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R, 7개 자산 담은 한국 첫 개방형 물류펀드 출시
ESR의 수도권 플래그십 물류자산(사진=ESR) APAC(아시아태평양) 최대 실물자산 운용사인 ESR그룹은 한국 플랫폼인 ESR켄달스퀘어(ESRKS)가 한국 최초의 영구 개방형 물류코어(핵심)펀드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 포트폴리오에는 ESRKS가 개발해 운영하는 7개의 트로피성 물류자산이 담긴다. 수도권과 부산에 위치한 7개 자산은 총 연면적(GFA)이 100만㎡에 달하며, 평균
ESR의 수도권 플래그십 물류자산(사진=ESR) APAC(아시아태평양) 최대 실물자산 운용사인 ESR그룹은 한국 플랫폼인 ESR켄달스퀘어(ESRKS)가 한국 최초의 영구 개방형 물류코어(핵심)펀드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 포트폴리오에는 ESRKS가 개발해 운영하는 7개의 트로피성 물류자산이 담긴다. 수도권과 부산에 위치한 7개 자산은 총 연면적(GFA)이 100만㎡에 달하며, 평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를 운용하는 코람코자산신탁는 코리빙 브랜드 '맹그로브' 운영사인 MGRV와 정식 파트너십(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두 회사는 1호 사업인 서울 안국역 인근 재동 주유소부지 개발사업을 필두로 코리빙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앞서 코람코신탁은 입찰을 거쳐 지난해 8월 라이프인프라리츠의 ‘코리빙 운영사' 우선협상대상자로 ‘MGRV’를 선정했다. 이번에 우협 단계에서 사업 협약 파트너로
픽사베이지난해 하반기 아시아태평양(APAC)지역의 주택가격이 평균 4.5% 상승한 가운데 싱가포르가 가장 높은 13.7%의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은 경기 둔화와 금리 인상 영향으로 5.5% 하락했다. 나이트프랭크(knightfrank)가 최근 내놓은 '2023년 하반기 APAC 레지덴셜 리뷰 지수'에 따르면 조사 대상 25개 도시 중 21개 도시가 지난해 하반기 플러스
공장 지붕 위 태양광 모습(게티이미지뱅크)올해로 베트남 생활 10년차를 넘었다. 대기업 주재원으로 베트남에서 근무하다 한국에 돌아와 정년 퇴직한 후 베트남에 다시 들어갔다. 베트남 현지 기업에 2년간 재직한 다음 재무 및 마케팅 컨설팅업을 시작한 지 4년차에 접어들어 이제는 사업이 안정화 단계에 있다. 가족과 함께 베트남 문화와 음식을 좋아하고 베트남 사람을
게티이미지뱅크사모 시장(private markets)에 다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는 최근의 어느 해와 달랐다. 인플레이션은 높게 시작했지만 하락 추세를 보였다. 금리는 (지난 10년 대비) 높게 시작해 더 높아졌다. 지정학적 관계는 더욱 어려워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펀드 자금 모금은 둔화됐고 (특히) 거래량은 여전히 부진했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이러한 많은 어려움은 단기적으로는 지속될
게티이미지뱅크전미리츠협회(Nareit)가 실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1억6800만명의 미국인, 즉 미국 가구의 약 50%가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주식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에 추산된 1억5000만 명의 미국인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 미국 전체적으로 주식 투자자가 증가한 데다 은퇴를 대비해 퇴직연금계좌를 통한 리츠 투자가 활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분석은
해상풍력발전(사진=게티이미지벵크)산업은행과 시중은행 5곳이 1조2000억원 규모의 기후위기대응펀드를 조성해 신재생사업의 에쿼티 및 후순위대출 투자에 나선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 국민 하나 우리 농협 등 은행 5개와 산업은행 등 6개 은행이 1조2000억원을 출자해 상반기 내 '기후위기 대응펀드'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금융위원회와 6개 은행이 업무협약(MOU)을 맺을 예정이다. 산은이
딜북뉴스가 오는 3월 21일 오후 3시 '2024 부동산포럼-NPL시장 점검과 부동산PF사업장 정상화편'을 개최합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대강당(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05, 한국기술센터 11층)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부동산 NPL(부실자산)시장을 점검하고 효울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고금리 지속과 부동산시장 침체, 정부의 부실사업장 정리 독려에 따라 NPL사업장 매물이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양한
맥쿼리그룹·KKR 등 글로벌 운용사들이 내놓은 대형 인프라펀드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금융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탈탄소화, 디지털전환, 순환경제 등의 뉴이코노미 확대 흐름을 타고 인프라사업이 높은 운영 성과를 내고 있어서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맥쿼리유럽인프라스트럭처펀드7호(MEIF7)에 80억유로(11조5000억원)의 자금 모집을 완료했다고 지난 2일 발표했다. 이로써 MEIF7은 유럽 인프라에 투자하는 최대 규모 펀드에 랭크됐다.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서울에서 용적률 및 고도제한 완화 등 다양한 규제 완화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역세권은 고밀 복합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규제 완화가 집중되면서 역세권의 오피스·상가가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해 벨류애드(Value added) 전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오피스 시장은 KBD(강남권), YBD(여의도권), CBD(광화문권) 모두 프라임급이나 A급
아크플레이스 전경코람코자산신탁이 서울 역삼동 아크플레이스의 매매거래 종결 기한을 오는 3월까지 두달 연장했다. 코람코신탁은 지난해 10월 이 빌딩의 우선 매수협상자(우협)로 선정된 바 있다. 아크플레이스 거래 관계자는 24일 "아크플레이스의 매도자 측과 협의해 우협기간 종료 시점을 이달말에서 추가 연장했다"고 밝혔다. 원래 우협 기간 내 매각대금을 완납하고 건물 소유권을 이전하는 거래를
부산 북항 랜드마크부지 전경(부산항만공사)부산항 북항의 1단계 재개발구역 내 랜드마크부지(해양문화지구) 사업자 공모 결과 8곳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북항 재개발구역 1단계 랜드마크 개발 사업자를 공모한 결과 8개 업체가 사전 참가신청을 냈다고 19일 밝혔다. 참가 신청업체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경기도 소재 업체 6곳, 부산 업체 1곳,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