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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클로징 우량 사업장, PF대출금리 대세는 6%초반

4월 클로징 우량 사업장, PF대출금리 대세는 6%초반

CD금리 3개월 추이(사진:네이버 금융 캡쳐)양도성예금증서(CD) 등 단기금융시장의 금리 안정세가  이어지면서 우량 개발사업장의 PF대출금리가 6%대 초반에서 형성되고 있다.  프라임 오피스급의 선순위 담보대출은 이보다 낮은 5%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 브룩필드자산운용이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의 5670억원 리파이낸싱(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을 3년 만기 연 8.5%

by원정호
파이낸스
물류거인 '프롤로지스'의 무한 변신이 부동산업계에  주는 교훈

물류거인 '프롤로지스'의 무한 변신이 부동산업계에 주는 교훈

사진: Unsplash의CHUTTERSNAP미국 프롭테크 미디어 프롭모도(Propmodo)는 세계 최대 산업용부동산기업 프롤로지스(Prologis)가 전형적인 건물 투자에서 벗어나 고객의 전략적 파트너로 변신했다며 이는 부동산업계에 주는 시사점이 크다고 밝혔다. 16일 프롭모도에 따르면 프롤로지스는 고객에게 맞춤형 물류센터를 제공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첨단 벤처기업에도 투자하는 등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물류창고나 오피스와 같은 상업용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신규 민자도로 개발사업 서울시로 몰린다.. 제안사업이 무려 10건

신규 민자도로 개발사업 서울시로 몰린다.. 제안사업이 무려 10건

사진: Unsplash의Alexiaa Sim서울시에서 민자도로 개발사업의 제안 붐이 일고 있다.  도로 공급에 따른 시의 교통 확충 정책에 맞춰 건설업계가 최초 제안한 도로사업(적격성 재조사 포함)이 무려 10개에 이른다. 서울시는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도로를 우선 선별해 적격성조사 의뢰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다음달까지 최초 제안됐거나 제안될 예정인 민자도로 사업이

by원정호
인프라
대림·DL이앤씨, 홈플러스 3개점 브릿지론 16개월 연장..금리 6%초반

대림·DL이앤씨, 홈플러스 3개점 브릿지론 16개월 연장..금리 6%초반

대림과 DL이앤씨가 자신들이 보유한  홈플러스 3개점 부지의 브릿지론 600억원을  1년 4개월짜리 장기 자금으로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신용등급 A1급인 두 회사가 보증해 6% 초반대 금리에 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   1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이날 대림과 DL이앤씨는 홈플러스 3개점 보유부지의 유동화 브릿지론 600억원을 내년 8월까지 1년 4개월 연장했다.   유동화자산은 대전문화점PFV(185억원) 인천인하점PFV(270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신동아건설·칸서스운용 제안 다산지하차도민자사업,  적격성 조사

신동아건설·칸서스운용 제안 다산지하차도민자사업, 적격성 조사

다산지하차도 조감도(사진:남양주시)신동아건설과 칸서스자산운용이 최초 제안한 다산지하차도 민간투자사업이 적격성 조사를 본격화한다.   1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남양주시는 다산지하차도 민자사업의  적격성 조사를 KDI(한국개발연구원) 피맥(공공투자관리센터)에 의뢰했다.  이사업은 신동아건설컨소시엄이 최초 제안했다. 칸서스자산운용이 투자의향서(LOI)를 내면서 컨소시엄에 합류했고, 대한이 설계를 담당한다.   이 사업은 지방도 383호선 일패근린공원 입구~가운사거리(강변북로) 약

by원정호
인프라
미래에셋증권,  현대건설의 전기공사협회 부지 매입 금융주선

미래에셋증권, 현대건설의 전기공사협회 부지 매입 금융주선

강서구 등촌동 전기공사협회중앙회 부지 위치도(사진:네이버 지도 캡쳐)미래에셋증권이 현대건설의 전기공사협회중앙회 부지 매입자금 주선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컨소시엄은 이 부지를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1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서울 강서구 등촌동 전기공사협회 부지 공동주택 개발 시행사인 이지스네오밸류부동산펀드8호와 450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이 사업 시공사이자 공동 시행사인 현대건설의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미래에셋과 매각 협상 매뉴라이프 US리츠,  오피스 1건 처분

미래에셋과 매각 협상 매뉴라이프 US리츠, 오피스 1건 처분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매각 협상을 진행중인 '매뉴라이프 US리츠(Manulife US REIT) '가 미국 오리건 주 소재 오피스를 3550만달러에 처분했다. 14일 싱가포르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매뉴라이프 US 리츠의 운용 플랫폼을 인수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거래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경우 양측은 발표할 계획이다. 이 리츠 운용 플랫폼에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적자 시공한다는 BTL고시사업,  사업비 현실화 가능할까

적자 시공한다는 BTL고시사업, 사업비 현실화 가능할까

정부가 2023년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개정을 위한 의견 수렴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건설업계가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적정 공사비 확보를 우선 개선사항으로 꼽고 나섰다. BTL 고시사업의 총 사업비가 실제 산출일이 아닌 이듬해 시설사업기본계획 고시일 기준으로 제시돼   기간 차이에 따른 물가 인상분이 반영되지 않아 적자 시공이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의 항변이다. 13일 건설업계에

by원정호
인프라
NH證의 승부수...4500억 브라이튼여의도 PF대출 총액 인수

NH證의 승부수...4500억 브라이튼여의도 PF대출 총액 인수

브라이튼 여의도 조감도(사진: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NH투자증권이  옛 여의도 MBC부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아파트 '브라이튼 여의도'의 PF대출채권을 통째 인수했다. 금액으로만 약 4500억원 규모다.  리파이낸싱(자금 재조달)을 위한 대주단 동의 등의 절차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자 '총액 인수 후 셀다운' 방식으로 금융구조를 새로 짠 것이다. 1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브라이튼 여의도

by원정호
파이낸스
블랙스톤, 300억 달러 규모 역대급 부동산펀드 조성

블랙스톤, 300억 달러 규모 역대급 부동산펀드 조성

미국의 사모펀드 거인 블랙스톤이  동종 펀드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304억 달러의 부동산펀드를 설정했다. 이 펀드는 임대주택, 호스피탈리티, 데이터센터 등에서 오퍼튜니티(기회주의) 거래를 목표로 한다. 블랙스톤은  자사의 부동산 펀드 시리즈 최신 버전인 '블랙스톤 부동산 파트너스 X(Blackstone Real Estate Partners X·BREP X)' 펀드가  총 304억 달러의 캐피탈 약정을 체결했다고

by딜북뉴스 스탭
블랙스톤
SK멀티유틸리티 5000억 PF조달, 기관 호응 속에 딜클로징 '임박'..금리 6%대

SK멀티유틸리티 5000억 PF조달, 기관 호응 속에 딜클로징 '임박'..금리 6%대

SK멀티유틸리티 LNG 열병합 발전소 조감도(출처:SK케미칼)국민은행, 내달 초 LNG열병합발전소 `SK멀티유틸리티' 5000억 PF금융약정 예정 KB국민은행이 단독 주선하는 5000억원 규모의 SK멀티유틸리티 금융조달이  클로징에 다가갔다.  15개 이상의 금융기관들이 신디케이션 참여를 검토중인데, 이들의 대출 참여 의향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SK멀티유틸리티는 SK케미칼이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해 물적 분할해 신설한 회사다. 12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NH투자증권, 서울 성수동 노른자땅 삼표부지 4400억 브릿지론 주선

NH투자증권, 서울 성수동 노른자땅 삼표부지 4400억 브릿지론 주선

성수동 삼표부지 위치도 및 현황사진(썸네일) (사진:서울시)NH투자증권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 레미콘 공장부지(삼표 부지)의 브릿지론 주선에 성공했다.  대출 약정액은 4400억원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약 2만2924㎡에 이르는 삼표부지 소유주인 삼표산업 측과 브릿지론 대주단은 이날 4400억원 규모의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서울의 알짜 부지인 만큼 선순위 4400억원에는 농협은행을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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