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시설 활성화가 재건축 수주 경쟁의 게임체인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컨설팅 그룹 정원욱 이사(좌), 채상윤 상무(우)“예전 재건축 수주전은 누가 더 좋은 주거시설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하느냐의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상업시설 전략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단계로 넘어왔습니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 상업시설 컨설팅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단순히 단지 내 상가를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수준을 넘어, 재건축 사업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컨설팅 그룹 정원욱 이사(좌), 채상윤 상무(우)“예전 재건축 수주전은 누가 더 좋은 주거시설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하느냐의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상업시설 전략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단계로 넘어왔습니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 상업시설 컨설팅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단순히 단지 내 상가를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수준을 넘어, 재건축 사업의
퍼스트캐빈 인터내셔널 하와이점 내부 모습(사진=쿠시먼)서울 명동의 주요 복합빌딩인 눈스퀘어(Noon Square)에 일본 3대 캡슐호텔 브랜드 퍼스트 캐빈(First Cabin)이 들어선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를 통해 눈스퀘어에 전략적 임차인인 퍼스트 캐빈을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눈스퀘어 7층 전 층을 활용해 캡슐호텔을 도입함으로써 고층부 잔여 공간의 활용도를
넷마블 구로사옥 '지타워'게임사 넷마블이 서울 구로구 사옥 ‘지타워(G-Tower)’의 매각 주관사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이하 쿠시먼)를 선정하고 자산 매각 절차를 본격화했다. 이 자산은 서울 서남권역에서 최근 10년간 개발된 자산 중 연면적 5만2300평으로 가장 규모가 큰 대형 오피스다. 3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최근 지타워의 단독 매각 주관사로 쿠시먼을 선정했다. 쿠시먼은 잠재
위코스테이 레지던스 숙박시설(사진=하우스사라 홈페이지)‘위코스테이(WECO STAY)’ 브랜드로 알려진 중견 숙박 운영사 하우스사라가 코리빙 및 임대주택 운영사로 영역을 넓힌다. 이를 위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투자자문과 손잡고 국내외 투자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24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 따르면 자회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투자자문과 하우스사라는 이날 금융자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하우스사라는 전국 주요 도심과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약
황점상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대표불확실한 상업용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자금 조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이하 쿠시먼)가 투자자문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황점상 쿠시먼 대표는 7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100% 자회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투자자문이 이달 중 공식 출범한다"며 "부동산 매수인이 펀드레이징을 할 때 전문적인 금융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데이터센터 내 서버룸 컨셉(게티이미지뱅크)아시아(호주 포함)의 데이터센터 운용 용량은 상반기 1.3GW 신규 공급된 데 힘입어 총 12GW에 달했다. 한국 운용용량은 아시아 6위(0.65GW)이지만 홍콩(0.58GW)이나 말레이시아(0.35GW)가 빠르게 추격해오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W)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데이터센터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