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제이알글로벌리츠

제이알글로벌리츠, 영국 소송 패소...벨기에 파이낸스타워 캐시트랩 지속

제이알글로벌리츠, 영국 소송 패소...벨기에 파이낸스타워 캐시트랩 지속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영국 고등법원이 벨기에 브뤼셀 파이낸스타워에 대한 존스랑라살(JLL)의 9억2000만유로 감정평가가 대출약정상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파이낸스타워에서 발생하는 연간 2000만유로 이상의 배당 가능 현금이 현지 담보대출 상환에 우선 투입되는 캐시트랩(Cash Trap)이 유지된다. 9일 제이알투자운용에 따르면 영국 고등법원 상사법원은 전일 제이알글로벌리츠의 벨기에

by원정호
파이낸스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 IR)지난달 28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직접적인 원인은 4월 27일 만기인 10일짜리 초단기 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한 데 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회생절차와 함께 채권단과의 자율 구조조정을 의미하는 자율구조조정지원(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도 동시에 신청했다. 채권단이 동의할 경우 법원은 ‘회생절차협의회’를 소집해

by우분투
오피니언
제이알글로벌리츠 쇼크...배당주 믿고 샀다가 주주·채권자 낭패

제이알글로벌리츠 쇼크...배당주 믿고 샀다가 주주·채권자 낭패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벨기에 소재 오피스 자산의 임대율 100%를 강조해왔던 제이알글로벌리츠가 갑작스럽게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상장 리츠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배당주로 인식돼 왔지만, 이번 사태는 리츠 주식은 물론 관련 채권 투자 역시 상당한 위험을 안고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경영

by원정호
파이낸스
제이알리츠,  원금 분할상환 조건 벨기에 파이낸스타워 대출 연장

제이알리츠, 원금 분할상환 조건 벨기에 파이낸스타워 대출 연장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유럽 오피스시장 침체 속에서도 제이알글로벌리츠가 벨기에 소재 파이낸스타워의 5억8400만유로 담보대출을 3년 연장하는데 성공했다.  다만 담보 가치 하락에 따라  현지 금융사 가산금리(마진)가 2.4%로 급등했고, 원금 분할 상환 조건부 연장이라는 점은  리츠 주주들의 아쉬움으로 남는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의  5억8400만유로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제이알리츠, 5.8억 유로 벨기에 담보대출 연장 완료 '눈앞'

제이알리츠, 5.8억 유로 벨기에 담보대출 연장 완료 '눈앞'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제이알글로벌리츠가 소유한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의 5억8400만 유로 규모 대출 연장이 이르면 이번주 완료된다.  올해 유럽에서 최대 규모 오피스 리파이낸싱 딜을 한국 자본이 성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9일 제이알투자운용에 따르면 브뤼셀 파이낸스타워 담보대출 연장 건이 이번주 클로징을 타깃으로 마무리 단계에 있다.  당초 7억2400만유로의 담보대출

by원정호
파이낸스
벨기에서 1조 대출 차환 시험대 오른 제이알리츠

벨기에서 1조 대출 차환 시험대 오른 제이알리츠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제이알글로벌리츠가 소유한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의 1조원 대출 만기가 연말 도래한다.  해외에서 진행하는 차환으로는 규모가 워낙 커 제이알글로벌리츠를 운용하는 제이알자산운용은 대출 연장(리파이낸싱)을 위한 작업에 일찌감치 착수했다. 우수한 입지와 임차인을 확보한 점은 대출 협상에 유리하게 작용하겠지만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른데다 현지 대주의

by원정호
건설부동산
NH올원·제이알글로벌리츠, 이자부담 낮추기 안간힘

NH올원·제이알글로벌리츠, 이자부담 낮추기 안간힘

NH올원리츠의 제7호자회사리츠가 보유한 에이원타워 금남로 빌딩(사진:NH올원리츠)NH올원리츠와 제이알글로벌리츠 등 상장 리츠가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리츠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  배당 여력을 높이고 저평가를 해소하려면 재무 부담 경감이 가장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만기 도래한 주식담보대출 및 회사채에 대비해 NH올원리츠는 담보대출과 전환사채(CB)를 혼합해 이자 비용을 덜었고, 제이알리츠는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