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시황)연말 앞두고 속도내는 오피스 매각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사진=게티이미지뱅크)최근 오피스 매각 입찰 결과와 관련한 소식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크플레이스와 케이스퀘어시티가 입찰 및 인터뷰를 진행하고 조만간 우선협상대상자(우협)를 선정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에 입찰을 마무리 한 자산도 있습니다. 준공 중인 자산으로서 강남의 사옥 수요로 관심을 끌고 있는 '센터포인트 강남'이 입찰을 했습니다.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사진=게티이미지뱅크)최근 오피스 매각 입찰 결과와 관련한 소식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크플레이스와 케이스퀘어시티가 입찰 및 인터뷰를 진행하고 조만간 우선협상대상자(우협)를 선정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에 입찰을 마무리 한 자산도 있습니다. 준공 중인 자산으로서 강남의 사옥 수요로 관심을 끌고 있는 '센터포인트 강남'이 입찰을 했습니다.
이마트 가양점 부지 전경(사진=네이버 지도 캡처)케이스퀘어그랜드강서PFV가 이마트 가양점부지 개발 상품을 오피스텔에서 지식산업센터로 변화를 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성이나 인허가 요건 등 여러 제반 사항을 고려해 상품 변경을 추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신용평가업계 등에 따르면 케이스케어그랜드강서PFV는 지난주 만기 도래한 1000억원 유동화증권 대출금을 내년 10월 15일까지 1년 연장했다. 케이스케어그랜드강서PFV는 이마트
성수동 중랑천 일대(사진=게티이미지뱅크)신한투자증권이 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과 힘을 합쳐 서울 성수동 업무시설(오피스빌딩) 개발사업에 5600억원의 본PF금융을 주선했다. 1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베네포스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2가 278-2, 278-3, 278-57번지에 업무시설을 신축하는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13일 5600억원의 PF금융을 조달했다. 대출 만기는 오는 2027년 6월 14일이다. 선순위는 3850억원 한도이며,
물류창고 내부모습(사진=게티이미지뱅크)경기 이천의 A물류센터 임차인은 계약상 임차 잔여기간이 1년 남았지만 얼마 전 신축된 B물류센터로 갈아타기로 했다. B물류센터 측이 잔여 기간의 임대료를 대납해준다는 조건을 제시해서다. 신축 센터라 사용하기 편한데다, 임차 조건도 괜찮다고 판단한 A센터 임차인은 화물을 옮기기로 결정한 것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물류센터의 공급과잉이 이어지면서 임차인 모시기 경쟁이
서울~양주고속도로 사업노선도(자료:국토교통부 누리집)포스코이앤씨가 서울양주고속도로 민자사업의 제3자 제안 재공고에 단독 응찰함에 따라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성큼 다가섰다. 잠재적 경쟁자로 여겨지던 하나은행을 끌어안으면서 단일 컨소시엄 제안으로 막을 내렸다. 1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전일 서울양주고속도로의 제3자 제안 재공고 관련, 1단계 평가서류 신청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컨소시엄(서울양주고속도로) 1곳만 접수했다. 이
출처 - 건설공제조합건설공제조합(건공, CG)이 오는 12월 책임준공(책준) 보증상품을 출시한다. 부동산신탁사 주도의 책준 확약시장에 대형 보증기관이 새롭게 뛰어드는 것이어서 얼어붙은 책준 및 PF시장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공능력평가순위 500위 건설사까지 책준 확약을 제공한 신탁사와 달리 건공은 신용이 우량한 27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책준 보증을 선보일 계획이다. 건공은 지난
구로구 오류동 111-1번지 일대 조감도(자료=서울시)서울시가 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및 럭비구장 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가결함에 따라 시행사인 케이엘산업의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연체율관리 강화 와중에도 3375억원의 브릿지론을 만기 연장하는데 베팅한 새마을금고를 포함해 대주단이 크게 안도하고 있다. 12일 서울시와 금융권에 따르면 시는 전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성수동 무신사 캠퍼스 E1 (사진 제공=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성수동에 소재한 무신사 캠퍼스 E1을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패션플랫폼 기업인 무신사가 직접 개발을 시행한 건물이며, 지난달 초 준공됐다. 매매금액은 3.3㎡(평)당 약 3500만원으로 약 1115억원이다. 이번 딜은 세일즈 앤 리스백(Sale & Lease Back, 매각 후 임대)형태로
광주 수변공원 조성계획 조감도지난달 광주 중앙공원1지구 민간공원특례사업을 비롯해 용인 은화삼 및 대전 계백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 등이 잇따라 본PF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9월 PF유동화증권 발행액도 작년 9월에 비해 4.2% 증가하는 등 반짝 증가세로 반전됐다. 11일 한국신용평가와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과 지방의 주요 공동주택 사업지 3곳이 본PF를 조달했다.
DB그룹 홈페이지DB자산운용이 대체투자본부장을 신규 발령하는 등 관련 조직을 보강했다. 11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DB자산운용은 전일 대체투자 전문가인 이주수 전 NH농협리츠운용 본부장을 신임 대체투자본부장으로 영입했다. DB운용의 대체투자본부는 4개팀 10여명의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운용액은 3조원에 이른다. 실물 부동산과 인프라, 기업금융을 다루며 대출형 펀드가 주류를 이룬다. 이 본부장은 앞으로 블라인드펀드 설정과 대체투자 분야 딜 발굴을
이지스자산운용 사옥이지스자산운용은 해외 기업 세컨더리(Secondary) 블라인드펀드를 1억 달러 규모로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컨더리 투자는 비상장주식(Private equity), 사모대출(Private debt) 등이 할인 매물로 나왔을 때 사들여 수익을 거두는 투자다. 운용중인 펀드가 중도에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이들 매물을 내놓는다. 새로 조성된 펀드에 참여하는 프라이머리 투자보다 회수 기간이 짧고, 가격 협상력을
남양주시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BTO-a) 위치도(자료=미래에셋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이 아산과 남양주 민자 하수처리시설 2건의 금융조달을 주관했다. 인프라 관련 딜 가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처리 관련 틈새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다. 1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80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그린허브일반사모특별자산신탁1호'를 설정하고 2건의 공공하수처리시설 민자사업에 투자했다. 지난달 남양주 화도 하수처리장을, 지난 3월 아산신도시 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각각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