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임원된 조영혜이사, 미래에셋증권 떠난다
33세에 미래에셋증권의 이사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를 모은 조영혜 미래에셋증권 투자개발3본부 이사(투자개발2팀장)가 회사를 떠난다. 조 이사는 우리투자증권에서 둥지를 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조 이사가 지난 2022년 11월 임원 승진 이후 근 2년만인 이달 사직서를 제출했고, 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 이사는 인수인계 기간을 거쳐 우리투자증권 대체투자본부에 합류할 것으로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업계 인물 및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33세에 미래에셋증권의 이사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를 모은 조영혜 미래에셋증권 투자개발3본부 이사(투자개발2팀장)가 회사를 떠난다. 조 이사는 우리투자증권에서 둥지를 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조 이사가 지난 2022년 11월 임원 승진 이후 근 2년만인 이달 사직서를 제출했고, 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 이사는 인수인계 기간을 거쳐 우리투자증권 대체투자본부에 합류할 것으로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건물(사진=네이버지도)행정공제회가 내년 사업계획을 가다듬고 있는 가운데 사모대출(Private Credit)을 포함한 인컴 창출형 자산을 대부분 보유하고 사모 투자(PE) 등 고수익 위험자산도 일부 구성하는 바벨전략을 투자 기본방침으로 제시했다. 허장 행정공제회 사업이사(CIO)는 18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바벨 포트폴리오 전략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강화할
배성준 SK에코플랜트 에너지사업단장산업통상자원부 과장 출신의 배성준 단장(임원)이 이끄는 SK에코플랜트 에너지사업단 조직이 승격돼 별도 독립했다. 미래 핵심산업인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시장 선점을 위해서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17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반도체 종합서비스, 에너지, 환경 등 핵심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에
8일 열린 KDB인프라포럼에서 패널 토론에 나선 오션윈즈의 미구엘 고메스 뮤노스 수석매니저스페인계 풍력 개발사인 오션윈즈(Ocean Winds)의 미구엘 고메스 뮤노스 수석매니저가 한국 해상풍력산업 기회 요인과 도전 과제를 공유했다. 지난 8일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산업은행과 KDB인프라자산운용 공동 주최로 열린 'KDB인프라포럼'에서다. 뮤노스 수석매니저는 ‘국내 인프라시장 분석’ 패널 토론자로 나와 국내 해상풍력 현황과 성과를
그렉 블랭크 블랙스톤 디지털인프라 투자 총괄"1억명 사용자를 확보하는데 페이스북이 4년, 넷플릭스가 10년 걸렸다면 챗GPT는 단 2개월만에 1억명 사용자를 확보했습니다. AI혁명으로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확장되고 있고 이제 사용 초입에 있습니다. 그 공급처가 데이터센터입니다." 그렉 블랭크(Greg Blank) 블랙스톤 디지털인프라 투자총괄은 8일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KDB인프라포럼(Infrastructure Forum)에서 '디지털 인프라의
윤장호 부사장이 이끄는 코람코자산신탁 리츠2부문이 올 연말 그 어느해 보다 많은 묵직한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올 들어 삼성화재 서초사옥 ‘더에셋'과 삼성동 '골든타워' 등 2건의 매각 딜을 종결해 매각 차익만 수천억원대를 올렸기 때문이다. 코람코신탁이 매년 연말 지급하는 성과보수도 올해는 이와 연동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코람코신탁에 따르면 리츠2부문은 지난달 30일
이승환 마스턴투자운용 이사가 24일 물류센터 효율적인 파이낸싱 방안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물류센터 PF대출 침체로 소수 현장만 착공하고 있지만 해외투자자는 지속적으로 물류센터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류센터 개발원가를 낮추는 등 상품성을 높여 시장 기회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승환 마스턴투자운용 투자개발2본부 투자개발2팀장(이사)은 <딜북뉴스> 주최 '물류센터 투자포럼'에서 '물류센터 개발사업의 금융조달
물류센터의 공급 과잉 이슈와 관련, 김원상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물류솔루션팀장(이사)은 "올해를 점점으로 점차 해소돼 2027년에는 공급과잉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24일 서울 여의도 더코노셔레지던스호텔에서 열린 <딜북뉴스> 주최 '물류센터 투자포럼'에 참석해 '한국 물류투자 시장 동향'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최근 2,3년 내 물류센터
2000억달러 운용자산의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에 박일영 전 세계은행 상임이사가 선임돼 26일 취임했다. 박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신규 자산군 발굴을 통한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전통-대체자산 간 탄력적 운용 등 자산배분 모델 고도화를 통해 장기 수익률은 물론, 중단기 수익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흥시장의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투자
김경환 주택금융공사신임 사장이 26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전환 등 정책 환경변화에 따라 주택시장과 주택금융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수요자들이 원하는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정책 의사 결정을
텐세그리티자산운용(Tensegrity AM)이 창업 1년 반만에 1조3000억원의 금융주선 실적을 올리며 부동산 전문 강소 운용사로 이름을 알려가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여의도 금융투자업계에서, 그것도 직장인이 설립한 새내기 운용사가 단기간 놀라운 실적을 내기가 쉽지 않다. IBK투자증권 출신의 조성준 대표와 창업 임직원들이 오랜 팀워크를 이룬데다, 물류부동산 금융노하우를 앞세워 대주들의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란 평가다.
김상욱 한강에셋자산운용 부동산부문 대표이사부동산과 인프라 대체투자 운용사인 한강에셋자산운용은 부동산부문 대표이사에 김상욱 전 DWS자산운용(옛 도이치자산운용) 아태지역 부동산 자산운용(AM)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김 대표는 국내외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운용 분야에서 30년간 경력을 갖춘 전문가다. 삼성생명 부동산사업부에서 약 8년간 타워팰리스III, 삼성서초타워, 순화타워 등 약 20개의 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