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인프라

인프라 콘텐츠입니다.

키움투자운용, BTL 블라인드2호펀드 4000억원으로 늘려 마감

키움투자운용, BTL 블라인드2호펀드 4000억원으로 늘려 마감

BTL사업 구조도(사진=KDI)키움투자자산운용이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특화된 블라인드펀드를 당초 계획보다 1000억원 늘어난 4000억원 규모로 조성했다. 2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키움투자운용은 최근 4개 기관과 ‘키움소셜인프라블라인드펀드2호’ 투자약정을 체결했다. 펀드 투자자로는 산업은행(1500억원), 기업은행(1000억원), 농협은행(500억원), 교보생명(1000억원)이 참여했다. 지난해 하반기 3개 은행을 중심으로 3000억원 규모로 1차 마감한 뒤

by원정호
인프라
IT용량 26MW급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인수 우협에 코람코자산운용

IT용량 26MW급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인수 우협에 코람코자산운용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전경(사진=네이버 지도뷰)글로벌 투자사 액티스가 국내 1호 운영 자산인 안양 에포크 데이터센터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지난 2024년 맥쿼리자산운용에 매각된 이지스자산운용의 하남 데이터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거래되는 상업용 데이터센터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액티스와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CBRE는 지난 23일 인수 우협으로 코람코자산운용을 선정해

by원정호
인프라
교보생명, 올해 인프라·신재생·디지털자산 늘린다

교보생명, 올해 인프라·신재생·디지털자산 늘린다

교보생명 사옥교보생명이 올해 대체투자 자산을 2조4000억원 추가로 늘리되 인프라·신재생에너지·디지털 등 장기 대출자산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올해 대체투자 자산(해외 자산 포함)을 29조4000억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사업 목표를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해 말 보유자산 27조원 대비 8.9%(2조4000억원) 늘어난 수치다. 전체 평균 목표

by원정호
인프라
시니어주택 개발 서초소방학교 '대상지 공모사업' 8곳 경쟁

시니어주택 개발 서초소방학교 '대상지 공모사업' 8곳 경쟁

서초소방학교부지 위치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으로 내놓은 ‘서초동 소방학교 부지 개발사업’에 8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민간투자법 적용으로 토지를 무상 임대할 수 있고, 최근 수요가 높은 시니어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구조여서 사업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경쟁이 과열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9일까지 서초소방학교 부지 대상지

by원정호
인프라
SK·AWS의 울산 AI데이터센터 전략과 시사점②3가지 레슨

SK·AWS의 울산 AI데이터센터 전략과 시사점②3가지 레슨

SK텔레콤과 SK에코플랜트가 지난해 8월 울산광역시에서 AWS, 울산광역시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AI데이터센터인 ‘SK AI데이터센터 울산’의 기공식을 개최했다.(사진=SK에코플랜트) 시사점 1 SK-AWS 모델의 핵심은 100MW가 넘는 막대한 전력 소비와 랙당 40kW에 달하는 발열이라는 GPU의 물리적 한계를 거대 인프라 투자로 극복했다는 점이다. 자체 발전소 건설과 LNG 냉열 활용은 모두 GPU의

by윤만식
인프라
6000억 규모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기관 이달 말 선정 착수

6000억 규모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기관 이달 말 선정 착수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현대건설이 이달 말 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 선정 절차에 착수한다. 올해 첫 신규 교통 인프라 자금조달 사업인 만큼 주요 시중은행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르면 다음 주 중 국내 메이저 은행들을 대상으로 승학터널 민자사업

by원정호
인프라
산은, 춘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3800억 금융주선 완료

산은, 춘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3800억 금융주선 완료

춘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사업 조감도(사진=춘천시)산업은행이 강원 춘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사업과 관련해 3800억원 규모의 금융주선을 마무리했다.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이후 대표 주간사로 처음 참여하는 민간투자사업이라는 점에서, 워크아웃 졸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법인(SPC)인 춘천바이오텍은 지난 5일 대주단과 38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

by원정호
산업은행
하나銀컨소시엄, 잠실팝시티 민자 공연시설 제안서 제출

하나銀컨소시엄, 잠실팝시티 민자 공연시설 제안서 제출

옛 성동구치소 특계6부지 공연장 조감도(자료=서울시)하나은행컨소시엄이 서울시에 민간투자 방식으로 5000석 규모의 ‘잠실팝시티’ 공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 전체 민간 투자비는 토지를 무상 사용하는 조건으로 2000억원 미만이다. 1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옛 성동구치소 특계(특별계획구역) 6부지 개발’ 우선협의대상자인 하나은행컨소시엄은 전일 해당 부지에 공연복합시설을 짓는 내용의 정식 제안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서울시는

by원정호
인프라
호주 연기금 유니슈퍼의 '인프라 투자' 전략은

호주 연기금 유니슈퍼의 '인프라 투자' 전략은

유니슈퍼와 맥쿼리가 인수한 포터스 인더스트리즈의 인프라 관련 표시판 활용사례(출처=회사 홈페이지)호주 교직원연기금 유니슈퍼(Unisuper)가 현지 전문매체를 통해 ‘인프라 투자 전략’을 공유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인프라에 필수적인 지원(인프라시설 근접) 서비스나 노후 인프라 재정비에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다. 14일 i3인베스트(i3-invest)에 따르면 유니슈퍼는 맥쿼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프라

by원정호
인프라
양재동 KR1 강남데이터센터, 2500억 '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

양재동 KR1 강남데이터센터, 2500억 '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

KR1 강남 데이터센터(사진=세라야 파트너스 웹사이트)싱가포르 엠피리온 디지털(Empyrion Digital)이 서울 양재동 소재 ‘KR1 강남 데이터센터(GDC)’의 2500억원 규모 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이로써 사업비로 사용된 1100억원 한도 시설대출을 상환하고, 자본 재구조화(리캡)를 통해 투자금 회수 여건을 마련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피리온과 금융주관사인 국민은행은

by원정호
인프라
이도, 인천 원창동 50MW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화

이도, 인천 원창동 50MW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화

이도의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투시도이도가 청라아이디씨PFV를 통해 시행하는 인천 원창동 소재 50MW급(수전용량 기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도는 이 사업과 관련해 시장의 높은 관심 속에 최근 추가 투자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조만간 본PF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또한 국내 대기업과 데이터센터 임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도 측은 “대기업 임차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용인지역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현황 정리

용인지역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현황 정리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전경(사진=현대건설)경기 용인이 국내 대표적인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로 부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용인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데다, 수도권 내 우수한 IT 인재를 확보하기 쉽다는 점에서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임차인 선호도가 높은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지난해 10월

by원정호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