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만기 도래 세운 3-2구역 브릿지론...연장 '촉각'
세운3-2구역 위치도(사진=서울시)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구역의 브릿지론 1100억원이 이달 말 만기 도래하는 가운데 연장 여부가 안갯속에 쌓였다. 이자 등 대출 조건을 놓고 시행사인 디블록(옛 한호건설) 측과 대주인 새마을금고가 이견을 보이고 있어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세운 3-2구역의 브릿지론 1100억원의 대출 기한이 오는 28일 도래한다. 시행사이자 차주인 디블록 계열 더센터시티제3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