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GS건설

IT용량 26MW급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인수 우협에 코람코자산운용

IT용량 26MW급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인수 우협에 코람코자산운용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전경(사진=네이버 지도뷰)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국내 1호 운영 자산인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지난 2024년 맥쿼리자산운용에 매각된 이지스자산운용의 하남 데이터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거래되는 상업용 데이터센터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CBRE는 지난 23일 인수 우협으로 코람코자산운용을 선정해

by원정호
인프라
삼성·NH證,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주거개발 3000억PF 인수

삼성·NH證,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주거개발 3000억PF 인수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대전 도안 2-6지구 도시개발역  30블록 공동주택 개발과 관련한 3000억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총액 인수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파트너스는 대전 도안 2-6지구 30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30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금융주관사인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절반씩 인수했으며, 대출

by원정호
파이낸스
키움·한투증권,  아산 동산지구 센트럴시티 1800억 본PF 절반씩 인수

키움·한투증권, 아산 동산지구 센트럴시티 1800억 본PF 절반씩 인수

아산 동산지구 도시개발 조감도(사진=아산시)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충남 아산 동산지구 A3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1800억원 규모 본PF를 절반씩 인수하며 자금 조달이 마무리됐다. GS건설이 책임준공과 분양불 조건 공사를 맡아 사실상 사업을 리드하는 구조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하늘이앤씨는 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과 1800억원 한도의 본PF 약정을 체결하고 이달 1일 대출을 실행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마스턴운용·GS건설, 구로가산권 9MW급 엣지데이터센터 개발 '시동'

마스턴운용·GS건설, 구로가산권 9MW급 엣지데이터센터 개발 '시동'

서울시 영등포에서 개발 중인 1호 엣지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투자운용이 GS건설과 손잡고 서울 구로·가산권에서 9MW급 엣지 데이터센터 개발에 나선다.  지난 9월 2000억원 규모 본PF 조달과 착공에 들어간 영등포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엣지 센터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과 GS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해

by원정호
인프라
세운5구역 1.14조 본PF 이달 말 클로징...선매각 효과 톡톡

세운5구역 1.14조 본PF 이달 말 클로징...선매각 효과 톡톡

세운지구 5구역 건축물 조감도(사진=서울시)세운재정비촉진지구 5-1·3구역(세운5구역) 오피스 개발사업의 1조1400억원 본PF 조달이 이달 말 무리 없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대신금융그룹이 평당 3540만원의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매입 계약을 체결해 준공 후 매각 리스크를 낮춘 점이 대주단 모집에 주효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운5구역PFV의 자산관리회사(AMC)인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달

by원정호
파이낸스
신영식사PFV, 식사동 데이터센터 시공사에 GS건설 선정

신영식사PFV, 식사동 데이터센터 시공사에 GS건설 선정

게티이미지뱅크경기 일산 식사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시공사로 GS건설이 선정됐다. 수전 용량 80MW, IT용량 50MW 규모의 대형 데이터센터로, 공사금액만 8000억원대에 이른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신영식사PFV는 지난 9월 실시한 시공사 선정 입찰과 관련해 이날 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을 선정, 통보했다. 이로써 GS건설은  국내 12번째 데이터센터 건립사업을 수주하며 이 분야 시공 강자로 부상했다.  GS건설은 강원 춘천시에

by원정호
인프라
GS건설컨소시엄, 내년 1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 앞두고 골치

GS건설컨소시엄, 내년 1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 앞두고 골치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위치도(사진=부산시)부산 첫 대심도 지하도로인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내년 1월 개통된다. 공기가 상당히 연장된 데다 급등한 공사비로 실행률이 높아지면서 GS건설 등 건설사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시행법인인 부산동서고속화도로는 내년 1월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한창이다.

by원정호
인프라
목동 KT타워부지 개발, 시공사 GS건설로 교체 및 본PF 전환

목동 KT타워부지 개발, 시공사 GS건설로 교체 및 본PF 전환

목동 KT타워부지 재개발 조감도(사진=지난해 11월 삼성물산 자료)아이코닉이 시행하는 서울 목동 옛 KT타워부지 복합개발사업의 시공사가 우여곡절 끝에 삼성물산에서 GS건설로 교체됐다. GS건설이 기성불 조건으로 공사를 맡으면서 아이코닉은 총 7950억원 한도에 이르는 전체 사업비를 본PF로 조달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코닉은 지난 24일 시공사 GS건설과 목동 924번지 외 2필지

by원정호
파이낸스
서해종합건설, 온수역세권 8800억 프리PF조달...GS건설 시공 참여 및 후순위 보증

서해종합건설, 온수역세권 8800억 프리PF조달...GS건설 시공 참여 및 후순위 보증

구로구 오류동 온수역세권 활성화 조감도(자료=서울시)서해종합건설이 자체 사업으로 진행해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사업이 8800억원 규모 만기 1년 프리PF(Pre PF) 전환에 성공했다. 2022년 3월 첫 브릿지론 실행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GS건설이 공동 시공사로 참여하고 후순위 보증을 제공하면서 사업 안정성을 높인 것이 자금 조달에 기여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파이낸스
아산 동산지구 A2블록 1680억원 PF 조달...키움·한투, 전량 인수

아산 동산지구 A2블록 1680억원 PF 조달...키움·한투, 전량 인수

아산 동산지구 센트럴시티도시개발구역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GS건설이 시공하는 충남 아산 동산지구 A2블록 주거개발사업이 1680억원 규모의 본PF 자금을 조달했다.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1100억원, 580억원을 맡아 전체 대출을 단독 인수했다. 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하늘이앤씨는 3월 대주단과 총 168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27일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 만기는 2028년 12월 27일까지 총 45개월이다.

by원정호
파이낸스
GS건설, 유동화금융으로 2000억 대출 조달

GS건설, 유동화금융으로 2000억 대출 조달

GS건설 사옥 전경(사진=GS건설)GS건설이 20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유동화하는 금융 거래를 통해 운영 자금을 조달했다. 건설업계가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GS건설의 이번 조달은 재무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행보로 해석된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삼성증권 SPC(글로리에스제이차)로부터 2000억원 자금을 차입하는 대출약정을 맺고 지난 7일 실행했다.  SPC는 ABSTB(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오산 양산4지구 찜한 GS건설, 브릿지론 후순위 1100억 보증

오산 양산4지구 찜한 GS건설, 브릿지론 후순위 1100억 보증

오산시 양산동 220 일대(사진=카카오맵)GS건설이 후순위 브릿지론 1100억원을 연대 보증하면서 경기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시공사로 발을 담궜다. 시행법인인 양산4지구SPC(양산4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는 총 1600억원의 브릿지론을 조달해 사업부지 매매대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양산4지구SPC는 대주단과 전일 16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맺고 이날 대출금을 실행했다. 대출 만기는  1년6개월이다.  차주는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