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시설 리뉴얼 사례:기존 입지의 가치와 새로운 공간 활용
사진 왼쪽 생각공장 구로(옛 롯데마트 구로점)기존 입지 가치를 활용한 국내외 공간 전환 사례대규모 유통시설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앵커테넌트를 유치할 때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이 시설이 과연 오랫동안 고객들이 방문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을까’라는 점이다. 이에 앵커테넌트와 협상을 통해 신규 콘텐츠 도입과 적정한 리뉴얼 시점을 협의하고 이를 계약에
사진 왼쪽 생각공장 구로(옛 롯데마트 구로점)기존 입지 가치를 활용한 국내외 공간 전환 사례대규모 유통시설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앵커테넌트를 유치할 때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이 시설이 과연 오랫동안 고객들이 방문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을까’라는 점이다. 이에 앵커테넌트와 협상을 통해 신규 콘텐츠 도입과 적정한 리뉴얼 시점을 협의하고 이를 계약에
롯데마트 고양점(사진=주관사)KB자산운용이 롯데쇼핑이 장기 책임임차하고 있는 롯데마트 5개 점포 매각에 재시동을 걸었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면서 향후 개발을 통한 밸류애드가 가능한 자산이 함께 묶인 포트폴리오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KB롯데마스터리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1호’가 보유한 롯데마트 고양점·부평점·평택점·당진점·구미점 등 5개 점포 매각 마케팅을 이달 들어 본격화했다. 매각
롯데마트 구미점(사진 출처=NAI코리아)KB자산운용이 고양점을 비롯해 전국 롯데마트 5개 자산 매각에 시동을 걸었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KB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부동산플래닛, NAI코리아, 세빌스는 최근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롯데마트 5개점의 티저메모(TM)를 배포했다. 매각 대상 포트폴리오는 롯데마트 고양점, 부평점, 평택점, 당진점, 구미점이다. 자산을 보유한 KB운용의 ‘KB롯데마스터리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는 롯데쇼핑과 장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일제히 점포 매각을 서두르고 있다. 도심지의 땅값은 크게 오른데 비해 매장의 영업 수익은 점점 떨어지자 점포 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딜로이트 안진을 매각 자문사로 정하고 대구 내당점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공개 경쟁을 통해 조만간 새 주인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