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부실채권과 정상화 지원을 위한 펀드 전개 양상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7월 "부동산PF 정상화 지원펀드"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PF정상화를 위한 펀드들이 본격 설정돼 운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캠코가 출자하고, 민간 투자를 매칭해 KB, 신한, 이지스, 코람코, 캡스톤 5개 자산운용사가 각각 2000억원을 상회하는 펀드를 설정했습니다. 특히 코람코는 2450억원, 신한은 2350억원, 캡스톤은 2250억원을 각각 설정해 당초 목표액을 웃돌았습니다. 지난해 10월 신한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회원역세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