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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GS서초타워, 매물로 나온다

GS서초타워, 매물로 나온다

GS서초타워 전경(사진=신한알파리츠)신한리츠운용이 운용하는 신한알파리츠가 GS건설 연구개발센터로 쓰이는 GS서초타워를 매물로 내놓는다. 포트폴리오 재편 차원에서 인수 2년 만에 매각하는 것이다. 19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신한알파리츠는 지난 17일 GS서초타워 매각 자문사로 젠스타메이트와 에스원을 선정하고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지난 2024년 6월 인수한 지 2년 만에 추진하는 이번 매각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일환이다. 신한알파리츠는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신한운용, 100억 탄소배출권 블라인드펀드 조성

신한운용, 100억 탄소배출권 블라인드펀드 조성

게티이미지뱅크신한자산운용이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1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했다. 유통시장에서 배출권을 사들이는 대신 감축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구조다. 1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최근 ‘신한 넷제로 탄소중립 솔루션 일반사모혼합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설정했다.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이 출자자(LP)로 참여했으며 신한자산운용 인프라운용본부가 운용을 맡는다. 펀드 설정액은 100억원이다. 은행계 금융그룹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신한운용, '롯데마트 김포한강점' 2031년까지 운영 연장 계약

신한운용, '롯데마트 김포한강점' 2031년까지 운영 연장 계약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사진=네이버지도 업체등록사진)신한자산운용이 보유·운용 중인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의 운영 기간을 2031년까지 연장했다. 리테일 부동산 거래가 침체된 데다 지역 내 독보적인 대형 할인점인 김포한강점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매각보다 운영 연장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을 보유한 신한운용의 신한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22호는 지난 10일 391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신한자산운용, 1200억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 조성

신한자산운용, 1200억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 조성

게티이미지뱅크신한자산운용이 해양진흥공사와 손잡고 PF형 항만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12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한다. 항만배후단지와 친환경 에너지 시설, 해상풍력 전용항만 등을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과 물류 효율화를 아우르는 '항만복합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를 조성한다. 펀드 규모는 약 1200억원이다. 해양진흥공사가 최대 출자자(앵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얼어붙은 시장에도 서울 주상복합 개발 '재점화'

얼어붙은 시장에도 서울 주상복합 개발 '재점화'

게티이미지뱅크“분양시장 환경이 어렵다고 하지만 될 곳은 됩니다.”(시행사 관계자) 부동산 디벨로퍼업계가 다시 주상복합 개발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서울 마포 도화동 주상복합이 100% 완판되는 등 흥행 사례가 나타나면서 오피스 개발 계획을 주거형으로 전환하거나 신규 주상복합 사업에 나서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27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의 신한PF정상화부동산펀드가 투자하고 자이S&D가

by원정호
파이낸스
신한PF정상화펀드가 GIC에서 인수한 '도화동 주상복합' 분양 완판

신한PF정상화펀드가 GIC에서 인수한 '도화동 주상복합' 분양 완판

공덕역 자이르네 주상복합 투시도(사진=자이S&D)신한자산운용의 신한PF정상화부동산펀드(캠코PF정상화지원펀드)가 투자한 서울 마포 도화동 소재 주상복합이 분양 완판됐다. 지난 2024년 싱가포르투자청(GIC)과 마스턴투자운용이 손절하며 내놓은 주거 사업장을 760억원에 할인 인수해 개발한 프로젝트로 상당한 시행 이익이 예상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시티공덕PFV가 시행하고 자이S&D가 시공하는 마포 도화동

by원정호
캠코PF정상화펀드
신한운용·남부발전·산단공, 20MW 산단 태양광 공동개발

신한운용·남부발전·산단공, 20MW 산단 태양광 공동개발

남부발전·산단공·신한자산운용, 태양광 업무협약(사진=납부발전)신한자산운용과 남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MW 규모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공동 개발에 나선다. 1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3사는 전일 ‘공공주도 산단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JDA)’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정책에 부응하고, ‘2030 산단 태양광 6GW 보급 목표’ 달성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28MW급 파주·이천 연료전지발전, 1600억 금융조달 완료

28MW급 파주·이천 연료전지발전, 1600억 금융조달 완료

SK이터닉스와 인성이 조성하는 파주에코파크1·2(19MW)와 이천에코파크(9MW) 등 3개 연료전지발전 사업장이 총 1600억원 규모의 금융조달을 마무리했다. 하나은행이 PF대출을 주관하고 신한자산운용 펀드가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인성드림에코파크는 지난해 말 총 투자비 1600억원 규모의 금융조달을 완료하고 일부 자금을 인출했다. 인성드림에코파크는 파주에코파크1·2와 이천에코파크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교보생명·한화손보, 신한운용 설정 'RE100태양광블라인드펀드' 투자

교보생명·한화손보, 신한운용 설정 'RE100태양광블라인드펀드' 투자

신한운용이 운용중인 태양광자산 자료사진신한자산운용이 설정한 1700억 원 규모 태양광 블라인드펀드에 국내 재생에너지 ‘큰 손’ 교보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이 투자했다. 이 펀드는 RE100 이행을 위한 태양광 사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하며, 국산 기자재를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한 자산에 투자하는 게 특징이다. 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은 최근 지분 및 대출 투자가 모두 가능한 1700억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팀코리아, 호주 BESS시장 공략

팀코리아, 호주 BESS시장 공략

게티이미지뱅크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한 ‘팀 코리아’가 급성장하는 호주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 선점에 나섰다. 국내 금융사와 정책자금, EPC(설계·구매·시공)사, 에너지기업이 손잡고 호주 탕캄(Tangkam) BESS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신한자산운용, 효성중공업, 한화에너지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호주 퀸즐랜드주 투움바 인근 탕캄 지역에서 BESS 사업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신한운용 RE펀드, 2호 투자 타깃은 서초 라이언미싱 브릿지사업장

신한운용 RE펀드, 2호 투자 타깃은 서초 라이언미싱 브릿지사업장

서초 옛 라이언미싱부지 개발사업 투시도(사진=SK디앤디 IR자료)지난달 말 설정과 함께 투자에 돌입한 신한자산운용의 신한RE펀드(신한RE밸런싱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가 2호 자산 투자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SK디앤디가 대형 오피스 개발을 위해 매입을 추진 중인 서울 서초동 옛 라이언미싱 브릿지사업장(서초L프로젝트)에 지분 투자할 계획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이 지난달 조성한

by원정호
파이낸스
한앤코에 안긴 SK디앤디, 첫 행보는 서울숲오피스 개발사업 매각

한앤코에 안긴 SK디앤디, 첫 행보는 서울숲오피스 개발사업 매각

서울숲오피스 개발사업 투시도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디앤디가 첫 행보로 서울숲 오피스 개발사업을 매각했다. 성수동 서울숲 오피스 프로젝트를 신한자산운용에 넘기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디앤디는 지난달 31일 디디아이에스에프PFV(서울숲오피스 시행법인)의 보유 지분 100% 중 83.3%를 신한운용의 신한RE펀드(신한RE밸런싱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에 양도했다. SK디앤디는 투자금 490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