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Blog

중소건설사 부실 우려에 산기반신보, BTL사업도 보증 집중

중소건설사 부실 우려에 산기반신보, BTL사업도 보증 집중

중소 건설사가 주로 참여하는 임대형민자사업(BTL)에도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산기반신보)이 보증지원 역량을 늘리기로 했다.  건설경기 침체 탓에 중소 건설사의  부실 우려가 커짐에 따라 금융권 사이에서 신보의 관련 대출보증 수요가 일고 있어서다. 산기반신보는 올해 수도권 교통개선사업과 생활인프라사업 등을 중심으로 총 2조3000억원의 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복합위기에 따른 민자시장 위축세가 올해에도

by원정호
인프라
중,후순위PF 플레이 증권사, 신용등급 조정 '주의보'

중,후순위PF 플레이 증권사, 신용등급 조정 '주의보'

부동산PF시장에서 중, 후순위를 주로 취급한 증권사들이 신용평가사의 모니터링 대상이 되고 있다.  증권사들의 재무 건전성을 위협하는 리스크로 '부동산 본PF 및 브릿지론' 부실화가 부상했기 때문이다.  당장 SK증권의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됐고,  하이투자증권의 경우 브릿지론 과다 문제가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모니터링 지표(Key Monitoring Indicator, KMI)에 반영됐다. 지난 6일 한국기업평가는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리츠·도시정비' 분야 영토 확장하는 KB부동산신탁

'리츠·도시정비' 분야 영토 확장하는 KB부동산신탁

KB부동산신탁 신성장부문 조직도(사진:KB부동산신탁)서남종 KB부동산신탁 사장이 사내 신성장부문을 설립한 것은 지난해 1월이다.   리츠사업본부와 도시정비사업본부를 묶어 신성장부문으로 새롭게 셋업했다.   본업인 부동산신탁업 외에 앞으로의 신성장 먹거리를 두 본부에서 찾겠다는 구상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출범 당시 박명호  전무(현 부사장)를  신성장부문장에 앉히면서 무게를 실었다. 이렇게 지난 1년 간 방향성을 설정하고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 디벨로퍼를 위한 투자전략(2023년 4월)

부동산 디벨로퍼를 위한 투자전략(2023년 4월)

하락을 멈추어가는 아파트 가격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3월에 발표한 2023년 1월 전국 아파트 실거래 가격지수에 따르면 서울, 광주, 울산, 제주의 아파트 실거래가격의 월간 변동률이 2022년 6월이후 처음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0.85%, 광주 0.87%, 울산 0.21%, 제주 0.47%가 각각 상승하며 급격한 하락을 마감하고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위례신사선, 건설자재값 30% 상승시 보전받는다

위례신사선, 건설자재값 30% 상승시 보전받는다

위례신사선 노선도(사진:서울시)자재값 급등에 따라 민자사업의 적정 공사비 확보가 최대 현안인 가운데 서울 위례신사선이 '자재값 30% 이상 변동시 사업비를 변경할 수 있다'는 조항을 실시협약안에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보전을 받을 수 있는 자재값 인상 폭을 구체적인 수치로 명시한 것이다.  그간 물가변동률을 현저하게 상회하거나 하회하는 경우가 사업비 변경 사유에

by원정호
인프라
건설사 보증 PF유동화증권의 명암 "발행액 줄었으나 브릿지론 비중 높아"

건설사 보증 PF유동화증권의 명암 "발행액 줄었으나 브릿지론 비중 높아"

신용보강 유형별 PF유동화증권 발행잔액(자료:나이스신평)건설사가 보증한 PF유동화증권이 갈수록 감소하고 만기도 길어지면서 유동성 위험 부담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착공 전 단계, 즉 브릿지론 단계에서 건설사가 보증한 PF유동화증권 비중이 높아 시장의 우려를 사고 있다. 9일 나이스신용평가가 발표한  'PF유동화증권(ABSTB와 ABCP) 발행현황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PF유동화증권

by딜북뉴스2
건설부동산
필립카무 골드만삭스운용 인프라부문 회장 "인프라 혁신이 글로벌 투자 촉진"

필립카무 골드만삭스운용 인프라부문 회장 "인프라 혁신이 글로벌 투자 촉진"

Unsplash의Nicholas Doherty필립 카무(Philippe Camu)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인프라부문 회장 겸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인프라는 절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과 함께 자산 다각화, 인플레 방어, 하방 탄력성을 추구하는 투자자에 매력적인 자산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필립카무 회장이 웰스매니지먼트닷컴에 기고한 "인프라 혁신이 글로벌 투자 촉진" 제하의 칼럼을 번역한 것이다. 20년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새금고, 공동·집단·관토대출 5차 가이드라인 시행..엑시트분양률 하향 조정

새금고, 공동·집단·관토대출 5차 가이드라인 시행..엑시트분양률 하향 조정

새마을금고(새금고)가 공동대출·집단대출· 관리형토지신탁(관토) 사업비대출 등  이른바 부동산개발 3대 금융상품의 대출을 제한하는 5차 가이드라인을 이달부터 시행했다.  지난해 7~11월 중 1~4차 가이드라인을 내놓은지 5개월만이다.   최근 새마을금고의 PF대출 연체 우려가 커지자 대출을 옥죄는 자체 가이드라인을 다시 마련한 것이다. 9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이달부터 3대 부동산개발 대출 취급을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부동산PF 대출잔액 130조 육박..금감원"연체율 낮은수준"

부동산PF 대출잔액 130조 육박..금감원"연체율 낮은수준"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 밝혀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이 3개월 만에 1조8000억원 늘고, 연체율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8일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금융권의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129조9000억원으로  130조원을 넘보고 있다.  이는 3개월 전인 지난해 9월 말 128조1000억원보다 1조80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작년 4분기 업권별 부동산PF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올해 벌써 건설사 912개 폐업...정부 대책은 역부족

올해 벌써 건설사 912개 폐업...정부 대책은 역부족

1분기 912개 건설사 폐업 신고···"PF 부실로 돈줄 막혀 미분양 폭탄" 전문가들 "복합적인 위기 요인 맞물린 결과···시장 본래 기능 회복돼야"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경영 위기의 파고를 넘지 못하고 폐업하는 건설사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자잿값 인상에 화물연대 파업 등 공기지연 사태가 이어진데다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면서 불어난 사업비를 감당하지 못해 폐업에

by서울파이낸스
건설부동산
ESG 업은 충주복합물류센터,  대외 악재 뚫고 개발사업 '첫발'

ESG 업은 충주복합물류센터, 대외 악재 뚫고 개발사업 '첫발'

충주복합물류센터 조감도(사진:㈜충주복합물류센터1호)총 투자비 2100억원 규모의 충주복합물류센터 개발사업이  프로젝트금융(PF)시장 침체 속에서도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브릿지론을 조달해 토지를 매입한 데 이어 인허가 기관인 충북 충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연계한 파이낸싱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개발시장 어려움을 뚫고 닻을 올리게 해준 비결로 꼽힌다. 충주 대소원면 소재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대주단협약 실효성 의문 고개...부실사업장 매입 캠코 역할 커질 듯

대주단협약 실효성 의문 고개...부실사업장 매입 캠코 역할 커질 듯

캠코의 PF채권 양수구조 예시(자료:금융권)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주단 협약이 이달 중 가동되는 가운데 협약 실효성을 놓고 금융사들의 의문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이 대주단 협약의 상징성이 크다고 보고 우선  협약을 가동하되, 실질적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PF사업장을 매입 지원하는 캠코(자산관리공사)의 역할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by원정호
파이낸스
광고 ad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