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전체 뉴스

한국투자證, 이랜드파크에 500억원 담보대출 후 셀다운 완료

한국투자證, 이랜드파크에 500억원 담보대출 후 셀다운 완료

한국투자증권이 이랜드파크 소유 호텔·콘도 등을 담보로 500억원의 담보대출을 제공한 뒤 셀다운(대출채권 양도)을 마무리지었다.  대출금이 담보인정가(LTV)대비 41%로 안정적 수준인데다 이랜드리테일이 자금보충을 약정한 것이 셀다운에 기여했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투증권은 지난 1월 말 이랜드파크에 2년 만기 500억원의 담보대출을 주선해 제공했다.  담보는 켄트호텔 광안리, 글로리콘도

by원정호
파이낸스
금종환 한기평 실장 "SI와 결합한 NPL펀드 조성해야 엑시트플랜 가능"

금종환 한기평 실장 "SI와 결합한 NPL펀드 조성해야 엑시트플랜 가능"

금종환 한국기업평가 부동산실 실장은 "단순히 캐피탈·저축은행 등 금융기관의 매입 형태가 아니라 수요자, 즉 전략적 투자자(SI)를 결합한 부실채권(NPL)펀드를 조성해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금 실장은 지난 21일 서울 테헤란로 부동산개발협회에서 열린 '2023 딜북뉴스 부동산금융포럼-NPL점검편'에서 'NPL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NPL펀드 조성시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조원정 딜매치 대표 "PF조달 어려움 타개 위해 후순위와 우선주 동시 세일즈해야"

조원정 딜매치 대표 "PF조달 어려움 타개 위해 후순위와 우선주 동시 세일즈해야"

조원정 딜매치 대표부동산PF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점점 굳어지고 있다. 입지나 상품면에서 선호되는 딜에는 금융사가 몰리고 그렇지 않은 딜에는 외면받고 있다.  서울 성수동이나 프라임 오피스, 데이터센터, 시니어하우징 등은 그나마 딜 클로징이 이뤄지고 있지만 그간의 전통 PF딜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분양형 자산과  물류센터 등은 금융권의 기피대상이 되고 있다.   우량하지 않은 자산은 아무리 많은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DL이앤씨, NPL사업 수주활동 강화..캡스톤 펀드에 출자

DL이앤씨, NPL사업 수주활동 강화..캡스톤 펀드에 출자

건설·부동산경기 둔화로 NPL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자 DL이앤씨가 부동산 NPL(부실채권)과 연관된 수주 및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전담 조직을 설립하는 한편 한국투자증권, 캡스톤자산운용의 펀드 등과 손잡고 우량 NPL사업장 재구조화 과정에서 시공권을 획득한다는 전략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올 들어 주택사업본부 내 민간사업팀을 NPL 전담조직화했다. NPL전담조직은  대형 NPL사업지의 사업 참여

by원정호
DL이앤씨
우미建, 오산세교 '공공지원 민간임대' 우협 선정 4년여만에 착공

우미建, 오산세교 '공공지원 민간임대' 우협 선정 4년여만에 착공

우미건설의 오산세교 공공지원 민간임대 조감도(사진=LH)우미건설·대한토지신탁컨소시엄이 오산세교2지구 A5블록에서 추진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착공에 들어갔다.  지난 2019년 12월 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이 부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지 4년여만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각종 저리 혜택과 전방위 금융지원을 받음에도 착공에 여러 해가 걸린 것은 공사비 급등에 따른 사업성 확보가 어려웠음을 보여준다. 22일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건설사, 책임준공 개선 한목소리...'책준 불가항력 사유' 늘어날까

건설사, 책임준공 개선 한목소리...'책준 불가항력 사유' 늘어날까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PF사업시 금융권과 맺는 '책임준공(책준) 확약' 이 시공사에 불공정하다며  건설업계가 개선 요구를 한목소리로 내고 있다.  책준 확약상 불가항력(면책) 사유를 해외 사례처럼 물가폭등이나 팬데믹(전염병) 등으로 넓혀달라고 관련 당국에 건의하고 있어 PF약정 모범규준(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통해 현실화될 지 관심이다. 지난 21일 열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의 금융권‧건설업계 간담회에서 건설업계는 책임준공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물류창고 설계에 필요한 시간

물류창고 설계에 필요한 시간

게티이미지뱅크​건설산업에는 많은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하지만 그 중 대표적인 두 개의 전공 출신은 아무래도 건축과 토목일 것입니다. 합쳐서 토건이라고 하죠. 그리고 건축과 토목은 각각 설계와 시공분야로 나눠집니다.  설계는 설계, 구조, 인허가 등 여러 파트로 세분화되고, 시공은 공사, 공무, 품질 등으로 나눠집니다.  각각의 분야도 종합건설사(원도급)냐  전문건설사(하도급)냐에 따라

by조종환
건설부동산
무료 미국 LNG산업의 PF시장 동향과 전망

미국 LNG산업의 PF시장 동향과 전망

LNG 인수 스테이션 터미널 저장탱크(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세계 인프라 금융시장(총 1.68조 달러)에서 오일&가스(Oil & Gas) 부문이 3397억 달러로 가장 규모가 컸습니다. 재생에너지 부문은 3250억 달러, 전력 2877억 달러, 통신 2440억 달러로 오일&가스 부문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자료 : IJGlobal) 이것은 미국의 대형 LNG 투자

by배인성
그린에너지
코리아에셋투자證, 해상풍력 금융자문 싹쓸이 비결은

코리아에셋투자證, 해상풍력 금융자문 싹쓸이 비결은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사업 조감도(사진=한화 건설부문)지난해 선정된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사업자' 5곳 중 4곳의 금융자문을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신안우이를 비롯해 △전남 완도금일1단계 △전남 완도금일2단계 △전북 고창 해상풍력발전사업 등이다. 중소 증권사임에도 지난 2013년부터 신재생에너지금융을 전담하는 본부급 조직을 설립해 특화한 게 결실을 맺고 있다는 분석이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더익스체인지서울' 입찰 흥행...숏리스트 7곳 선정

'더익스체인지서울' 입찰 흥행...숏리스트 7곳 선정

더익스체인지서울 전경서울 도심권(CBD) 오피스인 더익스체인지서울(TES)의 매각 입찰이 흥행했다.  CBD 핵심 입지에서의 재개발 잠재력에 힘입어 국내외 자산운용사, 시행사 등 다수가 입찰에 참여했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매도자인 싱가포르투자청(GIC)과 매각 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 및 CBRE코리아가 지난 14일 매각 입찰을 벌인 결과 9곳이 참여했다.  매도자는 이 중 서류 심사를 거쳐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지방 데이터센터 개발용지 매물 잇따라

지방 데이터센터 개발용지 매물 잇따라

경남김해 데이터센터 용지 구상도(사진=딜매치)지방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용지 매물이 잇따라 나오고 있어 디벨로퍼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딜매치에 따르면 경북 김천시  KTX 구미김천역 5분거리 소재의 데이터센터 용지가 사업 시행자를 찾고 있다.  사업권 인수(법인 인수조건)나 지분 투자 모두 가능하다.  현재  착공 이전 수전 신청 단계다. 사용 20MW, 예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태양광 및 풍력에 후순위·지분 투자 미래에너지펀드, 9조원으로 확대

태양광 및 풍력에 후순위·지분 투자 미래에너지펀드, 9조원으로 확대

김주현 금융위원장 (사진=금융위원회)연내 1조2600억원 규모로 선보일  미래에너지펀드(기후위기 대응펀드)가 오는 2030년까지 9조원 규모로 확대된다. 이 펀드는 태양광과 육상·해상풍력 개발사업의 지분투자와 후순위 대출에 활용된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9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은행장 및 정책금융기관장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미래에너지펀드(블라인드펀드)가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