고흥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인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이 2000억원 규모 PF 금융 주관사로 KB(국민은행)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국민은행이 가장 낮은 대출 금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흥 BESS 최대주주인 BS한양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KB컨소시엄을 선정해 통보했다. KB컨소시엄이 비교적 낮은 금리(수수료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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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SC은행, 2조 낙월해상풍력 본PF 모집 채비...준공 후 인출 조건

신한·SC은행, 2조 낙월해상풍력 본PF 모집 채비...준공 후 인출 조건

낙월 해상풍력 공사 전경(사진=명운산업개발)전남 영광 낙월해상풍력 사업의 본PF 주선사인 신한은행과 스탠다드차터드(SC)은행이 2조원 규모 파이낸싱 준비에 들어갔다.  전체 준공 이후 자금이 인출될 예정이어서 건설 관련 위험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낙월해상풍력 사업주인 낙월블루하트와 공동 주선사인 신한은행·SC은행은 2조원 규모 본PF 모집을 위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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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코리아에셋, 국내 최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맡는다

우리銀·코리아에셋, 국내 최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맡는다

전남 해남군 일대(게티이미지뱅크)우리은행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전남 해남 소재 4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의 금융 자문과 주선을 맡는다.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총 사업비만 6000억원에 달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우리은행·코리아에셋 컨소시엄은 이날 금융자문·주선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코리아에셋컨소시엄은 주선기관 경쟁입찰을 거쳐 지난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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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월 해상풍력', 남부발전 손잡고 새해 초 금융조달 시동

'야월 해상풍력', 남부발전 손잡고 새해 초 금융조달 시동

해상풍력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104MW급 전남 영광 ‘야월 해상풍력’이 남부발전과 손잡고 내년 초 PF 금융 조달을 시작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국산 터빈이 장착될 예정이라서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활성화 취지와 부합되는 프로젝트라는 평가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야월 해상풍력의 사업주인 두산지오솔루션은 착공을 위해 내년 초 PF 금융 조달에 들어간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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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폐지, 에너지금융업계에 새 기회 열린다

RPS 폐지, 에너지금융업계에 새 기회 열린다

게티이미지뱅크올해 12월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중앙정부 각 부처 및 부처 산하 공공기관의 대통령 업무보고였습니다. 대통령이 각 부처 장관과 산하 공공기관장에게 직접 질의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듣는 모습이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면서, 우리나라 정책을 이끄는 각 부처 수장들의 역량이 그대로 드러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12월 17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by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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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은·수은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37억달러 EBL·PF금융 눈앞

우리·산은·수은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37억달러 EBL·PF금융 눈앞

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소 위치도(사진=삼성물산)‘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8억달러 규모의 에쿼티 브릿지론(EBL)과 29억달러 본 PF 금융 종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았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투자와 융자에 참여하는 딜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총 사업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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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RE100 최신 정책과 시장 흐름

12월 RE100 최신 정책과 시장 흐름

게티이미지뱅크1. 글로벌 기후 정책 및 해외 RE100 동향2025년 말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은 단순한 양적 확대를 넘어 '시스템의 안정성'과 '정합성'을 확보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는 '무치랑(Mutirao) 결정문'이 채택되었으며, 이는 2035년까지 기후 적응 재원을 3배로 증액하고, 개도국의 녹색 산업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by정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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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 10호인프라PEF 5700억에 2차 마감..LNG에 초기투자

IMM인베, 10호인프라PEF 5700억에 2차 마감..LNG에 초기투자

IMM인베스트먼트가 조성 중인 1조5000억원 규모 인프라사모투자펀드(PEF) 10호가 5700억원으로 2차 마감했다. 보령LNG터미널 지분 인수를 시작으로 LNG 밸류체인을 시드자산으로 편입하며 투자를 본격화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는 이달 들어 5700억원 규모로 10호 인프라 PEF의 클로징을 완료했다. 지난 6월 말 3000억원 규모로 1차 투자자 모집을 마감한 데 이어 이번에 2차 마감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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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남부발전, 전남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 선정 착수

BS한양·남부발전, 전남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 선정 착수

전남 고흥 BESS사업 조감도(사진=BS한양)전남 고흥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인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이 2000억원 규모 PF 금융 주관사 선정에 시동을 걸었다. 저위험 자산으로 평가되는 만큼 은행은 물론 증권사들도 주선사 입찰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흥 BESS 최대주주인 BS한양은 지난 16일 금융주선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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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출범 국민성장펀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참여 검토 시작

11일 출범 국민성장펀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참여 검토 시작

신안우이 해상풍력 개발사업 조감도11일 출범한 국민성장펀드가 현재 자금 모집 중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의 대출 참여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국민성장펀드가 참여할 경우 민간 대주에 비해 금리 경쟁력이 높고, 민간의 부족한 금융을 보완할 수 있어 사업주 측에서는 반기는 분위기다.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첨단산업에 150조원을 투자하는 국민성장펀드가 신안우이 해상풍력의 PF대출 선순위와 일부 후순위 참여를 위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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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기후부 녹색펀드, 블랙록의 美 루이지애나 FLNG사업에 1억달러 투자

KIND·기후부 녹색펀드, 블랙록의 美 루이지애나 FLNG사업에 1억달러 투자

미국 FLNG 조감도(사진=델핀 미드스트림)KIND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펀드가 미국 루이지애나 걸프만 해역에서 추진되는 부유식 액화천연가스(FLNG) 사업에 1억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사업은 블랙록(BlackRock) 펀드가 주도하며, 삼성중공업이 EPC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IND와 기후부 녹색펀드는 미국 루이지애나 연안에서 델핀 미드스트림(Delfin Midstream)이 추진하는 부유식 FLNG 프로젝트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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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에너지사업TF팀 신설....민간신재생·발전사업 발굴

금호건설, 에너지사업TF팀 신설....민간신재생·발전사업 발굴

금호건설이 에너지사업TF팀을 신설했다. 커지는 민간 발전·에너지 부문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한 조치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이달 초 조직을 개편하고 토목플랜트본부 내 에너지사업TF팀을 구성했다. 팀장에는 인프라개발팀의 유범석 수석매니저가 선임됐다. 유 팀장(토목시공기술사)은 2006년 금호건설에 입사해 고속도로 현장과 재정 입찰 분야를 거쳤고, 이후 대부분 민간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일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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