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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동산 투자자들, 런던 최대 아시아 투자자로 부상

일본 부동산 투자자들, 런던 최대 아시아 투자자로 부상

시티오브런던 스카이라인(게티이미지뱅크)일본 투자자들이 활기를 되찾은 영국 런던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인 아시아 투자자로 떠오르고 있다. 낮은 차입 비용을 기반으로 일본 투자자들이 대형 오피스 빌딩을 잇달아 매입하며 런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 24일 세빌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일본 투자자들은 자국 내 낮은 차입 비용을 활용해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12월 RE100 최신 정책과 시장 흐름

12월 RE100 최신 정책과 시장 흐름

게티이미지뱅크1. 글로벌 기후 정책 및 해외 RE100 동향2025년 말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은 단순한 양적 확대를 넘어 '시스템의 안정성'과 '정합성'을 확보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는 '무치랑(Mutirao) 결정문'이 채택되었으며, 이는 2035년까지 기후 적응 재원을 3배로 증액하고, 개도국의 녹색 산업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by정택중
그린에너지
하나·부국證, 혼합형 신탁방식으로 경북 상주 공동주택 350억PF주선

하나·부국證, 혼합형 신탁방식으로 경북 상주 공동주택 350억PF주선

경북 상주 코오롱하늘채 공동주택 조감도하나증권과 부국증권이 경북 상주시 냉림동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350억원 규모 본PF를 주선했다. 하나자산신탁의 혼합형 토지신탁 방식을 활용해 PF 모집 규모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새롬디엔씨는 전일 대주단과 350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최초 대출도 실행했다. 하나증권과 부국증권이 금융을 주관했으며, 단일 트랜치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내 담보대출시장, 외국계 은행의 진격

국내 담보대출시장, 외국계 은행의 진격

게티이미지뱅크“내년에는 건당 500억~1000억원 내외로 총 5000억원 규모의 담보대출을 집행할 계획이다.” 국내 담보대출 공략을 위해 부동산 전담팀을 구성한 한 외국계 은행 임원은 내년 대출 목표 실적을 이렇게 소개했다. 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내 오피스·물류센터 투자를 확대하는 흐름에 맞춰 외국계 은행들도 담보대출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특히 일본과 싱가포르, 유럽계 은행의 국내

by원정호
파이낸스
엠디엠운용, 홈플러스 10개지점 담은 펀드 만기 5년 연장

엠디엠운용, 홈플러스 10개지점 담은 펀드 만기 5년 연장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엠디엠자산운용이 홈플러스 지점 10곳을 인수해 조성한 사모 부동산펀드의 만기를 5년 연장했다. 오는 3월 만기가 도래하는 담보대출은 일부 상환한 뒤 연장한다는 계획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운용은 최근 수익자 동의를 거쳐 오는 29일 만기가 도래한 ‘카임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21호’의 만기를 2030년 12월 29일까지 5년 연장했다. 엠디엠운용은 이 펀드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삼성·NH證,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주거개발 3000억PF 인수

삼성·NH證,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주거개발 3000억PF 인수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대전 도안 2-6지구 도시개발역  30블록 공동주택 개발과 관련한 3000억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총액 인수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파트너스는 대전 도안 2-6지구 30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30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금융주관사인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절반씩 인수했으며, 대출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내 셀프스토리지 시장의 기회와 과제

국내 셀프스토리지 시장의 기회와 과제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몇 년 사이 한국에서 셀프스토리지(Self-Storage) 산업이 빠르게 성장한 가장 큰 이유는 도심 상업용 부동산의 공실 증가와 도시민이 체감하는 주거비 급등이라는 두 가지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심화되었기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비어 있는 건물이 늘어나고, 다른 한쪽에서는 집 안 공간이 부족해지는 모순적인 상황 속에서, 그동안 낯설게만 여겨졌던 셀프스토리지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by남성훈
건설부동산
힐하우스의 이지스운용 매매계약, 흥국생명 변수에 내년 상반기 가능성

힐하우스의 이지스운용 매매계약, 흥국생명 변수에 내년 상반기 가능성

이지스자산운용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힐하우스(Hillhouse)가 매매계약(SPA)을 언제 체결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초에는 대주주 승인 조건부로 연내 매매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흥국생명의 고소 건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 내년 상반기 중 매매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차순위협상대상자인 흥국생명의 고소 등으로 이지스운용 주주와 힐하우스 간

by원정호
파이낸스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민자도로 해법이 될 수 있을까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민자도로 해법이 될 수 있을까

인천대교 노선도(사진=인천대교 홈페이지)지난 18일부터 인천대교의 통행료가 승용차 기준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약 63% 인하됐다. 이용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희소식이다. 다만 업계 종사자의 시각에서 보면, 민자도로의 요금 인하는 재정지원이나 사업 재구조화가 수반된 사안인 만큼 구조를 한 번쯤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번 요금 인하는 단순한 선심성 요금 할인 정책이 아니라,

by정박사
인프라
2025년 말 부동산 채용 시장의 두 얼굴

2025년 말 부동산 채용 시장의 두 얼굴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부동산 채용 시장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추가 채용은커녕 기존 인력을 구조조정하거나 세대교체를 통해 인력을 줄이는 분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인력 이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일부 영역에서는 인력 부족 현상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같은 부동산 시장 안에서 이처럼 상반된 흐름이 나타나는 이유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가운 부동산

by민성식
건설부동산
엠디엠운용, 명동 'K파이낸스타워·인근주차장 부지' 품는다

엠디엠운용, 명동 'K파이낸스타워·인근주차장 부지' 품는다

K-파이낸스타워 전경엠디엠그룹 계열 엠디엠자산운용이 서울 명동권 오피스인 K파이낸스타워(K-파이낸스타워)와 부속 주차장 부지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명동 도심에 보기 드문 400평 이상 개발 가능 부지를 포함한 매각인 만큼, 원매자들이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자산 소유주인 싱가포르계 케펠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젠스타메이트는 지난 19일 엠디엠운용을 우협으로 선정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맥쿼리② "개발 위축으로 내년 임대료 상승 지속...주거·물류·산업 부동산 유망"

맥쿼리② "개발 위축으로 내년 임대료 상승 지속...주거·물류·산업 부동산 유망"

맥쿼리운용 2026년 부동산시장 전망 맥쿼리자산운용은 내년 상업용 부동산 시장과 관련해 신규 개발 위축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임대료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수급 불균형을 겪는 주거 섹터와 공급망 재편 등 구조적 변화를 겪는 물류·산업용 부동산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했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최근 발표한 2026년 아웃룩(Outlook) 보고서에 따르면, 건설비 상승으로 상업용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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