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딜북뉴스 스탭

딜북뉴스 독자를 위한 핵심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컬리어스 "아태지역이 글로벌 개발부지 투자 주도"

컬리어스 "아태지역이 글로벌 개발부지 투자 주도"

1분기 글로벌 토지 및 개발부지 상위 10개 투자처(자료=컬리어스)지난 1분기 아시아태평양지역이 글로벌 토지·개발부지 투자를 주도했으며 중국 싱가포르 호주 인도가 해외 자본의 상위 5개 투자처로 꼽혔다. 컬리어스의 '2024년 1분기 글로벌 자본 흐름'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토지·개발부지(Land/Development Sites)에 대한 국경 간 자본 투자에서 아태지역이 상위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포스코이앤씨 제안 영동오창민자고속道 사업 탄력

포스코이앤씨 제안 영동오창민자고속道 사업 탄력

영동오창고속도로 위치도(국토교통부)충북 영동에서 청주 오창을 잇는 '영동~오창 민자고속도로'가 적격성을 통과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사업의 최초 제안자는 포스코이앤씨이며 예비 금융자문 및 주선기관은 우리은행이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영동~오창 민자고속도로가 최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간투자사업 적격 판정을 받았다.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2022년 2월 민자사업으로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무료 대우건설, '북미·아프리카·동남아' 3개축으로 해외개발 확대

대우건설, '북미·아프리카·동남아' 3개축으로 해외개발 확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이 지난 17일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를 예방하고 악수하는 모습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지난 17일,  방한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를 예방하고 현지 건설시장 진출 기회를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대우건설의 인프라 및 청정에너지 분야 기술력을 설명했고 훈 마넷 총리는 도시 개발 및 부동산·인프라 분야가 캄보디아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기업은행, 코리빙건물 디어스판교에 1118억 리파이론 제공

기업은행, 코리빙건물 디어스판교에 1118억 리파이론 제공

디어스 판교기업은행이 성남 수정구 소재 코리빙건물인 '디어스판교'에 1118억원의 리파이낸싱대출을  제공했다. 만기 6개월 유동화증권에 신용공여 형태로 참여했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디어스판교 소유주이자 상장 리츠인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지난 27일 1118억원의 디어스판교 리파이낸싱 대출을 조달했다. 이로써 3년 만기 도래한 기존 담보대출을 갚고 기한을 6개월 연장했다. 신규 대출은 기업은행이 신용공여해 전자단기사채로 발행됐다.  기업은행은

by딜북뉴스 스탭
이지스레지던스리츠
호주 대형건설사 렌드리스, 해외 건설·개발시장 철수의 배경은

호주 대형건설사 렌드리스, 해외 건설·개발시장 철수의 배경은

렌드리스가 수주한 싱가포르 싱텔 본사 재건축 투시도(사진=싱텔)호주의 대형 건설사인 렌드리스(Lendlease)가 주요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앞으로 1년 6개월 내 해외 건설 및 개발사업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27일 발표했다. 렌드리스는 해외 프로젝트에서 발을 빼고 자산을 매각함으로써 45억 호주달러(30억달러)의 자금을 확보해 호주 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다. 향후 18개월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대치동 남서울종합시장 정비조합, 445억 PF금융 조달

대치동 남서울종합시장 정비조합, 445억 PF금융 조달

서울 대치동 남서울종합시장 재건축 투시도(사진=포스코이앤씨)서울 강남구 대치동 남서울종합시장 시장정비사업조합이 2028년 10월 대출 만기로  445억 PF금융을 조달했다. 주관사인 신한은행과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PF유동화 관련 신용을 공여했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남서울종합시장정비조합은 445억원 한도 PF유동화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27일 인출한다. 대출만기일인 2028년 10월 14일이다. 차주는 변동금리로 계산된 대출이자를 1개월 단위로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성장성·대상 다각화·구조 다양화'...민자사업 이슈 3가지

'성장성·대상 다각화·구조 다양화'...민자사업 이슈 3가지

게티이미지뱅크정부·지자체의 재정 여력 감소에도 잠재성장률 부양과 주민편의를 위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이 필요해 민간투자시장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민간투자 대상이 다각화되고 있으며 민자사업 구조도 금융권과 건설사 역할에 따라 다양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연구소가 최근일 발표한 ‘민간투자사업의 주요 이슈와 향후 전망’에 따르면 민자사업의 규모는 지난 2007냔 117개 사업에 10조원 수준이었으나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SK이터닉스 "파이프라인 내 신재생발전 딜 3GW 확보"

SK이터닉스 "파이프라인 내 신재생발전 딜 3GW 확보"

SK이터닉스 IR자료(회사 홈페이지)SK디앤디로부터 인적 분할해 지난 3월 출범한 SK이터닉스가 3GW 규모의 신재생 발전 딜을 파이프라인에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MW당 10~50억원 사업비 가정시 10조원에 이르는 매출 규모다. 19일 SK이터닉스의 1분기 실적 관련 IR자료에 따르면 회사가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한 총 3GW은 풍력(1.7GW), 태양광 (0.5GW), 연료전지(0.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실무자가 바라본 '이커머스 성장'과 '물류센터 투자'의 상관관계

실무자가 바라본 '이커머스 성장'과 '물류센터 투자'의 상관관계

게티이미지뱅크물류센터가 각광받는 이유최근 몇 년간 물류센터는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산이 됐습니다. 전자상거래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물류 수요가 급증한 데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확산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 같은 시장 환경 속에서 물류센터는 투자자에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됐고, 높은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도 한 껏 높아졌습니다.   특히 전자상거래

by딜북뉴스 스탭
물류센터
美 스타우드컨소시엄, 亞 물류디벨로퍼 ESR 인수 제안

美 스타우드컨소시엄, 亞 물류디벨로퍼 ESR 인수 제안

ESR켄달스퀘어의 수도권 플래그십 물류자산(사진=ESR)미 스타우드캐피탈그룹(Starwood Capital Group)이 이끄는 컨소시엄이 홍콩에 상장된 아시아 물류부동산 개발업체인 ESR그룹의 인수를 초기 단계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SR은 한국 플랫폼인 ESR켄달스퀘어(ESRKS)를 보유하고 있다. 1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스타우드캐피탈은 ESR그룹의 비상장화를 제안하는 주주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스타우드와 미국의 다른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글로벌 PPP사업 투자동향-2024년 4월

글로벌 PPP사업 투자동향-2024년 4월

출처 : WAPPP Infra PPP 2023년 4분기 PPP 시장 분석(infrapppworld.com)□ 2024년 4분기 PPP시장 분석 ㅇ (4분기 시장 총평) 선진국의 긴축 통화정책발표과 일부 신흥국의 정책완화 기조로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더욱      위축. 이러한 흐름이 투자자들의 불안감과 PPP사업에 대한 신뢰도 하락을 가중해 PPP 딜 건수는 3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프로젝트 건설 단계 사업은 소폭

by딜북뉴스 스탭
해외PPP동향
맥쿼리, 아태PE부문 대표에 김용환 한국맥쿼리운용 대표 임명

맥쿼리, 아태PE부문 대표에 김용환 한국맥쿼리운용 대표 임명

김용환 맥쿼리 아태 PE부문 대표(왼쪽)와 이수진 한국맥쿼리운용 대표(오른쪽)(사진=한국맥쿼리자산운용)맥쿼리그룹은 김용환 한국맥쿼리자산운용 대표를 아시아태평양 PE(사모투자) 부문 대표(헤드)로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대표는 현 한국맥쿼리운용 대표를 유지하며 아태 PE부문 대표도 겸임한다. 2002년 맥쿼리에 입사한 김대표는 맥쿼리캐피탈코리아와 맥쿼리증권코리아에서 근무했다.  도시가스, 저장, 환경 서비스, 신재생 에너지,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