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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이규성-강영구 2인 대표 체제로

이지스자산운용, 이규성-강영구 2인 대표 체제로

사진 왼쪽 이규성 대표 오른쪽 강영구 대표이지스자산운용이 강영구 이규성 신동훈 3인 대표 체제에서 강영구 이규성 2인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강영구 대표가 프론트 영역인 영업·마케팅은 물론 자산관리를 총괄하면서 두 부문의 유기적 조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지스운용은 하반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 경영은 이규성 대표이사가, 운용부문은 강영구 대표이사가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어느 건설사의 몰락

어느 건설사의 몰락

게티이미지뱅크편의점보다 많은 건설사한국에서 건설사를 찾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평일 낮 인적이 드문 농어촌에서조차 거리를 걷다가 ‘00토건’, ‘00종합건설’ 등의 간판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브랜드로 익숙한 대형 건설사가 아니어도 간이역처럼 시골 구석구석에도 건설사들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은 우리나라 건설사가 편의점보다 많다는 믿기 어려운 통계로 증명됩니다. 국내 편의점이 약 5만5000여곳(

by김갑진
건설부동산
국내 데뷔 앞둔 아레스운용, 한국투자證·메리츠證과 사업 협의

국내 데뷔 앞둔 아레스운용, 한국투자證·메리츠證과 사업 협의

사진=아레스운용 웹사이트한국시장 진출을 앞둔 글로벌 대체투자운용사 아레스자산운용(Ares Management)이 한국투자증권과 메리츠증권을 잇따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금융에 강한 국내 대형 증권사들과 자산 발굴 및 투자 관련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아레스운용의 아시아 경영진은 최근 국내에 머물면서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 대형 IB하우스 리더급들과 미팅을 가졌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1세대 디벨로퍼 '일레븐건설' 살펴보기

1세대 디벨로퍼 '일레븐건설' 살펴보기

게티이미지뱅크일레븐건설의 지배구조는 국내 디벨로퍼 중 단순한 축에 속한다. 경오건설, 용산일레븐, 바이스디앤아이 정도가 관계사다.  경오건설은 엄석오 회장 가족이 지분을 보유한 회사이고, 바이스디앤아이는 외감법인은 아니지만 차남이 대표로 있는 법인이다. 용산일레븐은 2017년 용사 유엔사부지를 낙찰받으며 설립한 SPC다.  일레븐건설이 용산일레븐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주력인 일레븐건설 또한 엄 회장과 가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by조르바 김지영
건설부동산
연세대, 경기 용인 공동주택용지 공개 매각...소송물건에도 업계 '눈길'

연세대, 경기 용인 공동주택용지 공개 매각...소송물건에도 업계 '눈길'

학교법인 연세대가 경기도 용인시 역북동 소재 공동주택용지를 공개 매각한다.  소송 이슈가 있지만 수도권 요지의 9000평에 이르는 대형 주거개발부지여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매도인인 연세대와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오는 11월 14일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11에 위치한 2만9510㎡(8942평)의 공동주택용지 입찰을 받는다.  입찰은 일반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일회계법인 관계자는 "입찰하는 토지가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日기업, 원전 인근서 신규 데이터센터부지 물색

日기업, 원전 인근서 신규 데이터센터부지 물색

원전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유비투스가 원자력 발전원을 이용하기 위해 원전 인근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부지를 물색하고 나섰다. 24일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 투자를 받은 클라우드서비스기업 유비투스는 일본 교토, 시마네 또는 일본 남부 섬인 큐슈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세 지역은 유비투스가 신규 개발을 위해 활용하려는 원자력 발전에 접근할 수 있는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코람코 리츠 8400억에 선매입한 CP3-2 오피스(케이스퀘어 마곡) 준공

코람코 리츠 8400억에 선매입한 CP3-2 오피스(케이스퀘어 마곡) 준공

케어스퀘어 마곡(사진=코람코자산신탁)서울 마곡지구 중심업무지구인 마곡MICE복합단지 내 CP 3-2구역 오피스(케이스퀘어 마곡)가 준공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의 코람코가치투자부동산3-3호리츠가 2021년 선매입한 건물이며, 거래가격은 8400억원(거래비용 포함)이다. 24일 코람코신탁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마곡동 768-1 CP3-2구역 오피스인 케이스퀘어 마곡이 지난 8일 준공됐다. 마곡마이스를 이루는 오피스 빌딩 중 CP4구역(원그로브)에 이은 두

by원정호
코람코자산신탁
PF총액 한도관리 도입하는 현대건설

PF총액 한도관리 도입하는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옥 전경앞으로 디벨로퍼가 현대건설의 책임준공이나 PFV 지분 출자를 받기가 쉽지 않아진다.  현대건설이 부동산 PF총액 한도를 설정해 관리하고 분기별로 이사회에 보고하는 등 전사적 리스크관리에 나서기로 해서다. 현대건설은 새로운 PF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PF운영기준과 의사결정 절차를 재정립해 금융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한편 시장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새 관리 체계에 따르면 PF총액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현대건설, 가양동 CJ부지 개발 금융주관사 KB증권 선정...역대급 3조PF

현대건설, 가양동 CJ부지 개발 금융주관사 KB증권 선정...역대급 3조PF

서울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 후 예상 조감도본PF 규모만 3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가양동 CJ공장 부지 개발사업이 금융주관사를 KB증권으로 선정하고 파이낸싱을 본격화한다.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전체 PF대출 후순위를 연대 보증하는 만큼 현대건설의 준자체사업으로 끌고 갈 전망이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전일 가양동 복합개발 사업과 관련,  3조원 본PF조달 관련 사항을 이사회

by원정호
파이낸스
33세 임원된 조영혜이사, 미래에셋증권 떠난다

33세 임원된 조영혜이사, 미래에셋증권 떠난다

33세에 미래에셋증권의 이사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를 모은 조영혜 미래에셋증권 투자개발3본부 이사(투자개발2팀장)가 회사를 떠난다. 조 이사는 우리투자증권에서 둥지를 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조 이사가  지난 2022년 11월 임원 승진 이후 근 2년만인 이달 사직서를 제출했고, 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 이사는 인수인계 기간을 거쳐 우리투자증권 대체투자본부에 합류할 것으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새마을금고 대주단, 성수동 옛 금강제화 아울렛 개발부지 공매

새마을금고 대주단, 성수동 옛 금강제화 아울렛 개발부지 공매

공매 대상 부지(사진=네이버지도)고척새마을금고 등 58개 단위 새마을금고 대주단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2가 소재 감정가 960억원 규모 개발부지를 공매로 내놨다.  업무시설로 건축허가를 받았지만 브릿지론 채무를 이행하지 못해 공매로 전환된 사업장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부동산신탁은 전일 성동구 성수동2가 277-3 토지(공장용지) 1658㎡(502평)을 공매 공고했다.  공매는 캠코의 전자자산처분시스템(

by원정호
파이낸스
KB부동산신탁, 강남N타워 매각 결정...구조조정 신호탄되나

KB부동산신탁, 강남N타워 매각 결정...구조조정 신호탄되나

테헤란로 소재 강남N타워(사진=카카오맵 로드뷰)KB부동산신탁이 리츠로 보유하면서 자사가 입주해 있는 테헤란로 소재 강남N타워를 매각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대규모 순손실에다 모기업인 KB금융지주의 재정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매각이 구조조정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강남N타워 매각 공식화21일 부동산신탁업계에 따르면 KB신탁이 자산관리회사(AMC)인 KB강남오피스제1호리츠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어 강남N타워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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