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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1조 규모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 내놓는다

KB금융그룹, 1조 규모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 내놓는다

브릿지론(토지매입자금대출) 시장의 돈맥경화를 풀기 위해  KB금융그룹이 1조 규모의 브릿지론 유동화지원상품을 출시한다. 신용등급 A등급 이상의 우량 건설사가 보증한 브릿지론을 매입해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형태로 유동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구조화금융 먹거리를 창출하고 정부의 PF시장 안정화정책에도 부응할 계획이다.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B금융이 1분기 중 건설사 보증 브릿지론의 유동화상품을 1조 규모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물류센터 vs 콘텐츠제작 스튜디오, 어느 쪽을 개발할까

물류센터 vs 콘텐츠제작 스튜디오, 어느 쪽을 개발할까

스타급 PD들이 방송사를 떠나 콘텐츠 제작사로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각 방송사의 히트 프로그램을 만든 PD들인데요, 나영석, 신원호 PD가 다른 방송사가 아닌 콘텐츠 제작사로 이직을 한 겁니다. 나영석, 신원호 PD는 이우정 작가(삼시세끼, '꽃보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드라마 '응답하라', '슬기로운' 시리즈의 대본 작성)가 2018년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으로 갔습니다. 현재 '에그이즈커밍'은

by김경희
美모닝스타가 분석한 `리츠투자 vs 부동산 직접투자' 장,단점

美모닝스타가 분석한 `리츠투자 vs 부동산 직접투자' 장,단점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난 3년간 주택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불확실성에도 부동산은  투자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집값이 10년간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서서히 하락하는 반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급격히 오르면서 주택 소유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장기적  시각에서 보면 부동산은 견조한 수익률을 보여줬다.   미국 투자 전문가들은  전체 재테크 자산의 5~20%를 부동산에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대형 건설사, 올해 민간 신규수주 볼륨 최소화..."원가 개선에 집중"

대형 건설사, 올해 민간 신규수주 볼륨 최소화..."원가 개선에 집중"

건설경기의 하강국면 전환 내지 침체가 가시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민간사업 추진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있다. 신규 사업수주 볼륨을 최소화하되, 이미 수주한 사업의 원가 개선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도시정비사업의 경우 조직을 보강해 꾸준한 수주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4일 대형 건설사들의 올해 민간 사업 추진 동향을 종합해보면 부동산시장 불안이 안정화될까지 수주 볼륨을 대체적으로 줄이자는 게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앞으로 나올 추가 부동산금융대책 정리 "캠코의 부실자산 매입·대주단 협약·준공후 미분양보증"

앞으로 나올 추가 부동산금융대책 정리 "캠코의 부실자산 매입·대주단 협약·준공후 미분양보증"

금융위원회가 지난 17일, 18일 5대 금융지주 부사장 및 6개 은행의 부행장과 잇따라 회의을 갖고 부동산금융 투자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지난 17일  5대 금융지주의 부사장급(부행장 포함) 임원을 대상으로  부동산PF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다.  행사 주최는 권대영 금융위 상임위원과 금융정책국이다.   이어  18일에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SC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농협은행 등 6개 은행 부행장을

by원정호
파이낸스
수협은행 부동산금융 동향은?.."전반적 대출취급 제한 여전"

수협은행 부동산금융 동향은?.."전반적 대출취급 제한 여전"

새해 들어 Sh수협은행이 건설·부동산 관련 투자금융과 담보대출 취급을 재개했다.  다만 제한적으로 대출 심사가 이뤄지면서 대출 승인을 받기가 쉽지 않다. 2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브릿지론부터 본PF대출, 중도금대출 등 부동산 개발금융과  준공 후 담보대출을 취급하고 있으나 보수적인  심사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 먼저 브릿지론의 경우 원칙적 취급 제한 대상이다.  특히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1950억원 규모 인천 예술회관역복합개발 브릿지론 2개월 연장

1950억원 규모 인천 예술회관역복합개발 브릿지론 2개월 연장

1950억원에 이르는 인천 구월동 예술회관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브릿지론이 2개월 연장됐다.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연대 보증으로, 브릿지론 중 500억원 규모의 후순위 전자단기사채(ABSTB)도 발행됐다. 2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예술회관역복합개발프로젝트(옛 엘리오스구월)는 전일 1950억원 규모 브릿지론을 오는 3월 20일까지 이자 선납 조건으로 두달 연장했다. 선순위 1250억원, 중순위 200억원, 후순위 500억원으로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KIND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

KIND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상임이사)에 원병철 전 수출입은행 실장이 선임됐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발굴, 사업개발, 금융지원을  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해외건설 전문 지원기관이다. KIND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51층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사업개발본부장에 원병철씨를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신임 본부장의 임기는 3년이다. 원병철 KIND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사진:딜북뉴스)앞서

by원정호
인프라
둔촌주공PF  리파이낸싱 전,후  대출기관 및 금융조건 상세비교

둔촌주공PF 리파이낸싱 전,후 대출기관 및 금융조건 상세비교

둔촌주공재건축조합이 지난 19일 7500억원 사업비 리파이낸싱에 성공했다.  건설사 보증의 단기 PF유동화자금을   HUG보증을 낀 은행권 장기 대출로 전환한 것이다.   이로써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은 안정적으로 준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둔촌주공PF의 리파이낸싱 전과 후 취급기관 및 금융조건을 표로 정리했다. 둔촌주공 리파이낸싱 전,후 취급기관 및 금융조건 비교(출처:딜북뉴스)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민자사업 `발상의 전환' 시급...공급자 아닌 이용자 입장에서 제도 손질해야

민자사업 `발상의 전환' 시급...공급자 아닌 이용자 입장에서 제도 손질해야

우리의 민간투자사업이 지난 1994년8월 민자유치촉진법(현 민간투자법)이 도입된 이후 28년이 됐다.   30년 가까이 민간투자법에 의한 민자사업은 국내 시장에 많은 족적을 남겼다고 자찬하고 싶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어두운 그림자도 존재한다. 왜 민간 사업자들만 폭리를 취하는지, 대출 금리가 턱없이 높다든지,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MRG(minimum revenue guarantee;최소운영수입보장)를  사업자에 해줬어야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국민은행,  다음달 5000억 롯데GS화학 플랜트 PF대출 약정 체결

국민은행, 다음달 5000억 롯데GS화학 플랜트 PF대출 약정 체결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의 합작사인 롯데GS화학이 여수공장에 짓는 석유화학 플랜트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약정이 다음달 체결된다. 새해 들어 처음 클로징되는 5000억원 규모 메가 딜이다. 18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사업주인 롯데GS화학과 금융주선기관인 KB국민은행은 5000억원 수준의 PF신디케이션을 마무리하고 2월 중 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총 투자비는 7500억원에 이른다. 국민은행이 새해 들어 스타트를 끊는 메가 프로젝트급

by원정호
파이낸스
오피스시장, DSCR발 하락기 온다?..DSCR이 오피스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오피스시장, DSCR발 하락기 온다?..DSCR이 오피스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대형 자산운용사에 다니는 A본부장은 요즘 외국인 투자자로부터 공통된 질문을 받는다.  금융시장 불안에도 한국 오피스시장 가격이 하락하지 않은 이유다. A본부장은 "금리가 급등하며 유럽과 미국을 포함해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하락 영향을 받는데 비해 한국 오피스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데 대해 외국인들이 의아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 오피스도 해외 오피스처럼  가격이 떨어져야 정상인 거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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