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와 호텔이 한 건물에? 도심 부동산의 새로운 변신
서울센터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최근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코스로 피부과와 성형외과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거 의료관광이 대형병원에서 치료받기 위한 방문이었다면 최근에는 피부과·성형외과·웰니스 클리닉을 이용하고 숙박과 쇼핑, 식음, 관광까지 함께 즐기는 체류형 소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서울 도심 부동산에도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 200만명…10명